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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심 미세먼지 불법배출 16곳 적발. 비산먼지 처벌 강화 추진
경기도는 도심지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330개를 대상으로 불법 배출 행위를 집중 수사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 16개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11월을 기점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하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1차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차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도심지 내 건설현장·레미콘 제조업체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2차 미세먼지의 주요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을 배출하는 대기배출시설을 중점으로 단속했다. 적발된 위반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9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1건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등 4건 ▲대기 오염물질 자가측정 및 가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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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니어클럽,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 선정
구리시는 지난 8일 구리시니어클럽(관장 김수지)이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현대자동차의 다목적 차량 ‘스타리아(STARIA)’를 전달받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사업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리시니어클럽은 치열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구리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와 문화·복지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에 지원받은 스타리아 차량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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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성과 검증된 사업 예산 대폭 삭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8일 열린 열린 제387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의 홍보체계 운영 방식과 노동·일자리 관련 예산 편성 방향을 지적하며 정책 취지에 맞는 예산 배분과 실효성 있는 집행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먼저 홍보기획관을 대상으로 홍보대사 운영 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장애인기회소득 홍보와 복합건물 건축 공사장 펜스 외벽 홍보물에 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비장애인 이미지가 사용된 사례를 언급하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 홍보에 장애인 홍보대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정책 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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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 5성급 호텔 건립, 안전대책 및 이익환수 촉구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5성급 호텔 건립을 위한 사전협상 제안과 관련하여 사업제안사 대표, 위탁운영 예정사인 파르나스호텔 관계자와 사업 예정 부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5성급 호텔 제안사 관계자들로부터 호텔 건립 계획 및 교통처리 계획 등을 보고받은 뒤 인접한 학교 및 통학로 주변을 꼼꼼히 살폈다. 첫째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조건인 교육환경 보호와 학생 안전을 위한 ▲공사 중 소음·분진 최소화 대책 마련 ▲유해 위락 시설의 배제 등을 법적인 기준 충족과 함께 학부모와 학교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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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경기도의원, 마을공동체 예산 대폭 삭감 강력 지적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지난 8일 진행된 제387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사회혁신경제국 대상 예산심의에서 마을공동체 관련 예산 전반의 대폭 감액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먼저, 홍원길 의원은 “시군 공동체 기반조성사업, 공동체활동 지원사업, 마을종합지원사업 등 주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 사업의 예산이 일제히 크게 줄었다”며 “도 재정 부족 외에 도민 참여ㆍ지역변화를 직접 이끄는 핵심사업을 삭감한 별도 사유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질문했다.특히, 홍 의원은 ‘마을종합지원사업’의 성과와 구조적 장점을 강조하며 “3년간 약 1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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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혈세 낭비 ‘경기GTV’ 전액 삭감 칼 빼들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8일,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대변인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경기GTV’의 중복 투자를 질타하며, 예산 전액 삭감과 채널 통합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현재 경기도는 ‘경기GTV(대변인실)’와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홍보기획관)’를 별도 운영하며 예산과 행정력을 이중으로 낭비하고 있다”며 “비슷한 성격의 채널 난립은 도민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윤 의원은 ‘경기GTV’의 저조한 효율성을 꼬집으며 “지난 6년간 3,900여 개의 영상을 쏟아냈지만, 평균 조회수는 2천 회 미만에 그치고 있다”며 “도민이 보지 않는 영상을 양산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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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맞춤형 일자리 2026년 파주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파주시는 오는 12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7개 수행기관(파주시니어클럽, 파주시노인복지관,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문산종합사회복지관, 운정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 은빛사랑채,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에서 총 3,481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모집 인원은 ▲공익활동형(구 공익형) 2,130명 ▲역량활용형(구 사회서비스형) 1,000명 ▲공동체형(구 시장형) 313명 ▲취업알선형 38명이다. 공익활동형 사업은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공무원, 사학, 군인, 별정우체국직원)을 수급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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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국건설감정사회와 노후 경로당 새 단장
파주시는 지난 6일 ㈔한국건설감정사회와 장곡1리·봉일천5리 경로당에서 노후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파주시와 ㈔한국건설감정사회가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로 어르신들의 주요 쉼터인 경로당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환경개선 대상인 두 경로당은 시설 노후로 인한 벽지 오염, 외벽 균열 및 도장 박리 등 이용 불편이 꾸준히 제기되던 곳이다. ㈔한국건설감정사회는 도배, 외벽 도색은 물론 옥상 방수공사, 세면대,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환풍기 교체 등 건축·설비·도장 분야 전문 인력을 투입해 내부 환경을 정비하고, 외관 미관을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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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에 경찰 상주해 성매수자 차단 총력
