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건강보험 재정지킴이 제안/신고센터’ 오픈 1주년 맞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재정지킴이 제안/신고센터’가 오는 23일로 개설 1주년을 맞이한다고 22일 밝혔다.건강보험 재정지킴이 제안/신고 센터는 건강보험 재정누수ㆍ낭비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차단하고 재정관리에 대한 국민의 직접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 설립됐다.센터는 그동안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건강보험증 부정사용 신고’ ‘부당이득금 납부의무자 은닉재산 신고' 등 관련 신고 메뉴를 신설했다.또 유튜브 및 다양한 SNS 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QR코드 스티커ㆍ포스터 부착,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에도 노력해 왔다.그 결과 센터 오픈 이후 현재까지 952건의 제안ㆍ신고가 접수됐다.(
-
시흥갯골축제,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선정 쾌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축제 25개를 최종 발표했다. 선정 규모를 기존 32곳에서 25곳으로 축소하면서 축제 육성과 지원에 집중한다.이번 선정으로 시흥갯골축제는 '문화관광축제' 명칭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축제 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의 지원을 받는다.특히 문체부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성을 인정받은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2024-2525 문화관광축제'는 올해 연중 진행한
-
용산구, '크리스마스엔 꿈 키움' 행사 성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0일 크리스마스엔 꿈 키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행사는 지난 8월 구청장실을 방문한 우리동네 키움센터 아동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엔 꿈 키움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4층 꿈나무극장에서 열렸다. 지역 내 우리동네키움센터 7곳을 이용하는 아동 130명과 돌봄교사 20명, 박희영 용산구청장, 구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우리동네키움센터별 활동 영상 상영 ▲대형트리 완성 ▲마술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키움센터, 꿈나무도서관 이용 아동 이서준(금양초 4학년), 정주영(청파초 4학년)이 사회를 맡았다.사회자 이서준과 용산 4호점을 이용하는 김이엘
-
군포시, 새해 소망 기원 갑진년 해맞이 행사 반월호수에서 개최
군포시는 반월호수에서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2024년 갑진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1일 처음 개최된 반월호수 해맞이 행사에는 3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계묘년 첫 일출을 함께했다.이번 해맞이 행사는 사단법인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군포시,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하며, 일출맞이 대북공연,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와 새해 떡국 나눔으로 구성됐다.주최자인 군포시새마을회(회장 서태연)는 "계묘년 해맞이를 주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갑진년 첫날에도 시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정과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한편, 군포시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
'날씨 걱정 없어요'…세종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개장
세종시 어린이들이 미세먼지, 추위, 더위 등 외부 환경에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실내 놀이공간이 문을 열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2일 종촌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시민 50여 명과 최민호 시장, 이순열 의장 등 축하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형 실내놀이터 1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빛깔합창단'과 도란도란유치원 '치어리딩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 색줄자르기, 실내놀이터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문을 연 세종시 최초의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종촌종합복지센터 2층에 310㎡ 규모로 조성됐다.내부에는 지난해 8월 주민 1,000여 명의 선호도조사를 통
-
인천 서구, 크리스마스트리문화행사 '정서진 With 크리스마스'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023 정서진 With 크리스마스' 행사를 2024년 1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서진 With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정서진 아라빛섬 일원과 정서진중앙시장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정서진 아라빛섬 일원에서는 2024년 1월 3일까지 매일 4시간(16시∼20시)동안 네온트리, 빛터널, 일루미네이션 등의 경관조형물을 즐길 수 있다. 정서진중앙시장에서는 2024년 1월 3일까지 매일 6시간(18시∼24시)동안 은하수 조명 점등을 해 구민과 관광객이 따뜻
-
與 비대위 한동훈 첫 고비는 '김건희 특검법'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는 취임과 함께 야당의 '검건희 여사 특검' 도입 요구라는 리더십 시험대를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지명자가 오는 26일 당 전국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식 취임하면 이틀 뒤인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해당 특검 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예고하고 있어서다.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진상을 특검 수사로 규명하자는 이 법안은 대통령 배우자를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권의 총선 최대 악재가 될 수 있다.그만큼 당내에서는 한 지명자를 향해 총선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할 '묘수'를 내놓기를 기대하고 있다.한 지명자는 최근 이 법안을 민주당의 선전
-
'계속 내리는 눈' 마비된 제주공항 활주로…하늘길 이용객 '발동동'
폭설로 제주국제공항 활주로 운영이 22일 전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 공항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공항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제설작업으로 인해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이 멈춘 것이다.눈이 얼마나 쌓이면 제주공항 활주로의 제설작업이 이뤄질까.결론부터 말하면 육안으로 활주로 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면 바로 제설작업을 해야 한다.조종사들이 이착륙할 때 활주로 라인과 표시 등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눈에 덮이면 항공기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된다.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0.5㎝ 정도 적설량이면 활주로 라인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기상청 기준 0.1㎝ 적설량이라고 하더라도 활주로 라인이 보이지 않는
