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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론·광역방제차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광주시는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벼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벼 생육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도척면 친환경단지 및 곤지암읍 벼 재배 논을 대상으로 공동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는 총 171ha 규모로 추진되며 곤지암읍 71ha는 드론을 활용한 방제를 추진하고 도척면 100ha는 방제차를 이용한 광역방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제 내용은 벼 도열병 등 각종 병해 예방을 위한 살균제, 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해충 방제를 위한 살충제, 벼 생육 안정과 품질 향상을 위한 규산 및 광합성균 등을 포함한다. 특히, 시는 최근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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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대서' 맞아 CEO 주관 폭염 대비 현장점검 실시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는 절기상 가장 무덥다는 ‘대서(大暑)’를 맞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점검을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체감온도 상승에 대비해 진행되었으며, 무더위쉼터·왕송호수캠핑장·신사옥 건립현장 등 폭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노성화 사장이 직접 주관한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운영 ▲고온 노출 작업장의 식수 제공 여부 ▲냉방 및 휴식 공간 확보 상황 ▲온열질환 보호장비 지급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노성화 사장은 “임직원과 시민의 안전이 우리 공사의 최우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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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으로 업무환경 개선
파주시는 오는 8월 초부터 모바일 공무원증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스마트폰에 설치해 사용하는 전자 신분증으로, 실물 공무원증과 병행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도입은 파주시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발급 대상은 파주시 소속 공무원 중 발급을 희망하는 공무원이며,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은 무료이며,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신분 확인 ▲청사 출입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공무원증 분실에 따른 불편과 보안 우려를 줄일 수 있고,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이 가능해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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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파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파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기념품을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이번 박람회에서 파주시는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총 12종의 관광 홍보책자를 배포하며 파주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적극 소개했다. 배포된 자료에는 시티투어, 지티엑스(GTX) 여행 코스, 임진각·제3땅굴 등 평화관광 명소, 마장호수와 평화곤돌라 등 자연·레저 관광지를 포함해 다양한 관광 정보가 담겨 있다.또한, 장단삼백 천연비누, 파주장단콩 여과 커피, 디엠지(DMZ) 목련꽃차, 디엠지(DMZ) 철조망, 디엠지(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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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이동시장실로 건설현장 근로자와의 격의 없는 소통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2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산하 전국연합노조연맹, 한국건설산업노조 측과 이동시장실을 개최해 건설업계의 주요 노동 현안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놓고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동시장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한국노총과의 첫 공식 만남을 성사시킨 첫 번째 사례라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 마련된 이동시장실 행사장에는 한국노총 전국연합노조연맹 최상근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건설산업노조 최한수 정책본부장과 전국 각 지역 본부의 본부장 등 주요 간부와 노조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노동현안에 대한 사회적 대화에 목말랐던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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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정책의 청년다움을 위한 토론회' 성료
장민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청년정책의 청년다움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경기도 미래세대재단과 청년재단이 협력하여 청년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청년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좌장을 맡은 장민수 의원은 “청년정책이 양적으로는 확대되고 있지만,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청년다운’ 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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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하이테크 특성화고 계약학과 하계 학생 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미래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하이테크(자율주행 분야) 특성화고 계약학과 하계 학생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5년 계약학과 운영에 참여하는 동일공업고와 경기자동차과학고 자동차과 1학년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한다.입교식에서는 자율주행 및 자동차 산업 분야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 전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도교육청은 입교식에 앞서 지난 7일부터 ‘찾아가는 자율주행 교실’을 통해 기초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이후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서울대 미래모비리티기술센터에서 실습 중심 집합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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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학 연계 수학 교과 교원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부터 3일간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도내 고등학교 수학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수학 교과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수학 사교육비 증가와 수학 포기자 문제 해결을 위한 수학교육 활성화 방안을 계획하고, 그 첫 단계로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연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수학 ▲경제 수학 ▲수학과 문화 ▲수학 과제 탐구 등으로 교사들에게 생소한 교과목을 개설해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인다. 또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평가 사례 과정도 개설해 ‘하이러닝’ 기반 평가와 피드백 방법도 함께 다룬다.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이 연수 운영, 홍보, 대상자 선정을 맡고, 경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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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학운협, 미래 교육을 함께 설계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들과 함께하는 교육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공식 간담회로, 고양시가 민선 8기 교육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연속 소통의 장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등 고양시 전역의 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시의 중등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간담회 시작과 함께, 참석자들은 각자의 교육정책 제안을 열매 모양 포스트잇에 적어 ‘고양 정책나무 보드’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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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덕토평대교 하부 공간 새로운 휴식처 조성