파주시는 성매수자 차단을 위해 시민과 함께 ’야간 올빼미 활동‘을 쉼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도 지난 4일부터 경찰 인력을 야간에 이어 주간까지 배치해 민·관·경이 성매수자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러한 시민 참여와 경찰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지면서 성매수자 유입 억제 효과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으며, 성매매집결지의 폐쇄가 빠르게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함께 하는 시민분들과 더불어 경기북부경찰청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성매매 근절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매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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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기후보험 시행 8개월 만에 4만 2,278건 지급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했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98%인 4만 1,444건이 고령이나 저소득층 등 이른바 기후 취약계층이어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기 어려운 도민에게 도움이 됐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 등을 정액 보장한다.4월 11일 시작 후 5월 8건, 6월 14건, 7월 189건, 8월 7,176건, 9월 1만 3,818건, 10월 7,245건, 11월 12,025건, 12월 현재 1,803건으로 총 4만 2,278건이 확인됐다. 이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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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25년 참여자 맞손토크’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5년 경기도일자리재단 참여자 맞손 토크’를 열어 일자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재단의 사업 운영 현황, 지원 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는 남경순 경기도의원, 재단 사업 참여자 및 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재단 기회대학 기회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노서연 강사가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예술을 통한 소통의 의미를 전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 재단 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 시상식과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겪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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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고양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 ▲기관장의 관심도 ▲정책 추진 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포상 및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역 여건을 적극 활용해 도심과 생태공간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일상 속에서 체감 가능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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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전·안보 분야 4관왕 수상
고양특례시는 2025년도 안전·안보분야 각종 평가에서 4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025년도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재난관리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을지연습 평가 경기도지사상’수상과 더불어 `통합방위태세확립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중 `안전문화대상’에서는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 가운데 고양특례시가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안전 분야에서 시는 `3℃(Care·Create·Cooperate) 더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아이와 함께 성숙하는 안전문화(Care) ▶창의적인 스마트 기술로 앞서가는 안전도시(Create) ▶민관군 협력으로 함께하는 안전공동체(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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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서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는 분당구보건소가 경기도 주최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재가암환자 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서 열린 평가대회는 사전 서류 심사를 통과한 7곳 보건소 등이 △국가 암 검진 사업 △암 예방 사업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 환자 관리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각각의 추진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병원 퇴원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재가 암 환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해 호평을 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보건소의 간호사 등 전담 인력이 취약계층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 상담,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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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 대상 규제혁신 아이디어 15건 선정
성남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해 15건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는 법령, 제도, 규정 등 각종 규제로 시민 또는 기업이 일상생활이나 경제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개선하려는 적극 행정의 하나로 추진됐다. 시는 공모 기간(7.14~8.18)에 접수된 총 77건을 대상으로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진행해 국민복지, 일상·안전 등 5개 분야에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국민 복지 분야는 △1인 청년 가구 주거 안정을 위한 공유주택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현실화 방안 △공무원, 민원인 모두 행복한 민원 처리 하이패스 등 2건을 선정했다. 일상·안전 분야는 △공영주차장 야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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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건강도시 심포지엄’ 12일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2025년 건강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심포지엄은 ‘도시공간과 건강’을 주제로 도시환경이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도시계획·보건·교통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현곤 한양대학교 도시지역개발경영학과 교수(토지이용과 교통의 연계로 여는 도시건강) ▲이승지 인천가톨릭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 교수(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와 공간적 대응) ▲이정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도로 위의 공원, 걷는 도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덮개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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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자산화 정책 포럼
광명시는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자산화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포럼을 연다. 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테이크호텔 광명 별관 4층 아이리스홀에서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함께 만드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주제로, 지역에서 발생한 경제적 이익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기본사회 실현과 사회연대경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시민, 시의회, 전문가, 지역기업, 공무원, 타 지자체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지역공동체 자산화 업무협약식 ▲기조발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관내 주요 공공기관 및 앵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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