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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소한' 추위에 아침 '뚝' 영하권…밤부터 중서부지방 눈
'소한'(小寒)이자 토요일인 6일은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밤에는 중서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에 0.1㎜ 미만 빗방울이 보이겠고, 밤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에는 수도권·강원 영서·충남권·충북 중북부 등지에 가끔 또는 0.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6∼7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울·강원도 1㎝ 안팎, 충청권 1∼3㎝, 울릉도·독도 5∼10㎝다.인천·경기 남부·서해5도에는 6일 하루 1∼3㎝ 눈, 5㎜미만 비가 내리겠다.6∼7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강원도·울릉도·독도 1㎜ 미만, 울릉도·독도 5∼10㎜다.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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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참 "국민과 군 피해 없어…도발에 상응조치 시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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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군, 오전 9~11시께 백령도·연평도 북방 일대서 해안포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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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시민 체감하는 시정성과 창출 주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전 부서에 걸쳐 신년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업무 보고 과정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과감하게 허물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이행 속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시정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2024년도 신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진행했다. 업무보고는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등 직속기관 및 국 단위 각 과의 주요 간부 공무원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주요 역점사업을 점검하고 해결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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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갑진년 '10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강릉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 강릉여지도 100만보 대장정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걷기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릉시민의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신체활동을 향상시켜 건강한 강릉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추진됐다. 이번 100만보 걷기 챌린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00만보를 달성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약 3만 원 상당의 걷기용품 꾸러미가 지급될 예정이다.해당 챌린지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 어플(워크온) 설치 후 '강릉여지도'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워크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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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간 과학 심화 탐구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4일 광주과학고등학교에서 과학중점학교 학생 대상으로 '학교간 과학 심화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과학중점고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탐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과학중점고등학교인 풍암고, 상무고, 보문고, 조대여고 2학년 학생 83명이 참여해 광주과학고의 과학 심화 기자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과학고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4시간 탐구 과정의 강사로 참여해 물리학 분야 ▲다양한 전기측정기를 이용한 소자 특징 분석 ▲인터페이스와 센서를 이용한 역학 실험, 화학 분야 ▲ICP-OES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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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금샘도서관, 금샘갤러리 기획전시 '100세 그림책'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금샘도서관은 오는 2월 18일까지 금샘도서관 1층 금샘갤러리에서 '100세 그림책' 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100세 그림책은 0세에서 100세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말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 아트프린팅 전시, 우수 그림책 전시, 주민 참여 코너로 구성된다.전시 코너에는 '나의 곰 아저씨'(바네 코스투라노프 지음, 옐로스톤 출판,2021) 아트 원화 및 '백만 번 산 고양이', '고함쟁이 엄마' 등 우수 그림책 8권을 전시하며 아이들과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리가 조성되어 있다.주민 참여 코너에는 대형나무에 소원 카드를 달아보는 '새해맞이 소원 카드 완성하기' 체험, 전시된 100세 그림책 도서 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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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이원더' 참여단 모집…인구정책 제안·저출생 인식개선 활동
# 포천시에서 자영업을 하며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L씨는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 모집한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으로 활동했다. L씨는 "다양한 구성원이 다양한 관점에서 저출생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어려움을 나눌 수 있었다"며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들이 만들어져서 기쁘고 다음에도 아이원더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용인시에서 10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원더 B씨는 "인구톡톡위원회에 참여해 도지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심층 인터뷰 등 활동을 하며 셋째 아이 출산까지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경기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인구정책 마련과 저출생 인식개선 문화확산 활동을 위해 '아이원더' 도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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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지 않도록" 남동구,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인천시 남동구가 한파와 고물가 등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남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구는 이 기간 원룸, 고시원, 다세대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겨울철 연료비 등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난방비와 장학금, 주거비 등 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특히,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돌봄 서비스를 통해 위기 상황을 지속 확인·관리한다.구는 이번 집중 발굴에서 확인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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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서울의 뿌연 도심
새해 첫 주말을 맞이하는 5일 금요일 오전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종로구 일대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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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가입자 자동차 부과 건보료 폐지...333만가구 약 30만원 인하
