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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현안현장연구회’- “각자에서 함께로, 경기북부 협치 첫걸음”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지역현안현장연구회’는 4월 18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경기북부 준광역 협력 거버넌스 구축방안 연구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자체 간 교통 협력과 제도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연구단체를 이끌고 있는 정경자 의원은 “교통이든 환경이든, 행정구역이라는 선 하나로 지역의 문제를 가르고 나누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며, “이제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 스스로 풀어내는 ‘자치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경자 의원은 “경기북부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오늘 정책 간담회는 협력을 기반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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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동주택 행위허가·신고 ‘이전고시 전’ 가능하게 개선
안양시는 관내 재건축·재개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행위허가 및 신고 제도를 이전고시 전에도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는 공동주택 준공 이후 소유권이 인정되는 이전고시, 건축물대장 생성, 부동산 등기까지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소유권 등기보존 이전에는 시설 보완을 할 수 없는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전고시 전에도 시설 보완 등이 가능하도록 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사업 부서에서 사전에 도면 등 건축물 현황과 소유 현황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받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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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275치과의원, 대한건강의료지원단 2주기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 획득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 대한건강의료지원단은 현장 컨설팅을 거쳐 평가원을 통한 현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275치과의원에 대한 2주기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 현판식을 지난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275치과는 경기 광주에서 유일하게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 획득했다.광주시 태전동에 위치한 275치과의원(이성근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 대표원장을 필두로 7가지 치과 진료 과목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태전동 지역에서 20년 동안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500평 규모의 장비와 병원 내부 기공실을 보유하여 빠른 보철물 제작 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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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이용자 과몰입 예방캠페인 및 교육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8일부터 경륜·경정 이용자의 과몰입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이번 과몰입 예방캠페인 및 교육은 고객 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우선 선제적 과몰입 예방을 위하여 최초 온라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책임도박 지침(가이드라인)을 안내한다. 또한 기존 이용 고객들에 대해서는 경륜·경정 희망길벗 및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상담사들과 공동으로 자가 진단 선별검사(CPGI)를 실시하여 과몰입 위험군을 선별하고, 기초면접 상담과 심층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용회복위원회와 연계하여 재정상담도 지원하며, 이후 희망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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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동구와‘희망나눔점빵’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8일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진홍)와 ‘희망나눔점빵’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진홍 부산동구청장과,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 박희태 부산동구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마사회는 2천만 원의 후원금을 부산 동구에 전달하였으며, 이 재원은 ‘희망나눔점빵’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희망나눔점빵’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동구의 12개 모든 동에서 운영 중인 동구만의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복지통장 추천자, 긴급지원 중지자, 복지서비스 탈락자 등 복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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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대표 국내대학원 교육 지원금 수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국가대표 경력을 가진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국가대표 국내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선정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대학원 교육 지원금 사업’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국내대학원 교육비를 지원해 경력개발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추진되고 있다. 지난 18일(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이 참석해 교육 지원금 수혜자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앞으로의 학업 성취를 독려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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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체계적 신규직원 교육 '눈길'
고양특례시는 신규 직원들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임용 후 6개월 차 공무원을 대상으로‘웰보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보딩 교육’은 임용 전 필수과정으로 수료하는 ‘온보딩 교육’에서 더 나아가, 임용 후 6개월 시점에서 직원들의 조직 적응 상태를 점검하고 직무 적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고양특례시가 최초로 도입한 이 교육은 신규 공무원의 공직이탈을 예방하고, 공직자로서의 가치와 책임감을 재확립하며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번 교육은 고양인재교육원에서 두 차례(4.14.~4.15./4.17.~4.18.)에 걸쳐 총 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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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사람은 장애인등 국제 전문가 정담회에서 밝혀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기후·환경·에너지 변화에 대한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국제 전문가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GGGI(글로벌녹색성장기구)의 Dr. Shivenes Shammugam 박사와 UNDP 타지키스탄 사무소의 Dr. Parvin Muminov 박사, 민간개발협력기관 엠와이씨(주)의 강지숙·손지수 공동대표 등 해외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제적 변화 속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지방정부 역할과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재용 의원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는 항상 가장 약한 사람들이 있다. 특히 폭염과 같은 극한 기후현상에서 장애인은 구조적으로 가장 취약한 집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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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모두의 고양시’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과 실질적인 동행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둔 지난 18일, 고양시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을 폭넓게 지원하고 정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고양시 장애인복지 조례」를 공포·시행했다. ‘모두의 고양시’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과 실질적인 동행을 시작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고양시 등록장애인 수는 지난해 기준 42,067명으로 108만 인구 중 4%를 차지한다. 