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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원, 기후에너지 활동 선포식서 지역 균형발전 강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지난 12월 4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함께해요! 기후에너지 활동 선포식’에 참석해 지역이 주도하는 기후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선포식은 경기도새마을회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탈출 프로젝트’의 연간 활동을 공유하고, 내년도 실천운동의 방향을 도민과 함께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축사에서 “기후위기는 이미 지역 곳곳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는 첫걸음은 도민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행동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한 뒤 “기후에너지 실천운동이 확산되면 지역기반의 탄력적 대응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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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향후 10년 물의 미래를 밝힐 ‘미래 물 기술 20선’ 공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12월 8일 기후·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는 향후 10년에 대비하기 위해 20대 미래 물 기술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미래 물관리 방향을 정립하고, 연구개발(R&D)과 현장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와 가뭄이 잦아지고, 산업·생활에서 새로운 오염물질의 등장으로 정수처리 난도가 높아지는 등 물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첨단산업 확대와 인구구조 변화로 물 인프라 운영 방식도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물 수급 안정, 오염원 대응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물관리 전반의 기술적 대응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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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황세주 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4일, 안산시 단원구 소재 엠블호텔 컨벤션홀에서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대중에 알리고 참여기관을 독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과 공공기관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 복지증진과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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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진강 국가정원’ 기본구상용역 마무리
파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진강 국가정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논의된 방향과 내용을 종합한 최종 기본구상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파주 임진각에서 연천 고랑포구에 이르는 임진강 권역을 대상으로, 디엠제트(DMZ)의 생태·안보·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임진강 국가정원 기본구상’이 발표됐으며, 파주만의 정원 특화 전략과 함께 ▲지역 균형 발전 ▲관광 활성화 ▲접경 지역 상생을 목표로 하는 국가정원 조성의 청사진과 단계별 추진 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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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 운영 개시
파주시는 2024년 경기북부 최초로 파주스타디움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이하 ‘동계 러닝구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도 ‘러닝구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겨울, 시민들로부터 높은 이용과 만족도를 확인한 만큼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지 총 63일간 ‘동계 러닝구장’을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지난해 운영한 ‘러닝구장’은 시민은 물론 인접 시군에서도 많은 이용자가 찾았으며, 타 지자체와 공단의 현장 견학도 이어졌다. 비닐하우스형 구조의 특성상 외부 기온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경주로(트랙) 결빙을 예방해 겨울철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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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4회 말산업 국가자격 시험 합격자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2월 4일 제14회 말산업 국가자격(말조련사·장제사·재활승마지도사) 3급 자격시험에서 총 100명의 최종 합격자를 확정‧발표했다.말산업 국가자격 시험은 말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 3개 분야로 구성되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확정된다. 자격 종목별로는 말조련사 62명, 장제사 4명, 재활승마지도사 34명이 최종 합격했다. 2012년 제1회 시험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357명의 말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했다.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운영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말산업의 육성‧발전을 선도할 전문인력의 인증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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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내부통제, 절차 넘어 조직문화로 정착시켜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정한 경마사업과 투명한 업무 운영을 통한 신뢰 경영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 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 노력 및 성과를 경영진에 보고하고, 추진과제 이행실적 점검을 통해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정기환 회장,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임원진 및 주요 실ㆍ처장 등 내부위원과 이소영 회계사(해림 회계법인), 정의석 교수(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가 외부위원으로 참석하여 2025년 개선 및 운영 실적을 점검하고 차년도 운영방향을 모색하는 등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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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특례시,‘UAM 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UAM 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UAM 수도권 실증사업과 연계한 중장기 산업육성 및 기업유치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와 ㈜와이젠글로벌 연구진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포스코,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UAM 관련 산학· 전문가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에서는 △ UAM 산업연구 및 국내외 사례 검토 △ 수도권 및 고양시의 단계별 목표시장 평가 △ 고양시 UAM 사회적 수용성 조사 및 대응방안 △ UAM 산업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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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교육-산업’연결하는 지역인재 양성 체계 구축
