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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한 ‘반도체 기업 맞춤형 ONE-STOP 행정지원’ 체계 구축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기업투자 ONE-STOP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다. 시는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기업 유치부터 투자 환경 조성, 행정 인·허가, 정주여건 조성, 기업의 사회공헌까지 기업 운영 전 분야에 걸쳐 지원책을 펼쳐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반도체 기업투자 ONE-STOP 행정지원’은 시와 기업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 시 관계부서 공직자들은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나 현장 의견을 접수하고, 소통과 조율을 위한 창구 단일화로 행정절차를 간소화했다.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기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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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대원동 ‘삼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준공
성남시는 중원구 하대원동 119번지 일원에서 추진된 ‘삼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이 준공인가를 받아 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성남시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소규모 재건축사업 사례다. 소규모 재건축사업은 사업 시행구역 면적이 1만㎡ 미만이며, 노후·불량 건축물이 전체 건축물 수의 60% 이상, 기존 주택 세대수가 200세대 미만인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별도로 거치지 않고 사업시행계획 인가 시 함께 제출할 수 있어, 절차가 간소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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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 7월까지 ‘스마트 에너지 통합 플랫폼’ 확장
성남시는 ‘경기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 7월까지 15억6893만원(도비 4억원 포함)을 들여 ‘스마트 에너지 통합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에너지 통합 플랫폼은 공공 청사, 단독·공동주택, 점포 등 건물의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 방법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플랫폼을 통해 관리하는 건물을 현재 복지시설(3곳), 소상공인 점포(5곳), 공동주택단지(10곳), 단독주택(30곳) 등 48곳에서 218곳을 추가해 모두 266곳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확대 대상 건물(218곳)은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건물 54곳 △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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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네이버, 폐건전지 재활용·수거 활성화 협약
성남시는 폐건전지 재활용과 수거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의 건전지 사용이 많은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23일) 분당구 정자동 네이버1784 사옥 27층 회의실에서 허은 성남시 환경보건국장과 노세관 네이버 아이앤에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네이버는 사옥 내에 폐건전지 수거함 44개를 설치하고, 사내 직원(9000여 명)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분리배출 캠페인을 벌인다. 성남시는 네이버 사옥에서 배출된 폐건전지를 분기마다 수거한다. 수거한 폐건전지는 전지별로 분류 작업 후 전문 업체로 보내 전지별 건식, 습식, 소각, 용융 등 재활용 공정을 거쳐 망간, 니켈,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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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신규채용 근로자 인건비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5년 말산업 신규 채용 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발전기금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말산업 고용시장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목표로 한다. 특히 말사업체의 경영부담 완화와 말산업 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에 초점을 두고 있다.「말산업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은 지원요건을 충족한 말 사업체와 신규 채용된 말산업 전문 인력에게 9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말사업체에는 월 70만원, 신규 채용 근로자는 월 30만원이 지원되며, 장기근로를 유도하기 위해 6·9개월 차 근로유지 시와 12개월 이상 근로 유지 시에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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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 … 올해 2,400명 혜택
경기도가 경제적 부담으로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대상을 지난해 대비 200명 늘어난 총 2,400명으로 확대한다. 연간 총소득 기준도 4,200만 원 이하로 상향됐으며 유급휴일 적용이 어려운 초단시간 노동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연간 총소득 4,200만 원 이하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비정규직 노동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초단시간 노동자다. 비정규직과 보험설계사·택배기사·방문강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2,160명, 그리고 주 15시간 미만 근무로 법적 휴가 보장이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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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라온터에서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1388교사지원단은 학교 및 학교 밖에서 발견된 위기(가능)청소년이 2차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신속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 보호 및 지원 활동을 하는 교사들의 모임이다. 이날 회의는 관내 18개 초·중·고등학교의 상담교사, 학교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올해 학교 연계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최근 교내 위기 상황 추세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위기(가능)청소년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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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화성에 공업지역 물량 46만 3천㎡ 배정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화성, 양주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6만 3천㎡를 배정했다고 24일 밝혔다.‘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2021년부터 국토교통부로부터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 물량을 3년 단위로 배정받고 있다. 사업별로 상위계획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이 포함된 세부 공급계획을 국토부 승인을 받고 이 물량을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로부터 배정받은 2024~2026년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66만 6천㎡ 가운데 131만 8천㎡를 지난해 7월에 배정(1차)했으며, 이 중 73%인 96만 8천㎡를 경기북부 지역, 27%인 35만㎡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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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지천에 널린 고양시, 정작 유물은 다른 도시에?
