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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건설 부실 방지 대책 마련…부실 아파트‘원천차단’
용인특례시는 아파트 건설 전 단계(설계·시공·감리)에서 부실을 예방하고 관리를 강화하고자 지하층 외방수 설계 의무화 등 부실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하층 누수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설계단계부터 지하층 외방수 설계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지하층은 흙으로 덮인 까닭에 노출이 되지 않아 누수가 발생하면 보강 조치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설계 초기 단계부터 외방수 설계를 의무화해서 방수가 확실하게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외방수 적용이 어려운 구간에는 사업계획승인 단계에서 누수방지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승인권자와 협의하도록 해서 설계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공 단계에선 기존에 의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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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온가족 출산 클래스’ 운영… “출산 준비, 가족이 함께해요”
하남시는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비대면 출산준비교실 ‘온가족 출산 클래스’를 운영한다. 하남시보건소는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정서적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 육아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온가족 출산 클래스’를 통해 가족 참여형 교육의 문을 열었다. 이 교육은 하남시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및 그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장생활로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예비 아빠와 맞벌이 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남시는 출산 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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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체력인증 등급 확대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체력 인증의 등급별 절차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국민체력인증(이하 국민체력100)’ 사업의 체력 인증 등급을 기존 3등급에서 6등급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체력 측정 및 증진 활동을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실현을 목표로 ‘국민체력100’ 사업을 운영하며, 전국 75개 체력인증센터를 통한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1~3등급의 체력 등급 부여하고 있다.그러나, 1~3등급을 받지 못해 참가증만 수령하고 있는 참여자의 비중이 `24년 기준 60%에 달해, 이들을 위한 체력 인증 등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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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회장 박서영)가 공동 주최한 ‘2025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18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14개국의 유망한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으며, 아시아 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열정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종목과 이벤트 경기 1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경기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수준의 기량을 펼쳤고, 특히, 국산마의 우수한 퍼포먼스는 해외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한국 승마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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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축산발전기금 1,188억원 출연... 누적 3조 3,621억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재원인 축산발전기금(이하 축발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된 말산업 및 경마산업을 정상화 하고자 온라인 마권발매 서비스 시행, 경주실황 해외수출 확대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온 한국마사회는 축산발전기금으로 총 1,188억 원을 출연했고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산발전기금 사무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축산발전기금 조명관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및 축산발전기금의 출연을 환영하는 농축산단체 및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축발기금은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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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마사회장, “말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5월 21일(수) 한국경마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제 103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경마의 날’은 1922년 5월 2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 경마 시행일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마사회와 경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 노동조합, 마주, 조교사, 기수, 생산자 등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정아름 축산정책과장,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 등 주요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경마산업 발전 유공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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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우기 대비 건설공사장 집중 안전관리
광명시는 22일 오후 우기에 대비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비롯한 관내 건설공사장 3개소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우기에는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토사 유실, 침하, 감전, 고소작업 중 미끄러짐 등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날 점검에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인허가 부서, 건축·토목 전문가, 노동안전지킴이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제1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건축물 공사현장과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등을 대상으로, 수해 방지 대책 수립 여부, 배수처리 시설 설치 상태, 절토·성토사면(토목공사 등으로 조성된 비탈면) 관리와 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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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연수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5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2025.1.17. 