-
동짓날 '영하 15도 안팎' 체감온도 냉랭…전라·제주에는 눈
연중 낮이 가장 짧은 동지(冬至)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온도도 더욱 낮아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3.8도, 인천 -13.2도, 수원 -13.3도, 춘천 -14.8도, 강릉 -10.8도, 청주 -11.9도, 대전 -12.9도, 전주 -9.7도, 광주 -8.3도, 제주 2.1도, 대구 -9.2도, 부산 -7.6도, 울산 -7.7도, 창원 -9.0도 등이다.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다음날까지 이틀간 제주도 산지에 10∼20㎝, 전북 서해안과 광주·전남 서부
-
[내일날씨] 동짓날 아침 -20도 추위…앞으로 이틀간 맹추위 기승
동지(冬至)이자 금요일인 22일은 전국에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21∼22일 이틀간 제주도 산지에는 20∼30㎝, 울릉도·독도 10∼30㎝, 제주도와 충남 서해안, 전라 서부 5∼15㎝의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는 최대 50㎝,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 남부·동부·중산간에는최대 20㎝의 눈이 내리겠다.그 밖에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북 동부 2∼7㎝, 남동내륙을 제외한 세종·충남
-
법무부 떠나는 한동훈 "서민 편에서 미래에 대비하고 싶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1일 "서민과 약자의 편에 서고 싶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미래를 대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한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저는 잘하고 싶었다. 동료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게 하고 싶었다"며 이같이 밝혔다.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오후 사직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한 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공식 지명했다.한 장관은 "제가 한 일 중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은 그건 저의 의지와 책임감이 부족하거나 타협해서가 아니라 저의 능력이 부족해서일 것"이라면서 "앞으로 제가 뭘 하든, 그 일을 마칠 때, 제가 똑같이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
서초구, 국제표준 인증 최고등급 획득…글로벌 스마트도시로 우뚝
서초구의 스마트 행정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스마트 도시의 명성을 이어간다.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ISO 37106) 인증 갱신심사에서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높은 4레벨을 획득해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0년 12월에 최초 획득한 국제표준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된 것이다.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은 영국표준협회(BSI)에서 'Smart City 성숙도 5단계 기준'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성, 성숙도 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도시에 부여한다.심사기준은 비즈니스 관리, 시민 중심의 서비스 관리, 기술과 디지털 자산 관리, 이익 실
-
양천구, 전국 최초 독자적 공항소음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5일 공항소음피해지역 주요 거점지역 3개소에 항공기 소음자동측정기 설치를 완료하고 20일 오후 모니터링 현장 시스템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김포공항소음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민선8기에서 마련한 '자구책'으로써 공항소음대책지역 지정·고시를 위해 이미 국토교통부, 환경부, 서울시 등에서 설치한 8개 측정소와 별개로 구에서 독자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항소음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공항소음 측정결과는 공항소음대책지역 및 피해지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구에서는 주민이 실제 느끼는 소음체감도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소음대
-
경기주택도시공사, 노후계획도시 릴레이 세미나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경기도 내 노후계획도시가 포함된 지자체들 대상 내년 2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릴레이 세미나의 첫 번째 행사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일 경기도 군포 새마을금고 본점 대강당에서 한국도시재생학회와 공동으로 군포 산본신도시 정비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 9월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도시재생학회, 한국주거학회, 한국주택학회와 경기도 내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약의 일환으로 노후계획도시가 있는 7개 지자체(군포,
-
與 비대위원장에 한동훈 지명…오후 국힘 최고위서 지명
국민의힘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1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오후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한 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수장을 맡은 한 장관은 여당의 비상 사령탑으로서 111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을 진두지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국민의힘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나 비대위원장직을 제안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여권과 법무부 관계자
-
냉동고에 갇힌 날씨…아침 서울 체감온도 -22도까지 떨어져
냉동고에 갇힌 듯한 추위가 찾아왔다.2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가장 강력한 추위가 시작됐다.이날 오전 8시까지 최저기온을 보면 강원 향로봉은 기온이 영하 25.3도, 체감온도는 영하 37.7도까지 떨어졌다.서울은 기온이 영하 14.4도, 체감온도는 영하 22.3도까지 내려갔다.도시별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6.9도, 동두천 영하 15.9도, 인천 영하 13.9도, 수원 영하 13.1도, 대전 영하 12.3도, 강릉 영하 10.7도, 전주 영하 9.5도, 대구 영하 8.6도, 광주 영하 8.1도, 부산 영하 7.4도 등이다.제주 서귀포조차도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로 0도 아래로 내려갔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2도 사이일 것으
-
[내일날씨] 북극한파 최고조 '전국 꽁꽁'…서울 첫 한파경보 내려져
목요일인 21일은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맹추위가 이어 지겠다. 올해들어 서울에는 첫 한파경보가 내려졌다.아침 최저기온은 -20∼-4도, 낮 최고기온은 -9∼2도로 예보됐다.20일부터 이어진 눈발은 21일 오전 6시까지 인천·경기 남서부·충북중남부, 낮 12시까지 충남권 내륙, 그 밖의 지역에는 22일까지 이어지겠다.20∼21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1∼5㎝(인천 1㎝ 미만), 세종·충남 내륙(남동 내륙 제외)·전북동부 3∼8㎝다.전남 동부(동부 남해안 제외) 2∼7㎝, 대전·충남 남동 내륙·충북중남부·전남 동부 남해안은 1∼3㎝의 눈이 내리겠다.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동부와 중산간은 10∼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