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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라위교회, 116기 수료생과 '빛과 소금 거리 청소'…배운 말씀을 봉사로 첫걸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말라위지역(강사 김평화·이하 신천지 말라위지역)이 지난 6일 말라위 남부 블랜타이어 지역의 음바야니 거리에서 ‘제7회 빛과 소금 거리 청소 봉사’를 나섰다. 신천지 말라위지역은 지난 6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거리 청소 봉사를 이어왔다. 이번에 7회차로 진행한 봉사는 50명의 성도가 참여해 쓰레기 750kg을 수거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빛과 소금 거리 청소 봉사’는 총 254명의 성도가 쓰레기 3.875t을 수거했다. 신천지 말라위지역 관계자는 “진실성을 갖춘 꾸준한 봉사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실례로 음바야니 인근에 거주하는 마리 반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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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협 공동 간담회 개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2025년 12월 9일(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대한민국 골프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협 공동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주요 업체 및 학회가 한자리에 모여 골프산업 관련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과 골프존 클라우드 안원익 대표, 그린잇 박준태 대표, 스마트스코어 박노성 대표, 카카오VX 최광옥 이사, 한국골프학회 김정모 회장, 한국잔디학회 이긍주 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목적은 2026년 K-골프백서(가칭) 공동연구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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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기금 지원 단체 소통 워크숍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단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9일(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이하 체육기금)을 지원받고 있는 체육단체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체육기금 지원 성과 공유, 내년도 지원 방향과 사업 추진 전략 안내 등 지원 단체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단체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지원 정책 안내’, ‘우수사업 사례’ 및 ‘체육기금 사업비 확보 방안’ 등 체육기금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체육공단 실무자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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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탄소 1294톤 감축·비용 4.3억 절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강화 기조에 맞춰 2025년 한 해 동안 설비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 결과, 연간 탄소배출량 1,294톤 감축과 약 4억3천만 원의 비용 절감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2026년부터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이 시작되면 배출권 무상할당 비중이 90%에서 85%로 낮아져 배출권 확보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에너지 효율 향상을 핵심 과제로 삼고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고효율 흡수식냉온수기·변압기 교체, LED 조명 고효율화,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효율적 운영 등 주요 시설의 개선 작업이 이뤄졌다. 더불어 유통인들과 함께하는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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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통합 건강 증진사업 성과대회’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광주시는 9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5 경기도 통합 건강 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 건강관리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방문 건강관리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시군에 수여되는 상으로 광주시는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와 현장 중심의 정책 실천을 인정받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그동안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사업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생활터 기반 소그룹 건강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방식의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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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 공유학교에 36억원 예산지원 논의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일환으로 25년도에 41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사업이 26년도에는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36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심의를 받아 전년대비 지원예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8일 오후 의왕시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제3차 의왕지역교육협력지역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내년도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으로 운영되는 사업에 총액 36억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비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2025년도 의왕다움공유학교 운영평가, ▲2025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평가, ▲2026년도 경기공유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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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시민원콜센터 개소 3주년 기념 간담회 개최
이천시는 12월 8일 이천시민원콜센터 개소 3주년을 맞아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년간 민원콜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최일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상담사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민원콜센터는 2022년 12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30만 건의 시민 문의를 처리하며,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대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이용 만족도 또한 꾸준히 향상되며 시민이 신뢰하는 민원 행정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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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근력운동,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평택시는 노인의 낙상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근력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5세 이후 노년층은 1년에 근육량이 약 25~35% 정도 감소할 수 있다. 근육 감소를 늦추고 근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근력운동은 이러한 신체 기능 저하를 늦추고 신체 회복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노년기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근력 강화를 위해서 의자를 이용해 앉았다 일어나기, 탄력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 등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전신 근력운동을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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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진흥기관 ‘우수상’ 수상
