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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4회 드림파크CC 사장배 친선 골프대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지난 9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CC에서 ‘제4회 드림파크CC 사장배 친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70개 팀(280명)이 참가했으며, 모든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사랑의 그린피’라는 이름으로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어, 수도권매립지 주변 영향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병억 사장은 “사용 종료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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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청사 건립 순항· · ·행정 효율성·시민 편의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노후화된 공공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인천애뜰 공영주차장 조성, 루원복합청사 건립 등 대규모 공공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 사업은 2023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사업비 4,957억 원을 투입해 시청 운동장 부지에 연면적 80,417㎡,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된다. 인천시는 신청사를 통해 분산된 행정업무를 집중화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문화·복지·소통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중앙투자심사 2단계를 통과한 데 이어, 올해 4월 착공계를 제출했으며, 오는 6월 12일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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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소한 급식' 캠페인 참여…존중 문화 확산 앞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9일 루원중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의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소소한 급식’ 캠페인에 참여했다. ‘소소한 급식’ 캠페인은 ‘소통하면 모두가 소중해진다’는 의미를 담아, 점차 사라져가는 학교 내 존중 문화를 학교급식으로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2025년 6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분들께 고마움을 표현하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가치인 ‘올바로 교육’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연하게 여겨온 존중과 배려, 감사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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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최초 송도 더 테라스 전기차 화재예방 조기 감지시스템 도입
인천 연수구 송도 더테라스관리단(회장 정민균)은 10일 집합건물 최초로 전기차 화재에방 조기 감지시스템 아이센서를 도입하며 (주)윤우테크(대표 여인형) 와 업무협약식을 거행했다. 윤우테크, 전기차 화재 사전경보 시스템 아이센서는 주차장 바닥면 앞뒤에 설치되며 열화상 센서를 통해 차량 하부의 배터리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건물 방재실이나 관리실에 즉시 경보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천장형 화재 감지기처럼 사후 대응이 아닌, 비정상적인 열 상승을 조기에 감지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 집합건물 주장에 최적화 된 화재경보 시스템이다. 또, 계절별 기온 변화나 설치 환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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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에콜리안 정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함께 ‘에콜리안 정선’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월) 정선군 골프협회(회장 문금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정선군 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110여 명의 골프 동호인과 정선군민 참여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로부터 모금된 성금 500만 원은 정선군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돈 지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행사를 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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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풋볼 세계로‘ 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 스페인 ‘2025 MIC CUP7’ 출전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플랫폼 드림풋볼이 또 하나의 글로벌 도전을 시작한다. 드림풋볼은 2024년 U9 랭킹 1위 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YKH FC)이 오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열리는 ‘2025 MIC CUP7’에 공식 출전한다고 밝혔다.세계 40여 개국, 300여 팀이 참가하는 MIC CUP은 유럽 명문 구단 유소년 팀과 글로벌 신예들이 경쟁하는 권위 있는 국제 대회로, 리오넬 메시·마르쿠스 래시포드·안수 파티 등이 유소년 시절 참가했던 무대다.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은 드림풋볼 2024시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으로, 국내 대회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드림풋볼 최소영 대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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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연 옥천암과 함께하는 무대 위 독립의 노래…성황리에 개최 서대문형무소에 울려 퍼진 감사와 감동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커다란 태극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초대가수의 노래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고, 음악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했다.‘호국 음악회 - 님의 침묵’은 애국지사와 불교계 순국 스님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한 자리였다. 장사익과 친구들, 김태연, 팝페라 그룹 아르티스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무대를 꾸며 시민들에게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한 시민은 “오늘의 자유가 결코 당연하지 않음을, 이 노래로 다시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라고 말을 남겼다. 이날의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기억의 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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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성심당과 함께 대전의 맛잼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아트사이트 소제(동구 소제동)에서 개최된 '대전꿈돌이 라면'출시 팝업행사에 참석해 '대전 꿈돌이 라면'출시를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꿈돌이는 1993년 대전엑스포부터 대전의 상징이자 마스코트 역할을 해왔고, 연평균 20.1%의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K-푸드 대표인 라면과 만나 판로처 600여 곳에 이를 만큼 소위 대박이 기대된다"라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시민 곁에서 대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고, 7월에 출시될 꿈돌이·꿈순이 호두과자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덧붙여 "앞으로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좋은 기억과 기쁨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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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 인구 100만 대도시 발전 뒷받침"
