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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안전취약계층 노후주택 개선하는 '안전환경 지원사업' 추진
파주시는 화재 사고에 취약한 재난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개선하는 ‘안전 환경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안전 환경 지원사업’은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후된 주택의 전기시설 개선과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안전취약계층이 생활 중 겪을 수 있는 전기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사와 협업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록 가구 ▲한부모 가정 ▲청소년가장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등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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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평택시 어디에도 들어올 수 없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어연·한산 산업단지는 물론, 평택시 어느 곳에서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결코 설치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러한 입장은 지난 9일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이후 발표됐다. 설명회 자료 중 소각대상 폐기물 목록에 의료폐기물이 포함되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A사가 2020년 12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계획은 없다’는 뜻을 문서로 평택시에 제출했음에도 최근의 환경영향평가 목록에 의료폐기물이 포함된 것에 대해 시의 확고한 방침을 전달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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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본격 착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안중읍 송담리 건물을 매입 완료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위한 리모델링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기존 건물 리모델링으로 사업 예산을 절감하고 개원 시기 또한 앞당겨 출산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산모실과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등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착공과 함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운영자를 선정해, 내년 하반기에는 시범 운영을 거쳐 12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민간 못지않은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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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종합병원 설립 위한 이행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이행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이하‘의왕백운PFV’) 김양묵 대표, ㈜이롬 황의현 대표, 사랑의 병원 류병주 대표원장을 비롯해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이행 협약식을 체결하고, 종합병원 사업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학의동 918-5번지 일원에 설립되는 의왕 종합병원 설립 및 운영을 위해 기관 상호 간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사항으로 ▲의왕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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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실시
광주시는 행정 환경의 다변화와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세대별·개인별 다양한 교육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직급별 맞춤형 과정과 직원 필요 역량에 따른 선택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질적인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 강조됐다. 직급별 맞춤형 교육은 지난 10일 초급실무자 과정을 시작으로 중간관리자 과정까지 총 4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각 직급의 직무 특성에 맞춘 실무능력 배양과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동해시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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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원, "책장에 머문 경기도교육청도서관, 미래 교육 공간으로 전환 시급"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1일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태희 교육감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의 정체성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도정질문을 진행했다.고은정 위원장은 “교육청도서관은 단순한 자료 대출 공간이 아닌,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미래 교육철학을 실현하는 중심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라며, “현재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은 시설 노후화, 미래지향적 콘텐츠 부족, 지역 편중 등 구조적 한계에 놓여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교육이 말하는 미래 교육이 실제로 구현되는 공간, 그 중심이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이어야 한다”라며, “AI와 융합 교육, 디지털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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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전국 순회하며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일부터 충북 충주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전국 주요 축제 및 행사 위주로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며,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여의도 한강공원(7.5~6), 부산 전국체육대회(10.17~23) 등 전국 주요 행사장에서 10회 이상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홍보관은 윙바디(날개형) 구조의 소형 트럭에 가족 단위 관광지 추천을 주요 테마로 꾸몄다. 특히,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인 ‘경기투어패스’를 집중 홍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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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사칭·공문서위조 물품구매 사기 주의
파주시는 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공문서를 적발한 사실을 공개하며 시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최근 신원 미상자가 물품구매 공문서를 위조해 관내 업체에 물품구매를 요청하는 수법의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수상함을 느낀 납품업체가 시청으로 확인 전화를 걸어오면서 위조를 통한 사기임이 드러났다. 덕분에 실제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시는 해당 사안이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판단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파주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시는 최근 공문서를 위조하거나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구매 비용을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전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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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귀농귀촌과 농어촌유학, 농촌소멸 막을 핵심정책으로 다뤄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6월 11일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귀농귀촌 및 농어촌유학 활성화를 통한 농촌소멸 대응 전략에 대해 “이제는 보여주기식 지원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착 중심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의원은 먼저 경기도의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단순한 행정 절차 안내나 소규모 지원이 아닌, 실제 정착과 삶의 기반 마련을 돕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연천과 가평처럼 접경지역이자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전국 단일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실효성이 낮다며, 정책의 지역별 특화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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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30 파주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 완료
