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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첫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서 복지 현장 헌신에 감사 전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3월 27일 오전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성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신 시장은 성남시 1,691명 사회복지사를 대표하는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받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8명과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청년사회복지사로부터 처우개선 제안문을 전달받기도 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회의원 시절 대표발의했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 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되어 개인적으로 특별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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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경기도의원,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부위원장은 지난 27일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며, 학교시설 설치비용 납부 방식에 있어 현금납부를 명문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했다. 현행 법령은 개발사업 시행자가 학교시설 설치비용을 ‘현물’로 기부채납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학교 신설 및 확충 과정에서 약속 불이행, 부실공사, 비효율적 설계 등의 사례가 반복되며 민원과 소송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현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교육적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학교시설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만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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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스포츠의학센터 맘스바디케어, 대한건강의료지원단 2주기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 획득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 대한건강의료지원단(박은석 이사장)은 대한보건의료평가원(전호웅 평가원장)을 통한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 현장 평가에서 92.85점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맘스바디케어에 대한 2주기 건강복지서비스인증 현판식을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강남구 삼성동 청담역 3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맘스바디케어(김우성 대표)는 2011년 10월 15일 오픈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임산부전용 운동재활센터로 임산부와 출산후 산모의 운동처방, 운동재활을 통해 임신 출산 과정의 모든 불편함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곳이다. ‘삶의 질‘을 향상시켜 드리기 위해 오직 임산부와 산후 산모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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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범 광주 부시장, 농업인 단체장들과 농정 발전 소통 간담회 실시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은 지난 26일 농업인들의 영농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자 농업인 단체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내 농업인 단체장 5명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에게 필요한 사업과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태균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사업 발굴과 함께 농업인들의 신기술 습득을 위한 현장 교육 및 견문 확대의 기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농업의 버팀목 역할과 함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후변화 등 새로운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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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청년 자살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광주시보건소에서 자살 예방 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살 고위험 시기(3월~5월)를 맞아 청소년·청년 자살 예방과 고위험군 지원 및 각 유관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청소년·청년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청년 지원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퇴촌 청소년문화의집 ▲하남광주교육지원청 ▲광주시경찰서 ▲광주시 소방서)과 광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살 예방 및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자살 예방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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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후관리 점검…성능 확인 등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매연저감장치(DPF)를 부착한 차량 121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매연저감장치(DPF)란 자동차 배기가스를 필터에 통과시켜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장치로, 장치 부착 후 성능유지를 위해서는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파주시는 차량 소유주에게 배출가스 저감장치에 대한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감장치의 성능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장치제작사가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파주시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저감 장치를 부착한 차량 중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고, 필터 청소(클리닝)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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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3곳 수탁기관 공개모집
파주시는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을 맡을 위탁기관을 4월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초롱꽃마을4단지, 별하람마을 5단지, 물향기마을7단지 내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3곳이며, 지역 사회 중심의 안정적인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탁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지자체가 운영을 지원한다. 수탁기관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 시는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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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40대 일일명예시장에 김보미 케이비에스(KBS) 탤런트극회장 위촉
파주시가 김보미 케이비에스(KBS) 탤런트극회장을 제40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26일 김보미 일일명예시장은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파주문화재단을 방문하여 파주시가 추진하는 문화예술 정책들과 2025년 주요 시책들을 보고받았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파주장단콩 웰빙마루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전시 및 공연시설을 관람했다. 끝으로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으로 이동하여 재단 소개를 받은 후 숭례문 상층 문루의 일부를 재현한 전시물 등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보미 일일명예시장은 “파주지역의 문화예술 정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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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신규 면허시험 실시... 조교사‧기수 되려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25년도 더러브렛 조교사‧기수 신규 면허시험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면허시험은 더러브렛 조교사 7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되며 4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학과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조교사는 경주마를 훈련시키고 마필의 경주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육‧관리하는 직업이다. 만 27세 이상 62세 미만으로 ‘조교사 면허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한해, 한국마사회가 제시하는 기수기승경력‧마필관리경력 등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조교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기수는 경주마를 타고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만 15세 이상 59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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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 업무 지원 ‘외부운반위탁 급식운영 길라잡이’제작․보급
경기도교육청이 위탁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급식 품질을 향상하고자 ‘외부운반위탁 급식운영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포한다. 학교 급식은 직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급식실 현대화, 기숙사 운영학교 조․석식 제공 등 학교 급식이 여건상 불가피한 경우 외부운반위탁 급식으로 운영한다.이러한 이유로 외부운반위탁 급식을 운영하는 학교는 경기도 내 매년 평균 80교 이상으로 체계적인 지침이 없어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및 위생․안전 관리 등에서 혼선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도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운영 지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이번 길라잡이를 제작했다.주요 내용은 ▲위탁 급식 운영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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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 선정
광명시가 혁신적인 정책 실현 기반을 마련한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로 인정 받았다. 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30%인 73개 지자체를 우수지자체로 선정했으며, 광명시가 포함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지원, 홍보, 교육)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을 평가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역대 최다 선발하고, 파격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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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심 유휴공간에 딸기 스마트팜 2개소 조성
광명시가 도심에서 농산물을 기르고 미래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딸기 스마트팜을 설치한다. 시는 공공형과 수익형 등 딸기 스마트팜 2개소를 오는 6월까지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공간에 스마트팜을 설치해 스마트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농업환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개발로 농지가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실내 스마트팜 조성은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농업 정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용도가 높고 수익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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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버스고고’ 시민평가단 100명 위촉
용인특례시는 2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3기 ‘버스고고 시민평가단’ 발대식을 열고,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100명의 시민평가단은 용인시가 준공영제로 운영하는 120개 노선과 232대의 버스에 대한 차량 청결, 운행 안정성, 기사 친절도 등을 암행 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버스 운영에 대한 평가단의 제안을 수렴해 교통정책 수립이나 준공영제 버스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시민평가단 대표 10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며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중교통 문제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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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우상혁 선수 올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거두며 대한민국 위상 높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시청 시장실을 방문한 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팀 우상혁 선수의 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신규 입단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는 지난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m 31cm를 넘어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하며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 앞서 지난달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와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높이뛰기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올해 치러진 세 번의 대회를 모두 석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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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6월까지 연장
성남시은 경기침체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단의 조치다. 성남시는 또한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성남사랑상품권의 1인당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성남사랑상품권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으며, 성남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14세 이상이면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지류 상품권은 18세 이상 시민이 성남시 내 NH농협은행,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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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소정보시설 일제 점검 나선다
성남시는 도로명주소 체계의 정확성과 시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 전역에 설치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6만4528개의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을 신속히 정비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설치 상태, 가독성, 위치의 정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소정보시설은 단순한 표지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 안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프라다. 정확한 주소 정보는 응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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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산불 예방 위해 12개 기동단속반 편성해 집중 단속
경기도가 영남지역 대형산불 발생과 본격적인 영농 준비시기를 고려해 3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기동단속반을 긴급 평성해 31개 시군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기동단속 기간 경기도는 산림녹지과 등 3개 산림 관계 부서 60여 명을 12개 기동단속반으로 편성한다. 기동단속반은 주 1회 이상 담당 시군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논·밭두렁에서의 농산폐기물 등 불법 소각행위, 화기물 소지 입산자 등을 집중 단속한다. 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 가해자도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 행위는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하고 과실로 인불을 내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등의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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