김태흠 지사는 9일 천안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 추진위원회 창설 30주년 기념식 및 국가산업단지 유치 기념탑 준공식'에 참석해 천안 국가산단 개발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천안 종축장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헌신해 온 추진위원회의 노고를 기리고 마침내 이뤄낸 국가산단 유치라는 성과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김 지사를 비롯한 도와 천안시 관계 공무원, 추진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대회, 합창, 기념탑 제막 및 준공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오랜 시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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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도권 공공기관 내포 유치 성공
충남도가 어촌·어항 개발·관리와 어장 보전 및 활용 등의 사업을 맡고 있는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지사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7월 중 '서해지사'를 설립하고, 내포신도시에 사무실을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수산·어촌 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해양수산 미래 가치 창출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활력 있는 어촌·쾌적한 어항·역동하는 어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는 4본부 1사업단 246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한국어촌어항공단 예산 규모는 7,327억 원이며, 도가 위탁한 예산은 6년 간 2,455억 원이다. 내포신도시 충남도교육청 인근 상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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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5일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시립도서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김영현 세종시의원은 장미원과 마을정원 사업을 언급하며 "5억 원이 투입된 중앙공원 장미원이 방치된 상황에서, 동별로 수천만 원을 들여 꽃밭을 조성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주민이 요청한 생활 민원은 뒷전인 채 형식적인 사업에 예산이 우선 투입되는 현실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라며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 조정을 주문했다.덧붙여, "보조금은 전용 카드를 사용하는 게 원칙인데 계좌이체 사례가 있었다"라며, "시가 보조사업자에 대한 집행 기준을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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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과 함께 공감대 확산 나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9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주최하고, 서구와 대전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구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시의회 이재경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한영 부위원장, 서구의회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의 방사청과 ADD 등 국방기술산업과 논산·계룡의 국방시설, 공주·부여의 세계유산 등 충남의 자원들이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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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오순절 성령 축복, 지구촌 화평의 원동력 되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8일,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오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오순절은 성령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절기다. 전 세계 392만 신자들은 5월 29일 승천일로부터 10일간 전심으로 기도한 뒤 이날을 맞았다. 오순절 성령 축복이 지구촌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길 기원했다.오순절의 구약시대 이름은 칠칠절(七七節)이다.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지 50일째 되는 날로, 모세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신약시대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50일째, 초대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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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서천동 천공기 전도 사고 피해 주민 만나 위로하고 지원 의지 피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5일 밤 발생한 서천동 천공기 전도 사고와 관련해 8일 저녁 피해를 입은 아파트 입주자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주민들이 속히 정상 생활로 복귀하고 피해 보상도 잘 받을 수 있도록 시가 적극 나설 것이며, 현재 호텔·모텔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노력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8일 저녁 서천동의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피해 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국가철도공단·시공사 측이 대책회의를 진행하는 도중 사전에 연락하지 않고 참석했고, 이 시장이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다수의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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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안양시는 이달 5일과 9일 이틀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의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앞서,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교육에 최대호 안양시장 등 간부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9일에는 6급 이하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2천500여명이 14시부터 18시까지 시청 강당 대면교육과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위촉한 우명순 전문강사(젠더십향상교육원의 젠더폭력 및 괴롭힘 고충상담센터장)가 맡아 ▲젠더 기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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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수상 만난 김동연, “오랜 신뢰 바탕.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틀 만들길 희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자매결연 관계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이하 BC)주의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수상을 만나 ‘관세 전쟁’ 우려 돌파를 위한 양 지역의 경제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5번 째로 이비 수상은 김 지사와 가장 많은 만남을 가진 해외 정치인이다. 김동연 지사는 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BC주 주최로 열린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업무 교류 연회)’에 이어 이날 오후 수원을 찾은 이비 수상과 화성행궁, 수원시립미술관을 관람하고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일본·말레이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캐나다 BC주 대표단은 캐나다와 한국의 기업들이 교류하는 연회(리셉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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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SH·iH, '2025 모듈러주택 세미나' 개최… 모듈러주택 미래 모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5 수도권 공사 모듈러주택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GH 이종선 사장직무대행, SH 황상하 사장, iH 류윤기 사장을 비롯해 건설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부문 OSC(Off-Site Construction)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각 기관이 추진한 OSC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기술 확산 및 제도 정착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OSC는 건설요소를 공장에서 미리 설계·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기간 단축, 시공품질 확보, 안전사고 예방 등의 장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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