평택시는 올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업기술센터가 4일 전국단위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과 158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 전략 추진실적 등 9개 지표를 평가해 1년간의 농촌진흥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기술 보급 기반 확대 노력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농업재해 대응 및 병해충 예방 △전문역량 개발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농업 과학기술 정보서비스 활성화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융복합협업 프로젝트 이행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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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시민 건강 보호 및 대기질 개선 총력
평택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관리를 강화하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하는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한 배출 저감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시의 경우 계절 관리제 도입 이후 2020년 28㎍/㎥ 대비 2025년에는 24.5㎍/㎥로 약 12.5% 개선됐다. 이번 제7차 계절 관리제에는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4개 분야 10개 주요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 분야: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강화,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점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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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경기도 제안활성화 시군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의왕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제안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성화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각 시군의 제안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실적을 바탕으로 지자체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제안 공모전 실시건수, 적극적인 제안제도 홍보, 제안 발굴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의왕시는 인구 규모에 따라 나눠진 3그룹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31개 시군 중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시민과 공무원 참여 유도를 위한 제안제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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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안치권 부시장 주재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훈련 및 상황 점검회의 개최
의왕시는 12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치권 의왕시부시장 주재로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을 위한 복합재난(폭설·정전) 불시 훈련과 제설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는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내 폭설로 인한 정전 상황을 가정해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고 대응 훈련을 진행한 이날 자리에서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 사고 발생 시 소관 부서별로 준비한 겨울철 안전관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훈련 이후에는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제설전진기지 ▲청계동 이면도로 ▲한파 쉼터 현장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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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족센터, 가족과 함께한 운영보고회 성료
이천시는 지난 8일 이천시가족센터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가족지원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이천시가족센터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공연과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가족상담지원 ▲다문화가족 교육지원 ▲지역사회 연계형 돌봄 구축 등 올 한 해 추진했던 주요 사업 내용과 성과가 보고되며 가족센터의 운영 전반을 공유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가족센터가 추진한 다양한 사업은 지역 가족들의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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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의료·요양 돌봄통합 시범사업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이천시는 12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 이천시 보건소,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의료·요양 돌봄통합 시범사업’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 회의에서는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발굴하고 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의 통합판정을 받은 5명의 대상자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이에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돌봄 욕구·가족환경에 대한 종합 검토 ▲개인별 지원계획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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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운정신도시, 교하동, 금촌동 일대가 신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12월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야간과 주간에 자율주행 버스 노선을 운영해 교통 취약 시간대 이동권을 확보하고 지역 간 접근성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야간 노선은 운정중앙역–운정신도시–금촌역을 잇는 14.7km 구간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막차시간 이후까지 운행해 운정·금촌 생활권의 대중교통수단 확충과 심야 이동 편의 제공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간 노선은 야당역–운정중앙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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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파주시의원, 17만 세대 단수 사태, 사고 아닌 명백한 재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박은주 의원은 최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난 11월 14일 발생한 ‘17만 세대 단수 사태’와 관련하여 파주시의 ▲초기 대응 부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미가동, ▲위기 상황 지휘 공백, ▲피해보상 지연 문제 등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박은주 의원은 먼저 “23만 세대 중 17만 세대, 약 40만 명의 시민이 식ㆍ용수를 공급받지 못한 이번 사태는 기본 생활권ㆍ건강권ㆍ생존권이 침해된 사회재난”이라며,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의무를 규정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6조를 파주시가 이행하지 않은 것은 중대한 행정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다. 또한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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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돌려막기 기금’ 전락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025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의 반복적인 융자 발행과 불투명한 기금 운용 방식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전면 점검을 요구했다.이날, 신 의원은 “경기도가 제출한 제3차 추경 기금운용계획을 보면, 통합재정안정화기금(통합계정)에서 1,300억 원을 융자해 일반회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실제 구조를 보면 재정안정화계정의 의무적립금을 융자로 메우고 있는 셈”이라고 꼬집었다.이어 신 의원은 “조례에 근거하여 결산승인 이후 순세계잉여금의 30%를 재정안정화계정에 적립해야 함에도, 올해 2차 추경 당시 적립이 이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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