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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운영
광주시는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독도 관련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 기술을 통해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 체험관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접수(선착순)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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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효율적인 재난대응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 훈련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12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이천시청,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육군 제3901부대 1대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총 6개)이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도심 내 건물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현장 대응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상황전파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체계 구축 등을 점검했다. 김경희 시장은 “재난 대응은 속도와 정확성이 핵심이며, 이를 위해서는 기관 간에 긴밀한 소통이 전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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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의왕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12일 의왕시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경기도 하천과, 의왕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제안공모에 선정된 이후 실시설계와 단계별 공사를 거쳐 진행돼 왔으며, 저수호안 정비와 산책로·자전거도로 조성이 주요 내용이다. 그러나 현재 일부 구간의 저수호안과 산책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한 채 중단돼,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현장에서 서성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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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생 소쿠리 특공대 운영...다문화가정 및 어르신 대상 맞춤형 홍보
안양시가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민생 소쿠리 특공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정보 접근성이 낮은 다문화가정 및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1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2일 인덕원동의 부림제2경로당과 안양3동 양지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조기 사용을 독려했다.특히, 최 시장은 이날 어르신들이 소비쿠폰 사용처, 사용기간 등을 쉽게 기억하고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쿠폰 오엑스(OX) 퀴즈’를 직접 진행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의 애로사항, 폭염 속에 어려움 등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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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정책 시동…지속 가능한 도시 위한 실천
안양시가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옥외광고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친환경 현수막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생분해성 소재와 수성 또는 친환경 잉크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현수막을 말한다.친환경 현수막은 일반 현수막에 비해 광택이 적고 장기간 사용이 어렵지만, 합성 플라스틱과 유성 잉크를 사용해 재활용이 쉽지 않은 일반 현수막과 달리 매립 시 자연분해가 가능하고 소각 시 유해물질 방출량이 비교적 낮은 환경적 이점이 있다.앞서 ‘안양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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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경기도의원 고양 서구 교통소외지역 해소 위해 ‘똑버스’·공공형·복지택시 도입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및 택시교통과 관계자들과 함께 고양 서구 교통소외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에서는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도입 △농어촌·외곽지역 중심의 1000원 택시(공공형 택시) 및 복지택시 도입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김완규 의원은 “고양 서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여전히 많아 주민들이 일상적인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특히 동·덕양구, 인근 파주 지역에는 이미 똑버스와 행복택시 등이 운행되고 있지만 서구는 서비스가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김완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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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찾아가는 공감교류 협력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양주·수원·오산시 학생 및 학무모를 대상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감교류 협력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오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은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학부모교육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기관(양주·수원·오산시)을 거점으로 진행된다. 19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맘 편한 토크’와 이보람 교사(진건중학교)의 ‘느린학습자 학교생활 실전 솔루션’강연이 100분간 진행된다.임태희 교육감의 ‘맘 편한 토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현안 전반에 대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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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책으로 펼치는 인성 키움 ‘9월 독서의 달’ 행사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책으로 펼치는 인성 키움 마음 성장’을 주제로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9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교육의 핵심 덕목인 배려, 공감, 책임 등을 주제로 학생 및 학부모에게 책과 연계한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부모의 다정한 관찰이 아이의 인성을 만든다’이은경 작가와의 만남 ▲‘청소년 인성 북 콘서트’ 박하재홍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인성교육 입체낭독극 ‘감기에 걸린 물고기’등 강연과 공연을 비롯해 체험활동, 이벤트, 원화 전시, 인성도서 전시 등이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13일부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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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 배수지 증설 등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 속도 낸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과 체계적인 하수 처리를 위해 상하수도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배수지 증설과 송수관로 복선화 ‧ 개량, 분류식 하수관로 확대를 통해 재해·사고에도 물 공급이 이뤄지는 시설을 갖추고, 쾌적한 수질 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 전역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하수 처리로 건강한 물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당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주교동 일대에 총 4,966세대(원당1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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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올해의 독립운동가 마지막 3명 공개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라는 주제로 오는 1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경축식을 개최한다.