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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나주시 방문해 협력방안 모색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나주시를 방문해 윤병태 나주시장과 나주시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시 대표단과 윤 나주시장과 나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로컬푸드 직매장 내 농산물 판매, 학교급식에 농산물 납품 등 용인특례시와 나주시 연계 농산물 판촉 협조 등 두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 윤 시장의 캐리커처를 새긴 나무 명패와 함께 용인 대표 특산물인 백옥쌀과 증류주, 티스푼, 커피 등을 윤 시장에게 전달했다. 윤 시장은 답례로 이 시장에게 천연염색 넥타이와 멜론, 쌀 등 나주시 농산물을 선물했다. 이후 이 시장은 윤 시장과 함께 금성관과 목사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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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55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5회 임시회 중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한 소남영 부위원장·이관우·유승영·김승겸·김순이 위원이 평택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1일차인 23일에 ▲안중화양지구 건설 현장 ▲서부출장소 건립 현장 부지 ▲청북하늘빛 호수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친환경적인 평택항만 주거단지 조성과 서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모색했다. 2일차인 24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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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55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은 제255회 임시회 중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산수 위원장을 비롯한 최준구 부위원장, 이종원·이윤하·정일구·최선자 위원이 평택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1일차인 23일에 ▲월곡동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대중교통 탄소 감축에 대해 점검하고, ▲배다리 생태공원 ▲진위 파크골프장을 찾아 생태교육의 지속 가능한 선순환과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에 대해 의논했다. 2일차인 24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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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55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5회 임시회 중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위원장, 김혜영·이기형·최재영 위원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먼저 1일차인 23일에는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 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를 방문해 산업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점검하고,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건설 현장에서 첨단 산업단지와 주거공간이 조화된 고품격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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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무단 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에 나서
이천시가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위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무단 방치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고 밝혔다. 도로에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 차량 등이 대상이다. 시는 단속반을 구성해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이면도로, 주택가 등 주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통행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무단 방치된 차량은 우선 자진하여 처리하도록 안내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차량을 강제로 견인 후 자진 처리 명령을 거쳐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공고 후 강제 폐차 등의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무단 방치 차량을 자진 처리하지 않으면 차량 소유자 또는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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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가정애(愛)달 기념’ 소비지원금 지급
이천시는 ‘가정애(愛)달 기념’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소비지원금을 5월 2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애(愛)달 기념 소비지원금은 기존 소비지원금이 결제금액의 20%를 적립금으로 지급했던 것에서 30%로 확대하여 1인당 최대 ‘6만 원’까지 지급한다. 지급된 적립금은 지정된 가맹점에서 지급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하므로 기간 내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되며, 충전금을 제외한 농민기본수당 등 정책수당은 소비지원금 혜택에서 제외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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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경기도의원, 의정부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장기요양종사자 교육 강화 논의
경기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인 김정영 도의원은 지난 24일 도의회 상담소에서 의정부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성종현 회장과 김남주 부회장, 한승목 부회장을 만나 장기요양종사자의 교육 강화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협회 측은 “2026년 3월 26일로 예정된 의료·복지·지역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장기요양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충청도와 서울시 등 타 지역에서는 재가장기요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나, 경기도는 아직 관련 사업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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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광명시 지역현안 정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과 의정정책추진단은 25일, 광명시청에서 ‘지역현안 정책 정담회’를 갖고 광명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인 이영봉 의원 및 광명시 지역구 의원인 최민, 유종상, 김용성 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정담회에서는 ▲수변 복합문화시설 조성 ▲지방정원조성 및 지정추진 ▲주공아파트 재건축 문제 해결 ▲3기 신도시 이주대책마련 및 신속보상 ▲글로벌 전기차 집적단지 조성 추진 등 총 13건의 지역 현안에 대해 점검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책에 대한 광명시의 의견을 수렴했다.김진경 의장은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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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정책 이끌어 갈 서포터스 50명 위촉
안양시는 올해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인 생각(아이디어)을 제안하고 청년정책 홍보에 다방면으로 활동할 청년정책 서포터스를 위촉했다.시는 24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 서포터스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날 위촉식에서 청년정책 서포터스 50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역할을 안내했다.청년정책 서포터스는 일자리・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세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69개 청년정책에 대한 홍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에 이어 자기소개・팀장선출 등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며, 엠비티아이(MBTI)를 넣은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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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눈썹문신 등 미신고·무면허 미용업소 위반행위 22건 적발
