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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길거리그림 독립 영웅' 특별전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서울교육박물관이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길거리그림(그라피티)으로 만나는 독립 영웅'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힘쓴 영웅의 모습을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흥미를 느끼는 길거리그림 아트로 역동적인 모습의 독립 영웅을 표현하여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작품 전시는 서울교육박물관 외부공간과 외부 컨테이너 전시실을 활용하여 8월 13일(수)부터 2026년 5월 31일(일)까지 전시된다. 전시 내용은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는 독립운동가 15인 포토존 ▲임시정부를 지킨 최후의 9인 ▲컨테이너 전시실 내 작품 전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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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전시, 대형 미디어 체험관 '꿈돌이 아이스호텔' 운영
대전 0시 축제가 6일 차로 접어든 가운데,'꿈돌이 아이스호텔'이 큰 인기다. 꿈돌이 아이스호텔은 목척교에 가로 25m, 세로 11m 규모로 조성된 대형 미디어 체험관이다. 냉동 공조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는 에어컨 호텔로 더위에 지쳤을 때, 비를 피할 때 방문하기 좋은 쉼터다. 또 미디어 아트가 있어 포토존으로 손색이 없다. 꿈돌이 아이스호텔 스태프는 "내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최소 인원 20~25명으로 제한해 운영 중이다. 최대 관람은 3분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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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치위원회' 협치 복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협치위원회’가 활동을 재개한다. 2023년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도와 도의회간 협치 채널이 다시 가동됨에 따라 주요 도정이나 조례안·예산안 등의 신속한 처리와 도정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2025년 여야정협치위원회 협약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여야정 협치위원회 공동협약서에 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가평, 포천에 많은 피해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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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경기도의원, '하반기 통큰세일' 준비 박차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8월 12일중동사랑시장에서 부천시 17개 전통시장 상인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상반기 성과·개선 간담회’에 참여해 하반기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행사에서 나타난 QR코드 인식 불편, 예산 조기 소진, 시장별 예산 배분 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영 의원은 “통큰세일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소비 진작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상인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이 최대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창구가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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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오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긴급 발령
경기도가 13일 정오부로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긴급 발령하고 호우 대응 강화에 나섰다. 앞서 오전 11시 40분 경기도내 9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12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데 따른 것이다. 정오 기준 김포 213mm, 고양 206mm 등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다. 비상2단계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 총괄반장으로 40명이 재난 대응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새벽 4시반부터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호우 대처를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전 9시 반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응상황을 살펴본 후 “(경기북부지역은) 지난달 호우피해 복구가 한창인데, 약해진 지반으로 2차 피해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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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사회 리더 대상 청렴교육 활발히 진행 중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5년 안성시 오피니언 리더 청렴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일을 시작으로 8월 현재까지 읍면동 회의실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 중 10개 지역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지역사회 리더들의 높은 참여율과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청렴교육은 이장·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을 대상으로, 실제 지역사회 사례를 바탕으로 한 청렴 법령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공공재정환수법,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법령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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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건설공사장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안전캠페인 실시
안성시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와 합동으로 신소현동 소재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안전캠페인을 12일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안전캠페인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에 취약한 외부노동자의 건강보호와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안성시청은 쿨토시 3,000개, 쿨타올 2,000개를 제작하여, 야외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물품과 온열질환 예방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이다.이에, 시민안전과장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수칙 준수가 근로자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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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2기 녹색농업대학 수료식 성료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3일 제22기 녹색농업대학 수료식을 진행했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수료생, 내·외빈 및 가족 등 100명이 참여하였으며, 5개월간의 장기 교육의 끝맺음을 축하했다. 제22기 녹색농업대학은 ▲귀농귀촌학과 ▲농창업학과 ▲농식품개발학과의 3개 학과를 편성하여 기존 이론 위주의 교육과는 다른 실습·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특히, 농창업학과 100% 수료 등 3개 학과 평균 수료율이 93%에 달할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지역 내 전문농업인 배출의 산실이 되고 있으며, 22년간 1,000명 이상의 품목별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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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산업재해 예방 대책 회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3일 시청에서‘평택시 추진사업 산업재해 예방 대응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보고회에서는 각 실·국·소별로 추진 중인 도급사업의 세부 진행 현황을 비롯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 대책과 그간의 추진 실적, 그리고 향후 실행 계획까지 폭넓게 공유했다. 특히 부서별 주요 사업별로 잠재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예방·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 간 안전관리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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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경기북부지역에 2차 피해 없도록 적극 예찰" 지시
