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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선버스 운행 개선으로 시민 교통편의 높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노선버스 운행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인 이행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를 아우르며 혼잡한 노선의 증차와 노선 신설,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현안 해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광역버스의 경우 5003번(남동~동백~강남역) 노선에 차량 1대를 증차해 기존 19대에서 20대로 운행을 늘리고, 9241번(한숲~기흥~판교)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각 2회씩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 만족도가 높은 좌석예약제 광역버스 중 5개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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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제조업 고용 감소 원인 분석과 정책 필요성 제안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최근 4분기 연속 이어진 경기도 제조업 고용 감소 원인을 분석한 ‘최근 경기도의 제조업 일자리 감소와 대 중국 수입 증가’를 담은 ‘GJF 고용이슈리포트 2025-05호’를 발간했다.리포트에 따르면 전국 제조업 취업자 수는 작년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경기도에 감소세가 집중되고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서울은 전년 대비 13만 명, 경기도는 3만 3천 명이 감소했다.주목할 점은 경기도의 제조업 고용감소가 단기적 현상이 아니라 지난 2022년 3분기 이후 3년째 지속되는 구조적 변화라는 것이다. 경기도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22년 3분기 약 150만 명에서 올해 2분기 135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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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3,000명 모집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3천 명을 모집한다.청년 노동자 통장에 참여한 청년이 2년간 매달 10만 원씩 24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가 월 14만 2천 원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총 580만 8천 원(지역화폐 100만 원 포함)을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7월 25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속하는 노동자이다. 아르바이트 종사자나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와 같은 국가 자산형성지원사업 및 서울시 희망두배청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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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3천명 모집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2차 참여자 1만 3천 명을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모집일 기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 등에서 6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기 청년에게 연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령 기준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이며, 월 급여 359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이행 기간만큼 신청 연령이 최대 3년까지 연장된다.도는 더 많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모집 규모를 당초 2만 명에서 2만 3천 명으로 확대했다. 지난 6월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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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주민참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30일 백석별관에서‘2025년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위원회(위원장 이동환. 이하 위원회)는 고양시의 다양한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 전반에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이다. 2023년 8월부터 활동한 제2기 위원회는 22개의 의제를 부서에 제안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 현장방문 타 시군 사례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실질적 민관 협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회는 2년의 활동을 평가하고, 분과위원회에서 상정된 10건의 의제를 집중 토론을 통해 시정에 제안하기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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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영 고양시의원, 가좌공원·한별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현장 방문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 건설교통위원회 김학영 의원은 7월 30일 김영환 국회의원실 류종철 보좌관,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경제노동위원장), 가좌동 및 덕이동 주민과 함께 가좌공원 환경개선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첫 일정으로 방문한 가좌공원(일산서구 가좌동 1098)은 20여 년 전 가좌마을 개발과 함께 조성된 이래 노후화가 심각해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가좌공원 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이 확정되면서 본격화되었으며, 특별교부세 3억 원을 더해 모두 17억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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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반도체 공정·장비기술 아카데미’ 2차 교육생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8월 21일까지 ‘2025년 반도체 공정·장비기술 아카데미’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3학년)를 포함한 고졸 예정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처음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경기도 내 고교 졸업(예정)자 중 반도체 생산직 오퍼레이터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의 취업 연계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주 5일, 하루 8시간씩 총 40일간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출석률이 80% 이상인 교육생에게는 월 최대 36만 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된다. 교육 과정은 △반도체 산업 기초 △전공정·후공정 실습 △소재 분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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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5500명에 ‘쿨링키트’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폭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5500명에게 ‘실버 쿨링키트’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지속되는 극한 더위에 대상자들의 열사병이나 탈수, 열탈진 등의 온열질환 발생을 막아 보호하려는 조처다. 지원하는 쿨링키트는 목 주변 체온을 낮추는 쿨 스카프, 몸에 붙이거나 지니고 다니면 시원해지는 쿨 패치와 쿨 팩, 탈수를 예방할 수 있는 이온 음료(가루형) 등 4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노인복지기관 8곳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100명에게 해당 물품을 전달한다. 이들의 현장 돌봄을 지원하는 생활지원사 400명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이번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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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양천 지방정원 시민과 함께 만든다… 시민참여정원 1기 참여자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안양천을 지방정원으로 조성하는 데 함께할 시민을 찾는다. 