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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인천남동구청장, 강소기업‘(주)토비카’현장 방문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고잔동에 위치한 ‘(주)토비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남동구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진행했다. ㈜토비카는 1999년에 설립된 ㈜태진이엔지(대표이사 강희철)를 모태로, 물류 운반기계 사업 전문화를 위해 법인 분리된 기업이다. 안전을 중요시하는 중견·대기업에서의 수요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상품 경쟁력으로 해외 업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무인지게차로 미래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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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맞춤형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 확대해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문주, 이하 센터)는 2025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및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추진 사업으로 센터는 ▲고립 학교 밖 청소년 소통 창고 마련: 고립 경험이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지역 공존 프로젝트: 학교 밖 청소년 예비 그림 작가들이 노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보따리 라디오 및 음성사서함 확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제작에 참여해 자신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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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원 심리 정서적 마음 안전망 구축”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교원의 심리 정서적 마음 안전망을 다시 점검해달라며 당부했다. 또, 지난 10일 대전 학교 내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피살사건을 언급하며 “가장 안전하게 보호 받아야 할 학교라는 공간에서, 한창 친구들과 어울리며 밝게 성장해야 할 어린이가 교사에 의해 살해된 충격적이고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믿을 수 없었다”며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도 교육감은 “더할 수 없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지셨을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원의 심리 정서적 마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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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 교장, 교감 및 교육복지사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학생 맞춤 통합지원의 상호 연계 및 효과적 운영 방안’을 주제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최덕진 교감이 기조 강연을 맡아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 사업 기본계획 발표와 함께 운영 사례가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특히 인천청학초등학교의 ‘이주 배경 아동의 놀이를 통한 발달권 증진 – 다(多)같이 놀이터’ 사례와 인화여자중학교의 ‘학교 구성원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사업 운영’ 사례는 다문화 학생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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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인천 서구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인천지방법원 박상훈 판사)를 개최, ‘왕길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접수된 의견제출 3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왕길2지구는 면적 18만9052㎡(311필지)로 구성된 땅이다. 구는 2023년 해당구역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 기존보다 700여㎡ 확장된 면적 18만9784㎡(311필지)로 그 경계를 설정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변경된 현실 경계와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보했다. 경계 변경 설정 통지에 따라 총 3건의 토지소유자 의견제출이 접수됐고, 구는 심의·의결 결과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알릴 예정이다. 결과에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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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송림플라자 부지 활용 방안을 위한 협의체 구성...의견 적극 반영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송림플라자 부지 활용 방안을 위한 협의체(거버넌스)를 구성하여 관내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송림플라자 부지(송림동 11-117 일대)가 개인들에게 매각되면 소규모 공장들이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송림플라자 부지를 구에서 일괄 매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반면 부지 매입비용이 400억원 정도 소요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구는 소규모 공장 난립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주민 대표, 전문가, 구의원, 토지 소유주, 공무원 등이 포함된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구는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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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가축전염병 방역 및 축산식품 안전관리 현장 점검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하여 가축전염병 방역 운영과 축산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 내 가축 방역 시스템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특히, 가축전염병 발생이 축산업뿐만 아니라 도내 유통망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역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방성환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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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 개관 앞두고 교직원 통일교육 연수 시범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미래통일교육센터(파주시 적성면 소재) 개관을 앞두고 교직원 통일교육 연수를 시범 운영했다. 소속 교직원의 통일 인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안보관을 함양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도교육청은 오는 18일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를 개관하고 3월부터 학생 및 교직원 대상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공식 개관에 앞서 이뤄진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운영 중인 ‘2025년 상반기 미래인재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이하 센터) 전시실 관람 ▲북한이탈주민 초청 통일교육 강의 ▲센터 인근 통일안보 체험(상승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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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고등학교장 대상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자 역량 강화’ 과정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 교육 현장의 폭넓은 이해와 교실 수업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경영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 중인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장 45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연수 세부 과정으로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미래교육 방향 ▲디지털·인공지능(AI) 기관 방문을 통한 학교 현장 적용 방안 탐색 ▲디지털 사회 속 인문학의 가치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와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리터러시)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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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접수
