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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추석 연휴에도 편리한 충전...전국 수소충전소 미리 살핀다"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수송용 수소 시장의 안정적 수소 수급관리를 위해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전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사전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추석 연휴기간 충전소 휴무일 확인 △충전소 가격표시 준수 여부 점검 △긴급민원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수소충전소 이용에 대한 편의성 향상 및 수송용 수소의 수급관리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내 교통거점 충전소의 휴무일 파악을 통해 주변 대체충전소를 사전 공지하고, 충전소 관계자의 비상 연락체계를 최신화하여 충전소 운영 중단 등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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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 인천내항 8부두에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전쟁의 분수령이 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이 9월 15일 인천 내항 8부두에서 성대히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대한민국 해군·해병대·인천광역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22개 참전국 대표단과 미국 참전용사 재방한단 90명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장관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참전용사 26명의 입장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유엔 참전국 국기 22개가 차례로 입장해 국제사회의 연대를 상징했다. 상영된 헌정영상은 참전용사들의 회고와 희생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천상륙작전은 평화와 자유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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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부평 깡夜장 페스티벌' 열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2일 부평깡시장에서 ‘부평 깡夜장 페스티벌’이 열렸다고 밝혔다.부평깡시장 상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고유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야간 축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경품 룰렛 이벤트, 이색 먹거리 푸드트럭, 무료 식음료 쿠폰 제공, 길거리(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상인회 관계자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비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장이 한층 더 활기를 띠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구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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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외국인근로자 기술 체험 교육 ‘글로벌 메이커스 과정’ 시범 운영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월 14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도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메이커스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의 직업기술 체험을 지원하고, 외국인 특화과정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교육에는 화성시산업진흥원에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수강 중인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포토샵을 활용한 머그컵 제작 ▲3D프린팅 기초 체험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과정은 3D프린터운용기능사와 GTQ 포토샵 자격과 연계해 구성되어, 외국인들이 관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격 취득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 중 해당 자격증은 E-9(비전문취업)에서 E-7-4(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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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 지속 정비… 12차 행정대집행
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을 대상으로 12차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 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파주시와 소방서, 경찰서 지원 인력을 포함한 총 140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행된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해 소유자가 확인된 3개동을 포함한 총 5개동을 대상으로 불법으로 증축된 대기실과 부속시설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집결지 내 행정대집행 대상 82개동 중 부분 철거를 포함해 정비된 건물은 ▲행정대집행 실시 34개동 ▲건축주 자진시정 38개동 ▲시 매입철거 6개동으로 총 78개동이며, 소유자 불명 등의 사유로 처분이 보류됐던 위반건축물 가운데 소유자가 확인된 5개동이 행정대집행과 건축주 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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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가유공자 대상 ‘제복의 영웅들 장수 사진’ 촬영
광주시는 지난 11일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복의 영웅들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들의 삶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협의회 회원 3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단정한 차림으로 생애의 한 장면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촬영은 필로칼리아봉사단 단장이 직접 정성을 다해 진행했으며 지역 전문 미용인들이 동참해 헤어·메이크업과 기초 미용 서비스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품위를 더욱 높였다.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정성껏 사진을 찍어주는 날이 올 줄 몰랐다”며 “예쁘게 찍어주셔서 고맙고 살아 있는 동안 자주 꺼내보게 될 것 같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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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첨단·유망 기업 참여 희망”… 의왕시, 포일2지구 기업유치 공모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포일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의 기업유치 공모’에 나선다. 의왕시는 수도권 핵심 입지를 바탕으로 지난 초평, 고천, 청계2지구 등 주요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 유치를 전량 성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도시 자족 기능을 한 층 강화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이번에 추진하는 기업 유치 공모에서도 다시 한번 성공적인 기업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의왕시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경제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포일2지구에 우수기업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포일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는 10,277.8㎡ 규모로, ㎡당 387만원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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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정책 우수성 전국 인정… 청년친화헌정대상 7년 연속 쾌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년 친화정책 우수 지자체로 7년 연속 인정받았다. 시는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한다. 