시는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제도적 정비와 함께 복지시설 맞춤형 서비스, 편의시설 개선, 장애인 이동권을 위한 꿈의 버스 운영까지 생활 속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조례는 단순한 형식적 통합이 아닌 고양시 장애인복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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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지역 아동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품앗이 with U’와 함께하는 행복의 씨앗 심기’를 성공적으로 개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는 지난 18일, 인천 송도 캠퍼스에서 지역 아동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품앗이 with U’와 함께하는 행복의 씨앗 심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미국식 고등교육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들과의 대화를 통해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 보호 및 정서 지원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그레고리 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힐 대표는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의 연대가 필수적”이라며, “유타대학교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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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입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9일 ‘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6개월 이상 체류형과 5박 6일 체험형 두 가지로 구성되며, 참가 가족들은 농어촌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도시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고, 농어촌 학교 소멸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입교식에서는 강화와 옹진 지역 작은 학교의 교육과정, 인천시교육청 특화 프로그램 및 참여 방법이 소개됐으며, 지역사회 협력 기관과 지자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말랑갯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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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섬에서 배우는 바다의 미래’ 3년째 이어지는 바다학교, 대이작도로 출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대이작도에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1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구월여중, 연수중, 영종중, 인성여중 학생 150여 명을 비롯해 안전한 교육 활동을 위한 보건교사, 안전지도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바다학교’는 인천의 해양 생태 특성을 반영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섬의 생태·환경·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한 실천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다. 특히, 관내 14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무의 바다학교를 확대 운영하여 인천형 해양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대이작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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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참여위원 및 보호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기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아동권리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제9기 동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관내 거주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공개·선발한 초등학교 1학년~6학년까지의 어린이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12월까지 ▲아동 관련 정책 제안 ▲시설 모니터링 ▲아동 권리 캠페인 등 어린이의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는 유니세프(UNICEF)에서 인증한 아동친화도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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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6·25참전유공자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8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김윤경 상병, 故문갑용 상병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故김윤경 상병, 故문갑용 상병은 6·25전쟁 당시 무공수훈자로 결정됐음에도 전쟁 상황의 긴박함과 전후 혼란함으로 무공훈장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 국방부와 지자체가 협업하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훈장을 받았다. 이날 6.25 참전유공자회 연수구지회 김명하 회장, 조영림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이 개최됐으며, 故김윤경 상병의 아들 김학일 씨는 6·25전쟁 전쟁 때 헌신하신 아버지를 대신해 훈장을 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명예로운 자리를 마련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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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이틀간 승기천 잔디광장 일원서 축제…방문객 큰 호응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승기천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2회 승기천 꽃피나 봄’, ‘승기천 물사랑 음악회’, ‘제1회 연수구 주민자치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승기천은 편의시설 확충과 경관개선, 시설물 정비, 수질 및 악취 개선 등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승기천 워터프론트 사업’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해 도심 속 대표 자연 하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승기천에서 양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우천예보에 따라 일부 조정해 운영했으며, ‘승기천 꽃피나 봄’과 ▲물사랑음악회, ▲주민자치박람회 행사를 연계해 자연 속에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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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 "세계 10대도시 도약 위상 알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이자 세계 10대 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위상을 알렸다. 이번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가 공동 주최로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재외동포와 국내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과 경제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다.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 사업을 적극 홍보했으며, 특히, 10월 5일 한인의 날, 10월 15일 인천시민의 날, 그리고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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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신청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해상풍력 보급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2026년 3월 26일) 이전에, 2GW 규모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서를 오는 9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집적화단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해상풍력 발전에 적합한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 수용성과 환경성 등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인센티브는 사업지역 주민과의 이익공유, 수산업 공존 등 상생방안 마련 및 사회기반시설, 복지 개선등에 활용할 수 있어 지역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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