경기도가 3월 4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조성 등 사업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주민지원사업 지원유형은 ▲도로, 공원,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경관사업 등 개발제한구역을 매력 있는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문화사업 ▲지정당시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개량 보조사업 ▲지정당시거주 가구 중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용보조사업 등이다.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생활불편 사항, 복지향상이나 주민소득증대사업 등 필요한 주민지원사업이 있을 경우 시군의 담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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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동읍 기업인협의회장 이취임식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오후 이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동읍 기업인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이임·취임회장에게 각각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과 지역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4년 협의회 발족 이후 1대 회장직을 맡아온 김윤영 회장이 이날 직을 내려 놓았으며, 임갑순 2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11년 전 30여개 기업으로 시작한 협의회를 회원사 90개가 넘는 단체로 발전시켜주신 김윤영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섬세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임갑순 신임 회장의 활약도 기대한다”며 “시도 이동읍과 기업인협의회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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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우수상 수상
파주시가 지난 10일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에서 민원행정서비스 2·5·7제도, 이동시장실 운영,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등 그간 시행해 온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행정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 것으로, 평가 분야는 더불어민주당 가치·철학에 기초한 8대 정책 역량 및 성과인 ▲기본사회 ▲인구감소대응 ▲자치행정 ▲재정분권 ▲지역경제활성화 ▲기후위기 ▲사회통합 ▲균형발전 등이다. 이중 파주시는 ▲기본사회 ▲자치행정 ▲지역경제활성화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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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공직기강 확립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인천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직감찰과 자율적 내부통제 등 감사업무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구는 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모니터링 ‘청백-e 시스템’의 신속한 처리와 ‘자가진단 제도’를 통한 업무처리 체크리스트 점검 관리, 청렴 윤리활동 실적의 계량화 등을 운영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자체 우수부서를 평가하면서 ‘청렴 시책 참여율 부문’ 지표를 강화해 부패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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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방역 및 안전 축산물 공급 위해 올해 예방접종 사업 등 985억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선제적 가축방역과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및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985억원을 투입한다. 11일 도가 발표한 ‘2025년 동물방역위생시책 추진계획’에 따르면 동물방역 분야에서는 646억원을 투입해 구제역, 럼피스킨, 탄저·기종저 등 21종의 예방백신을 지원(5억6백만 마리)한다. 양돈·양계·양봉 질병관리 컨설팅 지원(135농가),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455개소), 선제적 거점소독・통제초소 운영비 지원(70개소), 소 보툴리즘 등 예방약품 지원(687만마리) 등 다양한 방역사업도 할 계획이다.또한 소 귀표부착비 지원(9만7천마리),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1,250개소), G마크 축산물 온도센서 지원(7만5천개), 농가 등 축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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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3기 신도시,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약 잰걸음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시로 도약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광명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와 시흥시는 2023년 11월 국토교통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3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미래 모빌리티 수단과 도시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이동 혁신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 국토부, 시흥시와 협약을 맺고 같은 해 4월부터 사업수행자인 현대자동차그룹과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세워진 최종 계획을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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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색 회의 장소 ‘유니크 베뉴’ 4곳 신규 선정
성남시는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이색 회의 장소(이하 유니크 베뉴) 4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니크 베뉴는 ‘독특한’을 의미하는 유니크(Unique)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Venue)의 합성어로, 전문시설이 아닌데도 지역의 특색을 지녀 마이스(MICE·기업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 신규 유니크 베뉴는 대광사(구미동 불곡산), 모아니(금곡동), 새소리 물소리(오야동), 성음아트센터(백현동)다. 대광사는 동양 최대 규모의 목조건물인 미륵 보전(면적 661㎡, 높이 33m)과 국내 최고 높이(17m)의 미륵 대불 좌상이 있는 사찰이다. 사찰 내 명상 대학 강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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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스마트시티 기술로 재난대응 시스템 혁신…이태원·오송 비극 막는다
고양특례시가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통해 재난 대응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국가 공모사업으로 국비 200억을 지원받아 시작된 거점형 스마트시티 사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시 내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같은 대형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2022년 발생한 이태원 참사는 좁은 골목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발생한 비극이었다. 당시 실시간으로 인파를 모니터링하고 위험 수준에 도달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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