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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 독려
광주시는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독감) 유행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권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유행 주의보 발령은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을 포함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절기에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유형은 A형으로 현재 사용 중인 백신과 유사해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미접종자를 대상으로는 문자 발송 및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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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혁 의원, 고양·파주 등 경기 서북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이 지난 9일 경기도 관광산업과장과 만나 고양·파주·김포 등 경기 서북부 지역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정 의원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환승관광객의 발길을 지리적으로 가까운 경기 서북부의 주요 관광지로 끌어들이도록 경기도가 맞춤형 환승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제안하며 관련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환승관광이란 비자 없이 비행기 환승 대기시간을 이용하여 공항 인근지역에서 즐기는 관광으로, 정 의원은 환승관광 활성화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또한 정 의원은 관련 자료조사와 연구를 통해 경기도 환승관광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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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보전금 지원
의왕시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경감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소상공인이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이내로 융자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이며, 연 2%의 이자 차액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2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접수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이며, 협약 금융기관은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총 4개 은행 의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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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재개발국 소통과 협력의 자리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8일 조원청사에서 인재개발국 주요 간부와 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내실 있는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 사업 진행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재개발지원과에서 주관한 이번 정담회는 오찬숙 인재개발국장을 비롯해 교육역량정책과, 행정역량정책과, 인재개발지원과 부서장 및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현재 진행 중인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향후 조원청사를 활발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부서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 자리에서는 ▲경기교육의 중요한 순간을 돌아보는 공간(디지털 아카이브) ▲경기교육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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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청소년쉼터 운영보조금 탄력 운영과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7일 도의회 부의장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쉼터 운영보조금 탄력 운영을 위해 청소년쉼터 종사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청소년쉼터를 지원하는 보조금의 탄력적인 운용을 통해 청소년쉼터 종사자 장기근속 등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마련해 달라는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 관계자 요청으로 열렸다.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청소년쉼터 내 가정밖청소년들을 가족처럼 양육하기 위해 종사자의 장기근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청소년쉼터를 지원하는 도비보조금을 탄력적으로 사용해 청소년쉼터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해 달라”고 건의했다. 정윤경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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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4년 농업분야 두드러진 성과 거둬
파주시 농정업무와 관련한 각종 기관 표창 수상 소식이 잇따르며,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을 목표로 내걸고 농업경쟁력 강화에 매진해 온 민선8기 파주시 농정 혁신 노력이 값진 결실을 거두고 있다. 먼저 파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4년 시군 농정업무평가‘에서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및 산업 활성화, 친환경농업 육성 등 33개 지표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업재해 안전분야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지난 2024년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농업기반시설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신속한 응급복구로 추가피해를 방지했다. 이 밖에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농업기반시설 개보수 및 준설, 수리시설 정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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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인상으로 지급 대상 늘어날 전망
올해부터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대폭 인상되면서, 파주시 관내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2025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월 소득 228만 원, 부부가구 기준 월 소득 364만 8천 원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15만 원, 24만 원이 오른 수치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소득인정액 초과로 기초연금을 받지 못했던 일부 어르신들도 복지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초연금을 받으려면 신청이 필수이며, 신청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 복지로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국민연금공단은 ‘찾아뵙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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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천 산책로 조성 완료‘친수공간 조성’
파주시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금촌천 산책로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금촌천 산책로 조성 사업‘은 금촌 지역(금촌 1, 3동)에서 공릉천까지 단절돼 있던 하천변 산책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구역별 주요 공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되어 효율적인 사업 진행과 지역 주민의 기대를 충족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 착공 이후 구역별 주요 공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산책로를 조성했다. 먼저 1구간인 순달교~공릉천 구간에 제방 둑마루를 포장하고 연결로를 설치해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어 2구간인 삽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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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참여기관 공개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10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고용시장에서의 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중복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올 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3개월 간 진행된다. 사업참여 대상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장애인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다.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9개소,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37개소 내외로 나눠 수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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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안내