정부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하는 보험료를 폐지하기로 했다.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5일 오전 국회 브리핑에서 '건강보험 보험료 개선방안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당정은 지역가입자의 재산에 대한 보험료 부과 시 공제금액을 현행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해 재산보험료 부담도 완화하기로 했다.333만 가구의 건보료가 월평균 보험료 2만5천원, 연간 30만원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보험료 전체 수입은 연간 9천831억원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국무회의에서 "재산과 자동차에 부과된 과도한 보험료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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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개혁' 이끌 법원행정처장에 천대엽 대법관 임명
조희대 대법원장은 5일 신임 법원행정처장으로 천대엽(60·사법연수원 21기) 대법관을 임명했다.대법원은 천 대법관 임명 이유에 대해 "약 28년 동안 각급 법원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재판 및 연구 활동과 사법행정 업무를 담당해 왔다"며 "국민을 위한 합리적인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천 대법관은 앞으로 재판 지연 문제 해결과 법관 충원 및 인사 제도 개선 등 '조희대표 사법개혁' 실현을 위한 실무를 지휘하게 된다.천 대법관의 부임일은 이달 15일이다. 2021년 5월 8일부터 약 2년 8개월간 자리를 지킨 김상환 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재판 업무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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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애 "6·25참전국 보훈외교...韓브랜드 가치 높일 것"
강정애(67) 국가보훈부 장관은 "보훈외교는 대한민국만이 할 수 있는 공공외교"라며 6·25 참전국 보훈외교를 통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지난 3일 용산 서울보훈지청 청사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훈외교는 정치·외교적 측면만이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측면에서도 우방국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네트워크"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6·25 참전국 중 보훈부가 있는 나라의 보훈장관을 초청해 보훈장관 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6·25 참전용사를 초청해 예우하는 것뿐만 아니라 참전용사가 속한 우방국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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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오전 영상권 날씨에 비또는눈…오후부터 기온 낮아져
금요일인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다시 영상권으로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오후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차차 낮아지겠다.전국은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평년(최저 -12∼0도, 최고 1∼9도)보다 높겠다.특히 아침 기온은 4일보다 3∼8도가량 올라 서울 3도, 강릉 6도, 대전 2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경상 내륙 -5도 안팎)을회복하겠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1㎜ 안팎의 비 또는 1㎝ 안팎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낮은 경기 동부의 산지(고도 600m 이상)와 강원 영서에는 눈이 조금 쌓이는 곳도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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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습격 피의자 "8쪽 변명문 제출"…구속심사 20분만에 종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피의자 김모(67) 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4일 결정된다.부산지법 성기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김씨의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다.김씨는 부산 연제경찰서 유치장을 나서면서 "이재명 대표를 왜 살해하려 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부산지검 호송출장소 앞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린 이후에는 "이 대표를 왜 공격했나"라는 거듭된 질문에 "경찰에 8쪽짜리 변명문을 제출했다. 그걸 참고해주시면 된다."고 말했다.'8쪽짜리 변명문'은 이번 사건 이후 김씨가 경찰이 아닌 외부에 한 첫 발언이다.이날 영장실질심사는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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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신당, 당원 모집 하루 만에 2만명 돌파…"20일 창당대회"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가칭 '개혁신당'이 온라인으로 당원을 모집한지 하루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 이 전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어제 당원 가입 안내공지를 올리고 18시간 만에 전체적으로 2만 명의 당원을 돌파했다"며 "시·도당 창당 기준 1천명의 당원을 보유한 지역이 7개로 늘어났다"고 말했다.그는 "종이로 된 입당원서를 한 장도 받지 않고 중앙당 창당기준을 하루 만에 넘어선 전무후무한 시도일 것"이라며 "곧 IT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나 아직 시각장애인용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아 가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종이 입당원서도 준비해서 병행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이 전 대표는 앞서 이기인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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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급자 절반 한달에 40만원도 못받아..."보험료 적정화 시급"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자 절반가량이 매달 받는 수급액이 4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적정화 등 국민연금 개혁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4일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내놓은 국민연금 공표통계(2023년 9월말 기준)에 따르면 국민연금 중 장애연금과 유족연금을 제외한 노령연금을 수급하는 사람의 수는 540만753명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월 수급액이 20만원 미만인 경우가 11.9%(64만6천871명), 20만∼40만원 미만인 경우가 38.0%(207만112명)이다. 이를 합치면 49.9%로, 전체 수급자의 절반이 40만원 미만을 받는다는 얘기다.40만원 미만 수급자가 수급자의 절반이나 되는 것은 국민연금이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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