경기도는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고양·부천 등 12개 시군 상가 밀집 지역 미용업소 150여 곳을 수사한 결과 무면허 의료행위,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등 총 22건을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최근 오피스텔과 원룸 등에서 속눈썹 연장·펌, 메이크업, 네일, 피부미용 등 미신고 미용업소의 불법 시술이 성행한다는 제보에 따른 것으로 도민의 안전과 공중위생 관리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무면허 의료행위 7건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무면허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미용업 변경신고 미이행 2건 ▲미용업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1건 등 총 22건이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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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여권 신청 대기시간 단축’ 위한 도움창구 운영
안양시가 여권 신청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여권 도움창구(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시는 여권 신청 절차에 대한 안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안양시청 별관 1층 종합민원실 안에 여권 도움창구를 별도로 마련하고 청년 인턴을 배치했다.여권 신청을 위해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여권신청서 작성 시 영문 성명 로마자 기재, 사진 규격 확인, 우편 배송 서비스 안내 등 전반적인 여권 신청 절차를 여권 도움창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최근 해외여행 수요 급증에 따라 여권 신청자 수도 급증하면서 대기시간이 길어지자, 시는 일반적으로 여권 신청 과정 중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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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경기도의원, 교복 자율선택 방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 의원은 지난 24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고양시학교운영협의회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 자율선택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 이택수 의원은 “교복 물려받기나 중고거래 등을 통해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주관구매로 예산을 낭비하는 게 현실”이라 지적하며, “현행 교복 현물지원 제도를 개선해 신입생에게 1인당 4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면 생활복과 체육복 등으로 학생의 자율선택권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를 개정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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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지난 23일에 2025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될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착수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전문가 자문위원, 평택시 관계부서, 경기도 정원산업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박람회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박람회장 공간 구성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개막식 및 홍보계획 △전시 정원 등을 보고했으며,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위원의 의견제시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다음 중간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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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사성 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선별검사 실시
하남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사성 질환 무료 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쉬운 대사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사성 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 복부비만, 고혈당 등과 같은 신진대사 관련 질환을 의미하며, 이 중 여러 위험 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대사증후군’이라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당뇨병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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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시정·의정 강화' 주제로 의정토론회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공소자)가 지난 24일, 제10회 의정토론회를 열고, 고양연구원의 발제로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시정·의정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발제자인 고양연구원 윤신희 연구위원은 “생활인구 분석, 디지털 트윈, AI 플랫폼 등 다양한 빅데이터 전략을 적용해 행정 효율성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정부·공공기관 무상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 효과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질의응답에서 ▲김영식 의원은 “대규모 행사와 공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빅데이터로 파악해 관계 기관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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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친환경 항만안내선 운항 개시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25년 4월 29일부터 친환경 항만안내선 운항 개시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 공사는 2002년부터 평택항 항만안내선 사업을 통해 평택항을 찾는 국내외 고객이 국제여객부두, 컨테이너부두, 자동차부두 등을 포함한 평택항 일원을 해상에서 둘러볼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2년째 투입되는 친환경 항만안내선은 16톤급 규모의 파워보트로 100% 재활용이 가능한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소재로 제작되었다. 알루미늄 선박 대비 약 32% 연료사용량 절감이 가능하고 연성 및 내충격성이 높아 선체 손상이 적어 사고 위험성 또한 낮은 장점을 갖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 20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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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경기도의원, 고양시 초등 늘봄학교 운영 실태 점검을 위한 학부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지난 4월 24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내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늘봄학교 운영 현황’에 대한 정담회를 열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집중 점검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 시간에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을 통합해 운영하는 국가 주도의 통합 돌봄 정책으로, 현재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향후 전 학년으로의 확대가 예정돼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이 정책이 당초 취지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학부모들은 늘봄학교의 인력 부족 문제와 안전관리 미비 등으로 인해 자녀 교육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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