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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발생 증가, 고위험군 백신 접종 당부
평택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해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최근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여름철마다 유행이 반복된 선례가 있어 올해 역시 유행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24-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시설 입원 및 입소자‘ 등이다. 이미 접종을 마친 경우에도 접종 간격(90일)이 지났다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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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확대로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
평택시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의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택‧송탄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을 미리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상담․치료 연계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을 미리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자살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평택시는 2024년부터 신평동, 비전1동, 용이동, 팽성읍,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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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파주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시범사업 그간의 준비와 실천 이어갈 것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의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사업 시범사업 선정」과 관련해, “파주시가 준비된 복지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그간의 준비와 실천을 일관되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그간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보건건강국 등 중앙 및 광역기관과의 실무 협의를 이어오며, 파주시가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왔다. 특히 이동복지서비스, 공공–민간 협업모델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통합돌봄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왔다. 고준호 의원은 “2025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파주시의 실정에 맞는 모델을 설계하고 실현할 책임과 자격을 부여받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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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와 여름철 우기 대비 지하안전 합동점검 실시
이천시는 여름철 우기 대비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6일과 5월 28일 양일간 경기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현장 자문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지하안전평가 대상 공사 현장을 찾아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자문은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지반 붕괴와 침하에 취약한 구간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점검은 이천시 관내 지하 굴착 공사장 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에는 토질·지질·구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지하안전지킴이’가 2인 1조로 참여해 현장의 협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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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도시 이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으로 활력 증진
‘반도체 도시’로 불리는 이천시가 관내 반도체 부품 생산기업의 증설 애로 해소에 나서며,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국내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빠른 기업지원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 신둔면 소정리에 있는 비씨엔씨(주)는 2003년에 설립된 반도체 부품 전문 생산업체로,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비씨엔씨(주)는 최근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공장 증설을 추진하였으나 법적 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이천시는 2023년 4월부터 관련 부서 간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하고,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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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의회 의정·의사·입법지원 전문성 높이기 위한 ‘복수담당관제’도입 시행 방침
용인특례시는 30일 용인시의회 사무국에 5급 사무관 2인의 복수담당관제를 도입하기 위한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등 관련 법규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용인시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가 마련한 조례 개정안은 6월 9일까지 입법예고하고, 6월에 열릴 ‘제293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 이후 복수담당관제를 조직에 반영하는 첫 번째 특례시가 되며, 앞으로 다른 특례시의 조직 운영에도 참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용인시의회는 단일담당관 체제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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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 장관상’ 수상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의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적극행정 이행성과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17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안양시는 우수기관 중에서도 시 부문 2위를 기록해 2년 연속으로 행안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시민투표 등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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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폭우에도 안심 지하차도 배수펌프 전기시설 지상 이전
안양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사고를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하차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나섰다.안양시는 폭우 시 배수펌프 작동 등의 안전조치를 제어하는 전기시설(수배전반)이 지하에 위치한 관내 모든 지하차도에 대해 수배전반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관내 지하차도 총 11개소 중 지하에 수배전반을 둔 7개소에 대해 수배전반을 지상으로 옮겨 침수 위험을 크게 줄이고, 폭우 등 필요 시 지하차도의 안전조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앞서, 지난해 만안구 예술공원지하차도(1개소)의 수배전반을 지상으로 이전을 완료했고, 나머지 6개소(만안구 3, 동안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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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반려동물 展 <나의 반려(伴侶)에게> 개최
