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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미래교육 디자인 위해 미국 혁신 선도 기관 탐방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미래 교육 디자인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9박 11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등 3개 도시를 방문한다.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 탐방단은 미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학교, 연구소 등을 탐방하고 관계자들과 세미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신 교육혁신의 가치와 키워드,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 혁신적인 인재 양성 방법, 인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시사점 등을 모색한다.또한, 읽걷쓰와 연계한 인공지능교육, 뉴욕의 국제기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세계로배움학교 사업 중 하나로 10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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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돌봄 초과수요 100% 해소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학교 안 늘봄프로그램과 지역 협력 거점형 늘봄학교 확대로 돌봄 초과수요를 해소했다. 교사 연구년제 재추진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년의 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경기교육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공약 이행 종합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을 위해 학생 맞춤형 교육돌봄, 유아교육, 특수교육, 성장단계별 다문화교육을 실천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교육의 공적 책임을 확대했다. 특히 늘봄학교 975교, 늘봄 공유학교 20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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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대호 부위원장, "평생교육 지원 정책 발굴에 앞장설 것"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지난 5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사단법인 평생학습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평실사’) 유인숙 이사장을 비롯하여 평생교육사 및 시민활동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평생학습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일선에서 분투하는 지역 평생교육 종사자와 활동가 여러분의 노고를 늘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헌법은 제31조에서 국가의 평생교육 진흥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만큼 교육기본권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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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에 시민 300가족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5월 4일부터~6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기흥구 공세동 시민농장에서 제공한 분갈이 서비스에 시민 300명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관엽식물과 선인장, 다육식물, 난 등 다양한 품목을 분갈이하면서 화분 분갈이용 흙을 제공하고 병해충 예방법 등 식물 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했다.시민들은 가정에서 하기 어려운 큰 화분의 분갈이를 화훼 농가와 시 관계자가 직접 도와주고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 반려식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식물을 기르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올바른 분갈이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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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업기업 지원 위한 '2024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열려
고양시는 창업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난 4일 스타필드 고양 1층에서 '2024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환 고양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스타필드 고양점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매장 라운딩 순으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번 '2024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행사는 대형 쇼핑몰에서 창업 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전시하고 홍보하며, 판매와 소비자 소통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 공간을 팝업 매장으로 꾸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6개 우수 창업 기업의 제품을 전시·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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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국토교통부 임정환 서기관, 국토연구원 김중은 박사․유재성 박사, 경기연구원 권진우 박사 등 전문가와 개발제한구역 21개 시군 담당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개발제한구역(GB)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도와 시군에서 제시한 제도개선 건의 사항에 대해 전문가 자문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로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소규모 해제 관련 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해제(집단취락, 관통대지, 단절토지) 합리적 개선 ▲GB해제 권한 및 규제혁신에 수도권 포함 요청, ▲공원·녹지 확보기준 명확화 ▲공공기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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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고양특례시의회는 7월 1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후반기 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을, 7월 3일 제286회 임시회에서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투표를 통해 제9대 후반기 의장은 김운남 의원, 부의장에 신현철 의원이 선출됐다.이어서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기획행정위원장에 공소자 의원, 환경경제위원장에 이해림 의원, 건설교통위원장에 김미경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김미수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김운남 신임 의장은“제9대 고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의원 한 명 한 명을 빠짐없이 언급하면서“민의를 실현하는 33명의 의원들이 빛날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겠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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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소프트웨어 우수발주자 선정