파주시가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30 파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확정했다. ‘2030 파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제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산업단지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지정된 공업지역을 제외한 파주시 관내 공업지역(4개소 : 532,695m2)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다. 시는 2024년 3월 용역을 착수하여 상위 및 관련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산업기반 및 지역여건 분석을 통해 관리유형, 건축물 권장용도, 건축물 밀도계획, 지원기반시설 계획 방향 및 환경관리 방향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기업체 설문조사, 주민 공청회 및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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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허가지 재해예방 조치 점검
경기도가 우기철을 앞두고 6월 말까지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재해예방 조치 사항을 점검한다.산림청은 매년 태양광발전시설 목적 산지허가지의 재해예방을 위해 산지전문기관(한국산지보전협회)을 통해 배수처리, 비탈면 복구현황 등을 정밀 점검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내 34개소 허가지 중 20개소를 점검했다.도는 이 중에서 보완 조치가 필요하다고 확인된 9곳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조치했는지 점검해 산사태, 토사유출 등 피해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주요 조치사항은 ▲배수시설 및 침사지 등 방재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절·성토 사면 안정 조치 여부 ▲토사유출 방지 대책 이행 ▲전기시설 기초부 설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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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대규모개발사업 근로자 숙소 현황 홈페이지 공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늘 7월부터 용인 내 임대형 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공사용 가설건축물)의 건축 현황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용인엔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 장기적인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임대형 기숙사와 임시숙소 건축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시는 자칫 숙소가 과다하게 공급되면서 발생하는 장기간의 공실 방치로 지역이 슬럼화할 것을 우려해 임대형 기숙사와 대규모 임시숙소의 건축 현황을 공개키로 했다, 시는 분기별로 시청 홈페이지에 임대형 기숙사 건축허가 현황과 임시숙소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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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장마철 앞두고 풍수해 선제 대응 총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제주에서 시작된 이른 장마와 올해 1호 태풍 ‘우딥’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비가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선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6월 하순부터 장마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남시는 비상 대응 체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장마·태풍·폭염 등 각종 기상이변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풍수해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하고 있으며, 태풍이나 호우 특보가 발효될 경우 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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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침수피해에 선재적 대응· · · 1425억으로 재해예방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반복되는 여름철 침수피해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자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제주에서 시작돼 남부지방은 6월 23일, 중부지방은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재해예방 공모사업에 적극 나서 총 1,034억 원 국도비를 확보해 총 사업비 1,425억 원 규모 재해예방 사업에 투자한다. 이는 경기도 내 최고 실적이며 2위 시군(710억 원) 대비 324억 원(약 146%)이 많은 수준이다. 또한, 침수 및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재난대응시스템을 정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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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 주의 당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시청 행정지원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사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성명불상자가 공무원을 사칭해 각 업체에 유선전화로 물품 구매대행 및 납품을 요구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사칭범은 위조한 직인이 날인된 공문서 및 명함을 각 업체 대표의 휴대전화로 발송하며 납품을 독촉했다. 행정 전화번호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 번호만 기재된 공문서 및 명함을 수상하게 여긴 각 업체에서 해당 부서에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에 시는 해당 공문 및 명함이 위조문서라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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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안정 정착 1년 만에 참여 주민 7배 증가
경기도는 13일,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사업 도입 1년여 만에 돌봄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 수가 7배가량 증가하고, 돌봄을 받는 아동 수도 5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29개 시군 116개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주민 384명에게 아동돌봄 기회소득이 지급됐으며, 이들이 돌보는 아동은 총 2,48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지난해 7월 ‘아동돌봄 기회소득’ 도입 당시에는 23개 공동체, 주민 57명, 등록 아동 524명 정도였으나, 1년여 만에 참여 주민 및 돌봄 아동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공동체 가운데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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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우수기업·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6월 27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기업을 모집한다.‘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우수 고용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자발적인 일자리 질 개선과 고용 안정을 유도하는 제도다. 인증 기업의 성공 사례를 확산해 도내 전반에 긍정적인 고용 문화를 조성하고, 고용 환경 개선 효과를 전망한다.경기도는 이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가점,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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