제정)’에 의거 학교 현장에서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실현되도록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연수는 도내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의 학교․교육지원청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정책 방향 안내 ▲자율운영교 우수사례 발표(다산한강초 외) ▲실천 중심 기획 실습 ▲학교급별 실행 사례 공유 ▲실천 방안 구체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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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생명존중교육 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 체계 마련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 학생마음성장지원담당 관계자와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존중교육의 확대와 내실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협의는 학교 현장에서의 생명존중교육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고, 청소년의 생명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질적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문승호 의원은 “생명존중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감정 이해와 자기 존중, 타인과의 공존을 배우는 성장 과정”이라며 “미래세대가 생명의 가치를 깊이 성찰하고 실천하는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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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 소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도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 소상공인과와 화성시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 관계자를 만나 지역 소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집적지구 공동장비 활용, ▲소공인 경제 내·외수 균형 전략, ▲박람회 확대 등 소공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적 보완 필요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먼저, 원성화 화성시동탄도시형소공인협의회 사무는 “공동장비 활용에 관하여 실제 지역에 특화한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채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활용도가 떨어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이재환 간사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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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중학교 재배치·통학환경 개선· 수원구치소 이전 풀어야 할 생활현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지난 5월 21일 저녁 6시 30분,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의정언박싱’ 코너에 출연해 수원 원도심 중학교 재배치, 통학버스 지원, 수원구치소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한원찬 의원은 최근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인계동·매교동 일대의 현실을 언급하며 “아파트 단지는 늘었지만, 중학교는 예전 원도심 위치에 그대로 있어 학생들이 매일 30분 이상을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상황”이라며, “이는 교육 인프라와 생활권의 괴리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권이 동시에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한 의원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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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 지원
광명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명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시는 맞춤형 온라인마케팅과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광명상생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6월 플랫폼 구축을 시작해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과 유통 구조의 급변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원활히 진입하고,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구축된 플랫폼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에게도 유용한 맞춤형 시정 정보를 제공해, 지역 상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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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인턴제 운영 중간 성과 나눔 간담회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신규교사의 교직전문성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경기교사인턴제’ 중간 성과 나눔 간담회를 개최했다.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90명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경기인턴교사제’를 시범 운영 중이다. 인턴교사를 수석교사 소속교에 배치하고, 3월부터 6개월간 교육활동 경험과 교직 적응을 위한 필수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인턴교사는 수석․경력 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다학년․다교과 연계 ▲부담임․보조교사 ▲수업 참관 ▲단독수업 ▲교수학습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 학교의 전반적 교육활동을 경험하며 교직 적응 역량을 키운다.이날 간담회에는 도교육청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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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2일 평촌경영고등학교에서 상업․정보 분야 미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벌’을 성공리에 개최했다.이날 개회식에는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안양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원과 참가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미래형 상업교육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제25회 경기도 상업교육페스티벌’은 평촌경영고, 안양문화고, 근명고 등 안양 지역 학교에서 학생 700여 명, 교사 300여 명이 경진과 경연 부문에 참여했다. 경진 부문은 정통 상업 분야인 ‘회계 실무’를 포함해 13개 종목에서, 경연 부문은 ‘라이브커머스’ 등 7개 종목에서 학생 재능을 뽑냈다.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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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디지털 지방의정 활성화를 위한 시·군 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는 디지털 의정활동의 기반을 다지고, 시·군의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국IBM 본사에서 ‘2025년 경기도 및 시·군 의회 정보화 담당자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워크숍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정보화 실무자 간의 정책 공유와 소통을 통해 중장기 정보화 종합계획 수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경기도의회와 31개 시·군 의회 정보화 담당자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22일에는 한국IBM 김민성 상무가 ‘생성형 AI 기술과 입법동향’을 주제로 공공 분야 생성형 AI 적용 사례를 발표했고, 이어 KAIST 김숙경 교수가 ‘트럼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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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경기도의원, 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필요성 제기…조례 제정 추진도 검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와 정담회를 갖고,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졸업앨범비에 대한 공적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김영희 의원은 “졸업앨범은 단순한 기념자료가 아닌 학생들의 학창시절을 기록하고 간직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기록물이지만, 일부 학생들은 경제적 이유로 졸업앨범을 구매하지 못하는 등 교육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희 의원은 나아가 “졸업앨범도 교복처럼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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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본부장, 청렴담당관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청렴담당관은 부장급으로 구성되며 총 38명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청렴 길라잡이 소식지 발간 △청렴 메시지 및 퀴즈 캠페인 △출근길 청렴 캠페인 △현장 중심 청렴교육 등 연간 청렴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각 본부별로 청렴담당관이 ‘반부패 자율과제’를 발표하여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H는 오는 7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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