시는 8월 1일부터 18일까지 18일간 ‘안양천 지방정원 시민참여정원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원을 기획·조성하고, 3년간 자율적으로 가꾸는 ‘지속형 정원 프로젝트’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으로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광명’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은 3~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이뤄진다. 모집 유형은 ▲팀원 전원이 시민정원사 수료자인 ‘준전문가형’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일반시민형’ ▲초등학생 이상 아이가 있는 모임이 신청할 수 있는 ‘가족형’ 등 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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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혹서기 이동 노동자에게 생수·안전 물품 전달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가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유성온천역 일대에서 ‘폭염 속 플랫폼 노동자 응원 캠페인’을 열고, 이동 노동자에게 생수와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23일 발표한 '공정한 노동시장 조성 공동선언'의 실천 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배달·택배 기사 등 이동 노동자를 응원하고, 시민과 함께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등 10여 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얼음물 300병과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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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순천향대, '동반성장 시대' 개막 위한 상생발전 협약
아산시가 순천향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9일 오전 순천향대 본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아산시와 순천향대가 함께 지역 현안 해결과 청년 지원, 정책연구, 복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성장의 돌파구를 만들겠다는 공동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순천향대는 ▲신산업 발굴 및 R&D 협력 ▲지역 정책개발을 위한 지역융복합연구원 공동 운영 ▲청년 인턴십 및 내 고장 특별장학금 지원 ▲시민 대상 대학 시설 개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순천향대와 지역혁신사업,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충남 RISE사업 등 다방면에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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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사고 예방위한 ‘오늘도 무사GO’ 캠페인 벌려
대전시가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도 무사GO’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30일 대전버스㈜ 차고지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지역 운수업계 중 처음으로 대전버스㈜와 함께 무사고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번 캠페인 명칭인‘오늘도 무사GO’는 '무사고(無事故)'와 '출발하다(GO)'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운전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3년간 대전 시내버스 교통사고는 2022년 238건, 2023년 283건, 2024년 294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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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 99회 임시회 개회...3건 안건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30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해 제99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3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임채성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 위해 제99회 임시회를 열어 인사청문특별위원을 선임하게 되었다” 며 “세종시의회 의장으로서 인사청문회를 처음 실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어 임 의장은 “앞으로도 공기업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정례화되어 시민의 알 권리가 충족되는 사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 그리고 도덕성과 공직관을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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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루빨리 일상으로'... 수해 이재민 현장 중심 지원 확대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석정2리와 곡교1리 마을회관에 세탁기를 설치하고, 무더위 해소를 위해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화성엔지니어링의 따뜻한 기부를 통해 이뤄졌으며, 아산시는 침수 피해로 경로당에 임시 대피 중인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했다. 현재 석정2리와 곡교1리 마을회관에는 침수 피해로 복구가 어려운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으며, 이 중 8가구 15명이 생활 중인 석정2리 마을회관에는 폭염 대응을 위해 선풍기 2대를 추가로 지원했다. 아산시는 장기화되는 대피 생활 속에서도 이재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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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문변호사 10명 위촉
천안시가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고문변호사 10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천안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고문변호사는 내달부터 2027년 7월까지 2년간 천안시의 각종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고문변호사들은 시정관련 법률 자문, 행정 소송 등 다양한 법률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시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시정 전반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법률적 분쟁 예방과 해결에 있어 더욱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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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귀국후 첫일정 수해복구 현장 및 임시대피소 점검나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해외출장 복귀 후 첫 일정으로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자 등을 격려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김 지사는 30일 최재구 예산군수,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 김범수 아산부시장과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 자원봉사자 응급복구 봉사 현장 △예산 덕산천 제방 유실 현장 △아산 음봉천 제방 유실 및 농경지·주택 침수 현장 △아산 곡교1리 마을회관을 차례로 찾았다. 예산군은 도내에서 가장 큰 폭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피해 규모는 29일 오후 6시 기준 8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일시대피자는 486세대 765명이며, 이중 148세대 207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했다. 삽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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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기가수 김다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가수 김다현 양과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충북도는 전했다. 지난 30일(수) 제천시청에서 가수 김다현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며 “구입한 입장권은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제천시 최승환 부시장은 “인기가수 김다현 양의 입장권 구매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김다현은 4세때부터 판소리를 공부해 국악을 바탕으로 성장한 가수로, 국악과 트롯을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미스트롯2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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