경기도가 13일 오전 4시 30분부로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호우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 대형화면에 띄워진 교각, 하천변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진입로 등을 일일이 가리키며 대처상황을 확인했다.이어 오늘부터 최대 200㎜의 강우가 예상되는 북부지역에 대해 “지난달 호우피해 복구가 한창인데, 약해진 지반으로 2차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특보 발령 등 적극적으로 예찰에 임하라”고 지시했다.김 지사는 또 최근 집중호우 경향이 강해진 것이 해수면과 기온 상승으로 인한 대기 중 수증기 증가가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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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2회 '청년 채용존' 참여 기업·구직자 모집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5년 제2회 하남시 청년 채용존(ZONE)’에 참여할 우수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8일 오후 2시, 경기창업혁신공간 동부권역 하남 3층(하남시 검단산로 239)에서 열린다. ‘하남시 청년 채용 ZONE’은 기업 채용설명과 이력서 접수, 현장 면접을 한 자리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매칭형 채용 행사다. 청년들은 행사장을 찾기만 해도 다양한 채용 정보를 얻고, 관심 있는 기업의 면접까지 바로 볼 수 있다. 반대로 기업은 현장에서 적합한 인재를 직접 만나 채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기업참여신청서와 구인신청서 등 서류를 내려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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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산신도시 길고양이 보호대책 추진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교산신도시 개발지구 내 서식하는 길고양이 등 동물 보호를 위해 ‘동물보호 및 관리 매뉴얼’을 마련하고, 사업시행자인 LH 등 시공사에 배포해 현장에 적용하도록 요청했다. 14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매뉴얼은 최근 교산지구 길고양이 구조·보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시민 민원과 동물단체 의견을 반영해 교산신도시 내 철거·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배포됐다. 매뉴얼에는 ▲철거 전 동물 서식지 우선 확인 ▲물 뿌리기·진동 유도 등 탈출 유도 조치 ▲가림막 설치 시 15cm 내외 동물 이동통로 확보 ▲유기동물 발견 시 시청 즉시 신고 등의 세부 지침이 담겼다. 시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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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민선8기 4년차 시군방문 두 번째 일정...홍성 찾아
김태흠 지사는 13일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두 번째 일정으로 홍성군을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 후, 홍성군 서부면에 위치한 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홍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와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도정 보고 후, 홍성 발전을 위해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카이스트(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 설립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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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일영역 관광안내소' 12일 개소...교외선 관광 활성화 '새 이정표'
양주시가 12일 관내 일영역에 '일영역 관광안내소'를 정식 개소하며 교외선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종합관광안내센터 ▲양주역 ▲회암사지 ▲장흥관광지 ▲조소앙기념관 ▲온릉에 이어 교외선 중심의 관광 네트워크를 한층 견고히 할 7번째 현장 거점을 확보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깊다. '일영역 관광안내소'는 교외선을 타고 양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관광의 첫 관문이다. 안내소에는 상주 해설사가 배치돼 시티투어·테마여행·주요 관광지 안내와 해설 예약 상담, 관광지도 배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내부에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조성한 미니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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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지도 57호선(광명초 진입로) 3차로 확장…상습 정체 해소
광주시는 기존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들며 병목현상이 발생하던 국지도 57호선(광명초 진입로) 구간을 전면 확장해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평상시에도 차량이 몰려 극심한 지체와 정체가 반복되는 대표적인 교통 혼잡 지역이었다. 특히, 도로 구조상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드는 병목현상이 불가피해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해당 구간을 3차로로 전면 확장하고 교통흐름 개선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교통체계 정비도 병행했다. 이번 확장으로 차량 정체가 크게 완화되고 통행 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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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매산2리 진입로 좌회전 신호 설치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매산2리 마을 진입로에 새롭게 설치된 좌회전 신호등 현장을 방문해, 설치 후속 조치 사항과 교통안전 개선 효과를 점검했다.해당 구간은 지난 5월, 지방도 제321호선 확·포장 공사로 인해 마을 진입로의 좌회전이 차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과 안전 위험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했던 곳이다. 당시 이 의원은 경기도 건설본부, 용인시,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안을 강력히 요청해 왔다.이날 현장에서 이 의원은 새로 설치된 3기의 신호등과 ‘비보호 좌회전’ 안내 표지판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을 지나는 주민과 운전자의 의견을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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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을지연습 근무자 사전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5년 을지연습에 앞서, 8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근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공직자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을지연습 근무자 준수사항, 전시·비상 상황 시 대응 요령, 비상 대비 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을지연습이 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훈련으로 진행되는 만큼, 부서별 임무 숙지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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