구리시가 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간) 건설공사(제14공구)에서 고덕토평대교와 나들목 공사장으로 사용하던 시설 하부의 20,666㎡ 공간과 시설물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오는 8월에 인수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수에 앞서 이곳을 구리한강시민공원 기능 확장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새롭게 조성하는 주요 공사로는 주차장 확충,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게시설 등으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시는 전했다.이 사업을 위해 구리시는 작년 11월 환경관리사업소장 외 12명으로 구성된 인수단을 구성해 한국도로공사와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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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 선정
양주시가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 평가에서 옥정신도시에 위치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 아파트(1,246세대)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선정은 사전에 마련한 평가 기준과 배점 계획에 따라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진행됐으며,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는 체계적인 관리체계와 입주민과의 소통, 주거환경 개선 노력을 두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매월 ‘클린데이’ 운영을 통한 단지 청결 유지 ▲공기구 대여 서비스 ▲입주민 복지를 위한 ‘행복세탁소’ 운영 ▲시니어 일자리 및 복지 프로그램 운영 ▲입주민 도서 나눔 코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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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 ‘기후변화 대응 국제세미나’ 성료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골드CC 훼미리콘도 코스모스홀에서 ‘기후변화 대응 국제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라 골프장 코스관리 분야가 직면한 도전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로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2025년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잔디학회(ITRC 2025)와 연계하여 세계적인 잔디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으며 잔디 품종, 병해 관리, 자동화 기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이날 행사에는 ▲러트거스대 제임스 머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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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 ‘카페아르츠 2호점’ 개소
의정부시가 23일 신곡1동 주민센터 1층 주민공유공간에 ‘카페아르츠 2호점’을 개소했다. 카페아르츠는 의정부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중 하나로, 2호점에는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8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카페를 운영한다. 카페 수익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인건비와 운영비로 활용된다. 특히, 지난해 7월 문을 연 1호점(의정부예술의전당 내)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7명이 교대로 일하고 있으며, 일 평균 150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꾸준한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 현재, 의정부시니어클럽은 총 21개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1천48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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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서 '고양 장항습지' 알린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짐바브웨 빅토리아폴스에서 열리는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다.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는 습지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람사르협약에 가입한 국가들이 3년마다 한자리에 모여 협약 이행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지침과 계획을 수립하는 국제 협의의 장이다. 총 9일간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172개 람사르협약 당사국이 참여해 ‘우리 공동의 미래를 위한 습지보호’를 주제로, 건강한 습지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습지의 역할 등 27개 의제를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고양시에는 지난 2021년 국내에서 24번째로 람사르 습지에 등록된 장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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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장바구니 물가안정 나선다
경기도는 폭염, 폭우 등으로 치솟는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연말까지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8일부터 27일까지 도내 로컬푸드 매장에서 채소, 과일, 계란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지원 참여업체와 구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매장 방문 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할인행사 참여 매장인지 확인해야 한다.이와 함께 도는 수원 광교 경기도담뜰(경기융합타운광장)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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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본격 시동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모란관에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단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일상 속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리빙랩’은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해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성남시는 이를 통해 시민 주도의 실험공간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참여 시민들은 교통, 환경, 안전 등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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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도시 안전성 강화를 위한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정밀 공간정보를 활용해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교통수단 실증과 스마트시티 혁신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국비 11억원과 시비 11억원 등 총 22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1cm 단위의 정밀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도시정책의 과학화와 도시 안전성 확보, 미래 모빌리티 기반 조성 및 공공 데이터 공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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