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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도박중독 청소년 회복 지원을 위한 ‘2025년 희망 챌린지’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25년 희망 챌린지’를 개최했다.지난 5월 31일(토)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사장 신미경) 공동 주관, 서울경찰청 후원으로 진행됐다.도박 문제 치유를 위해 모인 40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은 음악·예술치료(대구카톨릭대학교), 리프레시 레크리에이션, 토크 콘서트 및 레일바이크 체험 등 영종도의 자연과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정신·신체적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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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임직원 환경캠페인 ‘감탄해!’ 시행...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감탄해(減炭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한국마사회의 ESG 경영 의지를 실천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자원을 수거한 후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폐자원 선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와 임직원 대상 친환경 강연인 ‘배워서 감탄해’로 구성되었다.‘모아서 감탄해’ 캠페인을 시행한 이틀 동안 폐자원 1,027개가 수집되었다. 523개는 옷·잡화·책 품목으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 및 판매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504개는 전자제품 품목으로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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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AI 동물복지 기술, 국제기구가 선택한 K-이니셔티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동물복지 기술이 AI for Good의 Global Summit 2025에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발표 사례로 선정되었다.UN 정보통신 전문기관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AI for Good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국제 도전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통해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를 달성하고자 전 세계 정부·국제기구·학계·산업계가 참여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AI for Good 이니셔티브 주요 행사 중 하나인 Global Summit은 AI for Good의 목표를 논의하고 실제 적용사례와 솔루션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로써 도린 보그단 마틴 ITU 사무총장,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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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친환경 종이빨대 산업 소위원회 300여 명,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친환경 자원순환특별위원회 산하 종이 빨대 산업 종사자 300여 명이 30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 민생소통추진단 친환경 자원순환특별위원회 (위원장 최광현) 주관, 이날 지지선언에는 민생소통추진단 경기 단장 강민구, 최광현 특위 위원장, 종이빨대 대책협의회 정진호 대표 등 주요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친환경 산업육성, 유예된 친환경 종이빨대 보급정책의 원상복구에 대한 적극 지원’을 목표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향해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의 친환경 산업 정책 공약인 ‘친환경 산업 육성’과 관련된 친환경 정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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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지방공기업 최초 보상실무 교육과정 실시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월26일부터 5일간 인천시 본청 및 산하 사업소와 군·구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 최초로 제1회 ‘손실보상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30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도시공사 보상처 소속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직원들로 구성되어 각종 기반시설 추진 과정에서 필수적인 손실보상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과정은 보상이론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사업지구 현장에서 기본조사 실습 및 보상 전산프로그램 구현과 계약 등을 통한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일선에서 보상업무를 하고 있는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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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제5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성료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한 '제5회 Progress@Play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를 성료하고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다양한 새로운 사회 문제들에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속가능한 해결’을 주제로 국내외 중·고등학생및 대학생 등 총 255개 팀이 참여해 역대 최대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주제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애니메이션, 웹툰, 컴퓨터게임, 영상, 일러스트레이션등 다양한 디지털 아트와 게임 형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아트와 게임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우리 사회 문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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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AI·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구축 박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지난 29일 오후 송도 G타워에서 ‘IFEZ 스마트도시서비스 2단계 구축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적용될 AI·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서비스 구축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 서비스 설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스마트 교통 안내 및 최적화 ▲재난·기상 맞춤형 알림 서비스 ▲관광객 이동 패턴 분석 ▲스마트 상권 분석 ▲도시 안전 관리 분석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플랫폼 서비스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사업은 자가통신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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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요금 고액체납 1억 1천만 원 전액 징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중구 소재 A 아파트의 체납 수도요금 1억 1,158만 원을 전액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징수한 금액은 상수도사업본부 전체 단일 수용가 체납 중 최고액으로, 본부와 중부수도사업소가 중심이 되어 구성한 체납징수 특별반의 지속적인 현장 활동과 맞춤형 징수 전략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특수한 상황에 따라, 전체 696세대 중 606세대가 공실인 상태이며, 관리주체 간의 갈등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2024년 2월부터 수도요금 체납이 이어졌으며, 사실상 징수가 어려운 고질 체납수용가로 분류돼 왔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와 중부수도사업소는 체납 현황을 면밀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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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AI부터 K-푸드까지 최신 문화 한눈에