(재)광명문화재단은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공존을 주제로 한 전시 <나의 반려(伴侶)에게>를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을 주제로 활동하는 작가 4인(문경, 키무, 박윤진, 주후식)이 참여하여 반려동물과 나누는 관계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문경과 키무의 <함께하는 순간들> 테마는 반려동물과의 일상 속 교감을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감성적 표현으로 담아낸다. 박윤진과 주후식의 <보이는 곳 너머> 테마는 반려동물을 독립된 존재로 바라보며‘반려’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한다. 특별 테마 <다시, 함께 걷는 길>은 광명시에서 실제 입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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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도내 초등학교 40교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40교에서 학생 자치 활동 활성화와 올바른 선거 인식 확산을 위해 ‘2025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을 운영한다. ‘2025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은 학생이 직접 공약을 수립․실천하며 책임감을 키우는 참여형 교육으로, 미래 사회의 주체로서 자기 주도성, 공동체 의식, 시민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도내 초등학교 40교를 대상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공약 제안 ▲선거운동 ▲투표 ▲실천 ▲평가의 모든 단계를 학생이 주도하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한다.한편 하반기에는 ▲톡(Talk) 톡(Talk) 톡(Talk) 매니페스토 공모전 ▲매니페스토 페스티벌 등을 운영해 초․중․고 학생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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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평가 우수기관…상금 3억원 확보
안양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안양시는 탁월한 대설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경기도는 우수 지자체에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안양시는 재난관리기금 3억원을 상금으로 받게 됐다.이번 성과는 그동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온 선제적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제설 장비·자재의 사전 확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원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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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회복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직장인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직장인 스트레스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에 거주 중이거나 광주시 소재 사업장에 재직 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주 2회씩 총 8회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라마 퍼실리테이션 ▲색채심리 교육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기 이해, 감정표현, 스트레스 인식과 대처, 갈등 해결, 회복탄력성 향상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체험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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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 총 50개교 최종 선정
경기도가 지역혁신을 이끌 50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을 최종 선정했다.경기도는 지난 29일 경기도청에서 제3차 경기도RISE위원회를 열어 RISE 수행대학 선정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28개 대학·컨소시엄(단독 16, 컨소시엄 12), 수행대학으로는 총 50개교(일반대 25, 전문대 25)를 최종 확정했다. 수행대학 수 기준으로 도내 전체 75개 대학의 67%에 해당한다.라이즈(RISE)는 교육부에서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정책이다.앞서 경기도는 지난 연말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①경기 G7 미래성장산업 육성 ②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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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친인척‧이웃 돌봄 시 가족돌봄수당 지원
의왕시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돌봄 지원을 위한 ‘가족돌봄수당’을 오는 7월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지원으로 추진되는‘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36개월 이하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 등에게 월30만 ~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가족돌봄수당 예산을 확보하였으나, 경기도의 사업계획 변경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승인 협의 지연으로 그동안 추진이 미뤄져 왔다. 지난 4월 경기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시행 승인을 받음에 따라 시는 가족돌봄수당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의 수혜 대상은 신청자(부 또는 모)와 아동(생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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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대만 인기 예능 방송 활용 현지 관광객 유치 확대
경기관광공사는 대만 TVBS의 대표 미식·여행 예능 프로그램 <식상완가(食尚玩家)>의 ‘경기도 특집’이 지난 28일 방송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종예완흔대(綜藝玩很大)> ‘경기도 특집편’ 방영에 이은 2연속 유치 성과로, 모두 실비만을 지원한 비예산 PPL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현지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상완가(食尚玩家)>는 지난 2005년부터 20년 가까이 매주 수요일 밤 10시(현지시간) 프라임 타임에 방송되는 대만을 대표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기도 특집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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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위한 쉼터 3호점 조성 착수
용인특례시는 이동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이동노동자쉼터 3호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쉼터 3호점은 기흥구 구갈동 648번지(기흥택시쉼터 인근) 시유지에 조성되며, 27㎡ 규모의 가설건축물 1동이 설치된다. 이동노동자들은 인근의 기흥택시 쉼터 개방화장실과 주차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장소는 기흥구청, 기흥역(분당선), 강남대역(용인경전철) 등과 인접해 있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이용하기에 접근성이 뛰어나다. 쉼터 내부에는 이동노동자들이 폭염과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냉‧난방기와 함께 소파, 테이블, 냉‧온수기,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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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 근명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최근 만안구 근명중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근명중학교-안양대학교 경계 사면의 신속한 정비와 보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근명중학교와 안양대학교 경계를 이루는 산 사면에서 나무 뿌리 노출과 토사 유출 등 안전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들의 운동장 이용이 제한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편 및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특히 장마철과 극한호우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사면 긴급 정비를 위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해 근명중학교와 안양대학교 교직원, 학부모, 안양과천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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