경기도교육청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 선정은 201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사업관리 우수성 ▲사업 환경 개선 노력 ▲적정 대가 산정 노력 ▲과업 변경 최소화 노력 ▲발주행정 생태계 개선 ▲5대 중점분야 이행 여부 등 6개 항목을 평가한다.도교육청은 이번 심사의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혁신적 접근과 뛰어난 사업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로 선정됐다.도교육청은 교육시설 공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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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미국 혁신 선도 기관 탐방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미래 교육 디자인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9박 11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등 3개 도시를 방문한다.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 탐방단은 미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학교, 연구소 등을 탐방하고 관계자들과 세미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신 교육혁신의 가치와 키워드,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 혁신적인 인재 양성 방법, 인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시사점 등을 모색한다.또한, 읽걷쓰와 연계한 인공지능교육, 뉴욕의 국제기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세계로배움학교 사업 중 하나로 10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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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는 공모를 거쳐 기본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 특화서비스 5개소를 선정했다. 이용 분야는 재가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지원,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로 총 4개 분야이다. 신청은 소득, 재산에 관계없이 가능하지만 본인부담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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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 기업 2차 모집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7월 15일까지 ‘중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고양시 ICT 융복합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 간 협업 지원을 통해 고양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4대 혁신기술(인공지능(AI)ㆍ로봇, 빅데이터, IoT, 메타버스) 분야의 협업 과제 수행을 위해 기술개발, 마케팅,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수요·공급기업 형태의 1개 컨소시엄을 선정하여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공고는 7월 15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신청에 관련한 내용과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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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사업으로 일자리 기회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2024년 경기도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사업'의 하나로 377명의 활동가를 선발하고 디지털, 기후환경, 산업안전, 돌봄 분야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사업은 은퇴 후 사회활동이 급격히 줄거나 단절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지역사회에 가치 있게 환원하여 사회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사회가치창출 환원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은 ▲디지털에이징 지원단 ▲베이비부머 정책기자단 ▲탄소제로 실천단 ▲중대재해 산업안전지키미 ▲동화구연&돌봄도우미 5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디지털에이징 지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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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 선발
안양시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2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안구 건축과의 이상윤 팀장은 전국 최초로 공사가 진행 중인 생활숙박시설(생숙)을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실적으로 주거시설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생숙과 관련해 오피스텔로 용도변경 할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10월 오피스텔 건축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됐으나, 평촌신도시의 한 생숙의 경우 용도변경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이 팀장은 분양자 전원의 용도변경 동의 확보 및 적극적인 도면 재검토를 통해 규정에 맞게 추가 통신실을 확보하는 등 노력으로 해당 생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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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의왕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공원은 왕송호수공원, 웃골공원, 여울공원, 고천체육공원, 하늘빛공원, 갈미중앙공원, 물빛공원, 내동공원 등 총 8곳이다.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고천체육공원은 7월 17일(수) 개장) 운영한다. 지정 휴장일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까지 정시마다 50분씩 운영한다.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어린이는 수영복과 수영모, 그에 준하는 복장을 착용해야 하며, 미취학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고 즐겁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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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바우처택시 시범운영 실시
의왕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7월 8일부터 '바우처택시' 10대를 3개월간 시범 운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로 운행하다가 교통약자 배차 지정을 받으면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로 전환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로, 의왕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의왕시민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택시가 도입되면 휠체어 이용자는 기존과 같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비 휠체어 이용자는 바우처택시를 우선 이용할 수 있다. 의왕·안양·군포·과천 4개 시를 출발지로 하여 이동 목적에 제한 없이 편도로 이용할 수 있고, 특히 병원 진료가 목적일 경우에는 서울, 광명, 수원까지 편도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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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20주년 발전 방향 논의
'슈퍼오닝'은 2005년 평택 쌀에 처음으로 명칭이 사용됐고 현재 평택에서 생산되는 '배·오이·애호박·토마토·한우' 등 농·특산물에 해당 브랜드를 사용되고 있다.슈퍼오닝은 Super the origin of morning의 합성어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뜻이 있다.2004년에 농업인과 지역농협, 평택시 등은 품질은 좋지만 낮은 가격의 평택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품질의 슈퍼오닝 벼 생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2005년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20년 동안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추진하면서 전국 최초 전파 식별(RFID)을 이용한 농산물 이력추적제, 단지별 우수 농산물 관리 제도(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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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승무원 가방서 실탄 발견…“경찰 적극 협조”
국내 항공사 승무원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4일 인천공항경찰단,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7시 30분경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발 방콕행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하려던 승무원 A씨의 휴대 수하물 가방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7.62㎜ 구경 실탄 1발이 발견됐다.경찰은 실탄 수거 뒤 일단 A씨를 출국하도록 했고, A씨가 귀국하는 대로 실탄 소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공식 입장을 통해 “A씨가 본가 이사짐 속에서 어렸을 때 사용한 파우치를 가져왔고, 나중에 볼 생각으로 가방에 넣어뒀는데 그 안에 오래된 실탄이 있던 것”이라며 “해당 승무원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고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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