고양특례시는 2018년 발굴된 도내동 구석기 유적부터 한반도 최초 재배 볍씨인 신석기 시대 가와지볍씨, 고려 공양왕릉, 조선시대 벽제관에 이르는 유산을 보유한 유서 깊은 도시다. 고양시 곳곳에선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을 비롯해 북한산성, 행주산성 등 역사적인 문화유산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이곳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고양시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고양시는 특례시 중 유일하게 시립박물관이 없는 도시기 때문이다. 고양시에서 출토된 매장유산은 현재까지 약 61,000여 점이 넘지만 대부분은 둘 곳을 찾지 못해 국가 귀속 후 국립춘천박물관이나 대학박물관, 경기도박물관 등으로 뿔뿔이 이관된 상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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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5월 2일까지 서류 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제14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3급)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23일부터 5월 2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인 자격제도로, ‘말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 총 3개 분야다. 말조련사는 말의 용도별 능력 향상을 위한 조련 업무를, 장제사는 말발굽 관리 및 편자 제작 등 장제업무를, 재활승마지도사는 승마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치료하도록 지도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시험은 만 17세(2008년 5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의 국민 중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말산업 종합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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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지구의 날’ 맞이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 활동 전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이 포함된 주간에 집중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경영 방침 준수 서약, 원데이 업사이클링 클래스, 제로 웨이스트 참여인증, 『지구를 살리는 잔반 없는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임직원들은 환경경영 방침 준수 서약에 참여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서약은 환경경영 추진체계 수립, 온실가스 감축, 재활용 및 재사용, 환경정보 공개 등 구체적인 실천 항목을 포함하여 환경경영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원순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원데이 업사이클링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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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시민이 소통하는‘2025고양예술제’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
고양특례시은 오는 27일~28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국제꽃박람회 특설무대와 노래하는 분수광장에서 ‘2025 고양예술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고양예술제는 고양예총이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한다. 지역 내 8개 예술협회의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공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봄꽃이 만개한 고양시를 예술로 물들일 예정이다. 올해 고양예술제는‘꽃과 예술이 피어나는 날’이라는 주제로 ▲무대공연(연극·국악·무용·클래식·대중예술) ▲시민참여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시니어모델 패션쇼 등 누구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대공연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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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2025년 고양시 공무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고양시 공직자,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까지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공공기관으로도 확산시켜 대시민 행정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교육에 2년 연속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우수강사 표창을 받은 이승은 강사를 초빙했다. 이승은 강사는 △적극행정의 필요성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고양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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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새물근린공원 정비 완료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동백동 새물근린공원 내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공원 정비 공사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만들어진 새물근린공원은 잔디광장,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 여러 시설이 갖춰져 있어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시는 공원 바닥이 노후화하면서 정비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공원 바닥 포장을 교체했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걸려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있던 낡은 점토 블록을 철거하고, 바닥을 인조 화강석으로 교체했다. 또 새물근린공원에서 들샘어린이공원으로 이어지는 급경사 구간에 핸드레일(안전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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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안심 수돗물 시민 공감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부터 시민들이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심 수돗물 시민 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키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물의 소중함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취지다. 시민들이 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 아카데미를 오는 5월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용인정수장(처인구 곡현로 619번길 77)에서 운영한다. 시는 ▲수돗물 생산과정 교육 및 홍보영상 시청 ▲‘백옥수’ 음용 체험 ▲정수처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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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방서 누리집 활용해 합동 소방훈련 신청 시스템 구축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손잡고 학교 등 공공기관의 합동 소방훈련 신청 업무 개선에 나섰다.학교 등 공공기관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37조 및 제39조 등에 따라 연 1회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은 학사 운영 일정을 고려하여 합동 소방훈련을 신청하다보니 훈련 일정 선정과 조정 등에 여러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는 도내 모든 학교와 소방서의 행정업무 추진에도 불편함을 안기는 원인이 됐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이하 경기소방)에 31개 시군 36개 소방서 누리집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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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를 운영한다.5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되는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는 방과 후에도 지속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로와 연계한 교육정보기술 및 문해력 향상 강좌를 준비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 작작(作作)공유학교’의 주요강좌는 ▲독서로 즐기는 미래자동차 ▲코딩으로 독서하기 ▲감정 표현 책읽기 등이다. 강좌의 정원은 각 주제별로 15명이며 프로그램의 80% 이상 이수시 생활기록부에 내용이 기재된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와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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