대전시립박물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의 문화 흐름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박물관은 오는 6월 5일부터~7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본관 세미나실(유성구 상대동 소재)에서 '2025년 대전시립박물관 강좌 – 현대 문화 트렌드의 기원과 이해'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현대 문화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최근 가장 주목받는 주제인 인공지능(AI)을 조명하며, 'AI의 기원과 발전', 'AI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기술 기반의 사회 변화를 탐색한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 한식문화와 현대 박물관의 역할과 방향성을 주제로 한 '박물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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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K-제품' 호주서도 통했다
충남이 생산한 '케이(K)-제품'의 매력은 호주에서도 빛을 발했다. 도는 30일 호주 시드니 힐튼호텔에서 충남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상담회에는 에스앤엘, 헤드스파솔루션, 디에이치 프로미스 등 현지 50개 기업 바이어가 참석했다. 도내에서는 김, 김치, 냉면 육수, 떡볶이 소스, 해조면 등 식품 14개 업체, 샌드위치판넬, 식기세척기,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친환경 작물 보호제 등 소비·산업재 생산 12개 업체 등 26개사가 인도네시아 상담회에 이어 참여했다. 각 기업은 수출상담회에서 바이어와 1대 1 상담을 진행, 총 158건 5355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9건 98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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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다문화교육의 국제 기준 되겠다"
경기도교육청이 30일부터 이틀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문화의 가교: 이민과 다문화 교육’ 주제로 열리는 ‘2025 한국다문화교육학회(KAME) 국제학술대회’ 특별 세션을 운영한다.한국다문화교육학회 국제학술대회는 매년 국내외 교육학자들이 다문화교육 현황과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석학 60여 명과 연구진, 도교육청 교직원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학술적 연대를 강화한다. 경기도에는 2025년 기준 53,837명의 다문화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는 전국 다문화학생의 27%로 가장 많은 수치다. 또한 다문화학생 밀집 학교가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사회 전환 대비 정책이 강조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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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한강유역환경청,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협약
안양시가 한강유역환경청과 손잡고 관내 축제에서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를 적극 추진한다.시는 30일 오후 3시2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향후 지역축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축제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추진하고,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홍동곤 청장은 “일회용품 줄이기에 대해 깊은 이해와 실천 의지를 갖고 협약을 맺게 된 것에 감사를 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양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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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국가비상관리청, 광명시 재난시스템 벤치마킹 방문
광명시는 지난 29일 몽골 국가비상관리청(NEMA) 관계자들이 광명시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선진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현황을 시찰하고 관련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 정부가 재난대응 체계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스마트 재난관리 기술과 경보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자 마련된 일정이다. 대표단은 지난 28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석한 후 광명시를 방문했다. 이날 몽골 대표단은 재난경보방송장비(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폐쇄회로(CC)TV 통합 관제, 자동기상관측장비(AWS, Automated Weather System) 등 광명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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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급 이상 공무원 대상 '성희롱 등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는 30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공무원 86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임채호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리자의 올바른 대응 역량 강화는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의 중요성과 기대 효과를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스토킹 등 사안에 고충 발생 시 직원의 초기 상담 요청에 대해 관리자의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조직 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이자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 법률지원단, 다수 공공기관 성고충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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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대상지 선정 완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5년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 최종 대상지로 기존 조성 예정지인 판교, 성남일반산업단지(하이테크벨리) 2곳과 함께 시흥시, 부천시, 하남시, 의정부시 등 4개 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 AI 혁신클러스터’는 총 6개의 거점을 구축하게 된다.‘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AI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시·군 맞춤형 스타트업 육성 공간 마련 ▲중점산업의 AI 대전환 지원을 핵심 목표로 추진된다.도는 발표 평가와 현장 심사 과정을 거쳐 공모에 참여한 10개 시 가운데 ▲공간의 적합성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 의지 ▲조성효과 등이 우수한 4개 시를 대상지로 선정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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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생성형 AI 확산 속, 의회도 독립 예산 갖춰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힘)은 지난 29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책지원관 간 업무 편차를 지적하며, 업무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업무 배분 시스템 운영을 요청했다.또한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 속에서, 집행부는 관련 예산을 편성해 활용하고 있지만, 시의회는 별도 예산이 없어 독립적인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AI 시스템을 시와 공유해서 사용하면 보안상 우려도 있는 만큼 의회 차원의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의회 버스 구입비 예산'이 계속 반영되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관외 원거리 이동 시 임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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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 "세종시의회, 효율적인 인력 활용 방안 마련해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현정 의원(고운동,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열린 2025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사 규모 광역의회에 비해 열악한 의회사무처의 조직 규모를 지적했다.이어 제99회 임시회에서 행정기구 정원 조례 개정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시 조직부서와의 협의 여부 및 내부적인 준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상임위 소관 변경 시기와 관련 조례 개정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요청했다.아울러 “실질적인 조직개편 성과를 도출하고, 정원 확보와 함께 효율적인 인력 활용 방안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 의원은 “현재 집행부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복지 시스템과는 별도로 의회 차원의 후생복지 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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