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 사회 구성원 등 약 1,000명이 참석하며,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중국에서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7명도 초청해 자리에 함께한다.경축식은 오전 10시경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60인조의 연주와 현대무용·한국무용이 결합된 미디어 댄스 퍼포먼스로 시작한다. 이어 해외·국내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나란히 입장해 국민의례를 진행하고, 광복 80주년 주제 영상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를 함께 시청할 계획이다.이후 광복회 김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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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1년 연속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에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인문 정신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성남시는 국비 1000만원을 지원받아 8월 1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시민 580명이 무료 참여할 수 있는 규모의 ‘동서양 미술관 문화 산책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강연 7회(회당 70명), 탐방 2회(회당 30명), 후속모임 1회(30명)로 짜여졌다. 강연은 분당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하며, 회차별 초빙 강사가 △로마&피렌체 미술관(1회차) △파리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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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서강대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개소로 첨단산업 인재허브 도약
신상진 성남시장은 13일 오후 2시30분, 제2판교테크노밸리 위든타워에서 열린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첨단산업 기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서강대학교가 서울을 넘어 성남 판교에 혁신 거점을 마련한 것을 환영하며, 이번 캠퍼스는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을 적극 지원해 성남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서강대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는 수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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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코로나19 고위험군과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감염병 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휴가철과 무더위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최근 4주간 2배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입원환자 표본 감시 현황’에 따르면 올해 병원급 의료기관(221개소) 입원환자 수는 ▲28주차(7월 6~12일) 103명 ▲29주차(7월 13~19일) 123명 ▲30주차(7월 20~26일) 139명 ▲31주차(7월 27일~8월 2일) 220명 등으로 최근 4주간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급종합병원급 입원환자 수도 ▲28주차 6명 ▲29주차 10명 ▲30주차 17명 ▲31주차 23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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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복 80주년 맞아 ‘일상의 평화, 퇴근음악회’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여름밤 음악과 이야기 속에서 일상의 평화 가치를 함께 나누는 ‘일상의 평화, 퇴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5회 광명시 평화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음악회는 지난 12일 저녁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으며, 500여 명의 시민이 준비된 돗자리와 1인용 소파 위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공연을 즐겼다. 이날 음악회는 평화와 희망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이어 ‘나에게 평화로운 순간은?’을 주제로 시민참여 토크쇼가 진행돼, 시민들이 각자의 평화로운 일상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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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 시민 성금 1억원 돌파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는 지난 7월 발생한 저녁 소하동 아파트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7월 21일부터 광명시민 대상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고, 모금을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지난 12일 기준 1억 521만여 원이 모였다. 8월 12일 기준 총 320건의 후원이 들어왔으며, 이 중 개인 후원이 255건으로 약 80%를 차지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기업·단체의 후원액은 전체 후원액의 약 88%인 약 9천257만 원으로, 지역사회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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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500인과 기본사회 청사진 그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의견이 곧 정책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시민 500명과 함께 기본사회 청사진을 그린다. 시는 오는 9월 1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리는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참여 기반 정책 설계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토론회는 ▲1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2부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시민 500인이 지역 실정에 맞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토론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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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JTBC '신천지 포교 수법 추적' 논란…종교 자유와 개인 선택의 균형은?
최근 JTBC에서 방영된 ‘신천지 포교 수법 추적’ 보도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 방식을 문제 삼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방송에서는 문화 활동이나 동아리 등 비종교적인 모임에서 시작해 점차 신앙으로 이끄는 방식을 '위장 포교'로 표현했다.하지만 신천지예수교회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교회 측은 이런 단계적 전도 방식이 전 세계 많은 종교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온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한 법원에서도 두 차례에 걸쳐 이런 전도 방식이 합법임을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그렇다면 단계적 전도 방식이란 무엇일까? 많은 종교가 처음부터 종교적 색채를 드러내기보다, 친목 모임이나 문화 활동을 통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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