고양특례시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년 차를 맞아 공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미래교육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46억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공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배운 역량을 지역에서 실현할 수 있는 ‘학습–경험–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있다. 오는 20일에는 현재까지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가 열린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초·중·고, 대학교, 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이 부스를 운영해 교육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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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물빛정원’의 숨겨진 지하공간, 시민 의견 듣는다
성남시는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뮤직홀과 산책길이 있는 ‘성남물빛정원’을 조성·운영 중인 가운데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간 활용도를 더 높이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일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전 또는 현장 신청으로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성남물빛정원 관리동에서부터 침사지까지 이어지는 지하공동구 112m 구간을 30분 동안 탐사했다. 탐사대는 해당 지하 공간 활용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카드에 적어 냈다. 제안 아이디어는 △공간구조를 살려 실내 수영장·체력 관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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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수혜자 1천 명 넘어. 경제적·심리적으로 든든
경기도가 65세 이상 취약계층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로 도민의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사업 접수를 시작한 이후 12월 3일 기준 수혜자가 1,079명으로 집계되며 1천 명을 넘어섰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상해·질병 등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이 지원 대상이다.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환자 본인에게 직접 간병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보호자들은 환자 회복에 도움이 됨은 물론 경제적, 심리적 측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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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은 4회에 걸쳐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다양해지는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행동 문제를 예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12월 1일 수원을 시작으로 2일 의정부, 4일 고양, 8일 성남에서 각각 개최됐다. 참석자들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자 북부와 남부 권역별로 4곳을 지정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그 결과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6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연수에는 지난 9월 정식 개통한 ‘경기도교육청 장애학생 행동지원 플랫폼 비에이블(Be-Able)’ 활용 교육을 포함했다. 또한 교원이 행동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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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성남하이테크밸리 기업에 회의실 개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교육·회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회의실 2곳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들이 겪는 교육 및 회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역량 강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2022년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개소해 융복합 혁신지원과 4차 산업 분야의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 연계,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회의실 대관은 센터 입주기관으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2026년 1월부터는 성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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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승강장 안전문 보강공사 완료
용인특례시는 용인경전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승강장 안전문(PSD) 가동문 이탈방지 가이드 슈(guide shoe) 보강공사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시청·용인대역을 포함한 총 15개 역사 PSD의 가동문 하부 가이드 슈가 노후함에 따라 승객의 안전을 위해 보강공사를 했다. 가이드 슈는 승강기 차와 평형추 상단 끝에 설치해 가이드 레일 면과 연동하면서 승강기 차와 평형추를 잡아 주는 장치다. 시는 최근 전동휠체어를 탄 승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동휠체어와 충돌할 때도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기존 원형 구조였던 가이드 슈를 내구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막대형 구조로 교체했다. 앞서 시는 7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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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노인인력개발원-공공승마시설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전국 8개 공공승마시설과 함께 말산업 분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인 인구 증가와 말산업 분야 인력 부족 등을 해결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각 기관이 머리를 맞댄 결과물로 말산업과 시니어 인력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말산업 분야 노인 일자리 발굴 및 시범사업 확대 ▲말산업 노인 여가지원 프로그램 운영이다. 세 기관은 각 전문성을 결합하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참여한 공공승마시설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덕승마장 ▲성운대학교 승마장 ▲송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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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7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는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각종 정책이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성차별 요인을 개선하고 성평등한 정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선정된 10개 기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시는 전문 심사위원단과 청중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7년 연속 경진대회에 입상해 성평등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입증받았다. 대회에서는 청년정책과의 ‘청년 참여 활성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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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광명시는 지역 돌봄체계가 전국적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전국 수행기관 60개소 중 최종 6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운영 체계와 관리 능력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안전지원 체계 등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심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광명시 소하노인복지관은 전국 상위 10% 수준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Aa)을 기록해 장관상과 함께 6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어르신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자원과의 촘촘한 연계 등 다양한 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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