고양특례시는 2025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두 번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하면 연납 공제율을 적용해서 일정 금액만큼 할인 혜택이 있는 제도이다. 올해 1월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1월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연납 공제율 5%가 적용돼 연세액 기준 약 4.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공제받는 것이므로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연납 신청은 차량 등록지 관할구청 세무과 전화, 위택스,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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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경제단체 신년회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9일 소노캄에서 열린 ‘2025년 고양특례시 경제단체 신년회’에 참석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고양상공회의소와 (사)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가 경제단체 통합을 기원하며 함께 개최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의원, 중소기업대표 등 약 250 여명이 참석해 경제위기 극복과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고양상공회소, (사)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 이상헌 회장은 “최근 지속되는 경제위기를 한마음 한뜻으로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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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연령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경기도가 안전한 전세문화 정착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이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이 사업은 최초 청년대상 사업이었으나 2024년부터 모든 연령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전 연령대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임차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이면서 연소득 기준으로는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00만 원 이하여야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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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공공입찰 사전단속으로 부적격 건설업체 113곳 적발
경기도는 지난해 319건의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미달 등으로 부적격 건설업체 113개를 적발하고 행정처분 하였다고 10일 밝혔다.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 대상은 도가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공사에 응찰한 업체로 응찰 포기 여부와 상관없이 조사를 실시하며, 조사결과 부적격 업체로 적발되면 적격 업체가 나올 때까지 후순위 업체를 조사한다.기존 실태조사에서는 현장에서 실태조사 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했으나 2024년부터는 제출 자료를 조사일 1~2일전에 받아 사전검토하는 것으로 변경해 더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부적격 건설업체는 시공능력이 없어 불법하도급, 면허대여, 현장대리인 미배치 등 불공정거래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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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선, 21년만에 운행 재개...11일부터 하루 왕복 8회
경기도는 도 북부권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1963년 개통된 교외선은 운영 효율성 문제와 경제적 적자로 인해 지난 2004년 운행이 중단됐다. 그러나 교외선 운행 중단으로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경기도는 지난 2021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의정부, 양주시, 고양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협업해 재개를 추진해왔다.의정부역 기준 첫차는 오전 6시, 막차는 오후 7시 29분에 출발하며 의정부역에서 양주 장흥을 거쳐 고양시 대곡까지 대중교통 이동시간이 약 50분 소요된다. 총 30.5km 구간에 걸쳐 개통 초기에는 하루 왕복 8회 운행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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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 부과…이달 31일까지 내야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 면허 9만5429건에 대한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을 대상자에게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1.1) 현재 1년 넘게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면허받은 사업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 6만7500원, 2종 5만4000원, 3종 4만500원, 4종 2만7000원, 5종 1만8000원을 부과했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통신판매업 등이 소폭 늘어 지난해(9만4521건, 40억7023만원)보다 908건, 5953만원(1.5%) 증가했다.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금융기관의 자동화기기, 인터넷 위택스, 가상계좌, 신용카드, 전화 자동응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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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독서동아리 100개 팀에 30만~50만원 상당 도서 지원
성남시는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100개 팀의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연간 30만~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원은 성인 독서동아리 80개 팀, 가족 독서동아리 20개 팀에 이뤄진다. 성인 독서동아리 신청 자격은 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등록된 5명 이상, 월 1회 이상 정기 독서토론 동아리다. 오는 3월부터 활동 예정인 신규 동아리도 포함한다. 가족 동아리는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2명 이상의 가족으로 구성돼 있으면 된다. 선정되면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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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성남에서 이사오고 수원으로 빠졌다…순유입 994명
지난 2023년 말 기준 용인특례시로 성남시(9821명), 수원시(8734명)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입온 시민은 12만 5801명이고, 용인에서 수원시(1만 217명), 성남시(7904명) 등 다른 지자체로 빠진 시민은 12만 4807명이었다. 용인의 순유입 인구 994명이 늘어난 셈이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발간한 ‘2024 숫자로 보는 인구변화 보고서’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3년 말 기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현황과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용인시 사회조사(2024) 등 각 분야별 통계자료를 시의 실정에 맞게 분석, 인구변화 추이나 생애주기별 사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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