정책, 입법, 소통 분야 청년친화지수를 기반으로 청년 참여기구 운영, 청년 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광명시는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운영 ▲‘청년숙의예산제’ 추진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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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장 "아이들과 보육인이 행복한 환경 만들 것"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1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2025년 영유아 일상적 마음돌봄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과 보육인 모두가 행복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주요 단체·기관장과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주요 내빈 인사말에 이어 사업 안내, 신청 방법 및 일정 등 행정 절차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조 의장은 "해당 사업은 일상적 마음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서와 심리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사업의 목적과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눔으로써 아이들이 단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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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15일 11시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 남용길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의정자문위원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제2차 회의는 오는 16일 개회하는 제262회 임시회에 상정될 의원발의 조례안 13건을 비롯해 2025년 하반기 선진지 견학 등 주요 일정 협의와 의정활동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용길 위원장은 "앞으로도 아산시의회의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이 활발히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표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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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재외동포 연결 기반 마련이 우선 과제"
충남도의회가 재외동포 은퇴자 유치 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의회는 15일 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재외동포 은퇴자 이주 유치를 위한 연구모임' 제3차 회의를 열고 정책 방향과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명지대학교 남기옥 교수가 '해외동포 유치사례를 중심으로 고려할 요소' 를 주제로 발표하며 해외사례를 소개했고, 이어진 토론에서는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방안이 다각도로 모색됐다.연구모임 대표인 이종화 의원(홍성2·국민의힘)은 "전 세계 750만 명에 이르는 재외동포들이 모국과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기반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재외동포타운은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그들을 연결하는 가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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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경기북부 5개사와 함께 이스탄불·바쿠서 해외 판로 수출길 열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경기북부 중소기업 5개사와 함께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2025 유럽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올해 경기북부 글로벌시장개척단 사업의 네 번째 일정으로, 동남아(5월)·일본(6월)·대양주(7월)에 이어 유럽 신흥시장을 목표로 추진됐다. 경과원은 북부 지역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이어갔다.참가기업은 남양주시 3개사와 파주시 2개사로, 화장품·전열관·태양광 발전장치·로드셀 등 유럽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품목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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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우수 모델로 부각
남양주시가 추진해 온 보육 정책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 관계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시의 보육 정책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직접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산동 경기행복주택 단지 내 신축 건물을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운영 중이다. 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보육 정책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상상N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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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 로봇 ‘보미’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처인구과 수지구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일환으로 AI 로봇 ‘보미’를 활용한 인지강화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AI 로봇 보미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AI로봇 운영업체인 ㈜로보케어가 협력해 제공한 인지훈련 로봇이다. 비대면 건강 측정(맥박, 호흡 등), 인지기능 강화 콘텐츠 20종, 블록 도구와 연계한 소근육 운동기능 강화, 사용자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2종 등 기능을 갖췄다. 처인구 치매안심세터는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치매 전단계에 해당하는 인지저하자와 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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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오는 20일 제6회 안양청년축제 ‘보통이 아냥’ 개최
안양시와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안양청년축제’가 청년의 날인 오는 20일 16시 평촌중앙공원에 찾아온다.15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청년축제는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청년 중심의 축제이다.올해는 ‘안양, 보통이 아냥!’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 축제로 열린다. ‘안양, 보통이 아냥’은 평범해 보이지만 그 존재만으로도 이미 특별하고 소중한 ‘보통이 아닌’ 안양 청년을 뜻한다.이날 16시부터 21시까지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탈출 체험과 운동 챌린지 등 특별체험을 비롯해 캐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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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및 생명사랑 캠핑장' 조성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사랑캠핑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형성하는 읍면동 단위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문산읍, 하반기에는 운정1동이 조성됐다. 현재 운정1동에서는 ▲보건의료영역(컴포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운정점, 해솔유명약국, 운정보건소) ▲교육영역(지산중학교) ▲복지영역(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사회영역(노무법인 우광 북부지사, CU법조타운프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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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개최…착한 소비로 지역경제 응원
광주시는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025년 제2회 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별칭: 사회적경제와 같이하는 가치하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광주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농산물, 생활용품,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화분 만들기 체험 부스와 토마토떡볶이, 꽃차 시음 등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나눔장터에서 즐겁게 체험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동시에 광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을 응원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특히,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은 동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와 협력해 수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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