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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청년 일자리 해결 선도! 해운물류 인재양성 교육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한국국제물류협회에서 ‘2025년 제1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경기 남부권)’ 입교식을 7월 7일 개최하여 해운물류 인재양성에 앞장 선다. 특히, 올해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는 경기 남부권과 북부권으로 나누어 진행되어 경기도 균형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던 작년 아카데미와는 달리, 2025년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는 20명 증가한 총 80명의 교육생이 해운물류 전문인재로 거듭날 기회를 얻게 되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제1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경기 남부권)은 경기 남부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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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선제적 대응으로 올여름 폭염 이겨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올여름 폭염을 안전하게 이겨내기 위한 ‘폭염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9일(수) 하형주 이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대책 회의는 이상고온 현상에 따른 폭염으로부터 임직원, 현장 근로자 및 사업장 이용 고객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장별 폭염 취약 요인 점검 및 개선 방안 마련, 이용객 대상 폭염 예방 수칙 안내 강화,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옥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근무 환경 개선 등 폭염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하형주 이사장은 “최근 몇 년간 장기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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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북부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고양시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최초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특례를 적용받게 되며, 미래형 도시교통 혁신의 전진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상용화와 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다. 선정된 지구에는 도로·교통 관련 규제특례가 부여되며, 다양한 실증사업이 가능해진다. 고양시는 수도권 북부의 거점도시로서 광역교통망과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스마트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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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 3년 연속 합격점 획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설립한 성남식품연구개발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5년 영국 식품환경청(FERA)이 주관한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에서 3년 연속 합격점을 받았다.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운영하는 식품 분야 국제 분석 비교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기관과 연구소가 참여해 분석 능력을 인증받는 권위 있는 시험이다. 올해 평가는 식중독균의 일종인 리스테리아균 검출 정확도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4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단 25개 기관만이 통과할 정도로 높은 난이도를 보였다. 성남센터는 2023년 식품 성분 분석(이화학),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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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내 최초 공유형 ESS도입…남을 땐 저장하고 필요할 때 나눠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엘에스 일렉트릭(LS ELECTRIC)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공유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등에 ESS를 설치해 전력이 과잉 생산되는 시간대에는 저장하고, 수요가 급증할 때 저장된 전력을 방출해 전력망 안정성과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 4개 기관은 지난 8일 오후 3시 고양어울림누리에서 ‘공유형 ESS 실증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전력 계통 안정화와 에너지 신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구체적 내용을 보면 우선 설치가 확정된 고양시 공공기관인 고양어울림누리와 전력수요가 많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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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자연휴양림 노후시설 정비 마치고 새롭게 단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대표 휴양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주요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숙소 리모델링, 잔디광장 정비, 편의시설 보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소 리모델링에 4억 원을 투입했다. 5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밤티골(5개동)의 오래된 내부 마감재와 화장실 등을 모두 새롭게 교체했다. 시는 야외시설도 함께 정비했다. 잔디광장은 일부 지면을 평탄화하고 배수시설을 개선했으며, 숲속쉼터는 일부 무장애 산책로와 휴게 공간을 정비해 보다 편안한 휴식 환경을 마련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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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5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해 8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5회 용인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활동 중인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고, 권익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이경자 용인요양보호사협회장, 박원 용인 장기요양기관협회장, 박영숙 용인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이경자 요양보호사협회장님의 말씀은 우리 마음에 울림을 준다”며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보시는 요양보호사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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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재정집행 평가 1위 쾌거…‘경기도 대상’ 수상, 재정 인센티브 20억 원 확보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경기도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광명시는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천449억 원 대비 3천772억 원을 집행하며 154%의 집행률을 기록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번 성과가 민생회복을 위한 선제적이고 신속한 재정 집행 노력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약 260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선제 지급해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소비 진작에 기여하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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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번엔 꿈돌이 막걸리 출시!..관광 콘텐츠 및 도시 브랜드 확산 기대
대전시 캐릭터 전통주 ‘원×꿈돌이 막걸리’ 가 출시됐다.‘원×꿈돌이 막걸리’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전통주로 시가 대전관광공사,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인 ‘대전주조’와 손잡고 개발한 브랜드다.이번 협업은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캐릭터 IP와 지역 전통주 브랜드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원×꿈돌이 막걸리’는 대전기성농협이 유통하는 지역 쌀을 원료로 사용해 제조·생산된 제품으로, 병 라벨에는 꿈돌이 캐릭터가 적용돼 친근하고 독창적인 지역 정체성을 담아냈다.해당 제품은 7. 11.(금)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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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8회 충남도 지방정부회의’ 개최..민선 8기 힘쎈충남 역량 결집 다짐
충남도가 ‘제8회 충남도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해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민선 8기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회의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남은 1년 도정현안 논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충남 공공건축의 현재와 미래 발전방향 토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 협약 △도지사-시장·군수 대화 등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 3년 도는 매년 1조씩 국비를 늘려 올해 국비 11조 시대를 열었고, 투자유치는 35조 6900억여 원을 달성했다”며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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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간 도로 시인성 개선위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설치
천안시가 백석로와 봉정사거리~방죽안오거리의 야간 차선에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야간 또는 우천 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백석로 970m 구간과 봉정사거리~방죽안오거리 770m 구간 중앙선과 안전지대에 각각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설치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은 낮에 태양열을 축적해 뒀다가 야간에 자동으로 점등되는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로 이번설치로 시는 기존 노면 표시보다 시인성이 크게 개선돼 야간 또는 우천 시 감속 효과와 안전 주행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에 도로표지병 추가설치와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 안전이 중요한 구간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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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지급
천안시‘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21일부터 신청·지급한다. 시는 정부의 경기 진작 최우선 정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지급이 이달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8주간 이뤄짐에 따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팀(TF)을 꾸려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2차로 나눠 단계적으로 지급되며 1차 지급 시 천안시민의 경우 비수도권 지역 주민으로 전 국민 지급액 1인당 15만 원에 추가로 3만 원이 더해져 18만 원을 받게 된다.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2차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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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불법 광고물 OUT' 민·관·경 합동단속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8일 주민과 방문객들의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한 청학동 일대에서 불법 광고물에 대한 민·관·경 합동 야간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은 구청 광고물 정비반, 연수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청학동과 연수2동 상가연합회 임원진 등 29명이 참여해 차량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현수막, 입간판, 전단, 벽보 등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 ‘단속 정비대상 불법 광고물’ 안내문을 배포하며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불법 광고물 종류와 적법한 광고 절차 등이 기재된 안내문도 나눠주며 상인들의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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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북미 현지 출장· · ·투자유치 및 수출 확대 나서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글로벌 기업 및 대학과의 투자 협력 확대와 인천 농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촉진을 위해 7월 9일부터 16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미국(애틀랜타, 사바나)과 캐나다(토론토)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유 시장은 7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델타항공 본사를 찾아 인천과 미국 주요 도시 간 직항노선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주지사와 만나 경제,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하고 제안할 계획이다. 같은 날에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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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가현초 모듈러교실 개소식 및 학부모 간담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8일 인천가현초등학교에서 열린 ‘모듈러교실 개소식 및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 공간 확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가현초는 2,1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대규모 학교로, 학급당 학생 수가 많고 교육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사동 뒤편 주차공간에 4층 규모의 필로티형 모듈러교실을 설치해 160여 평의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어학실·음악실·놀이활동실 등 7개 특별실을 마련했다. 도 교육감은 “가현초는 인천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컸을 텐데 이번 모듈러 교실 개소로 더 나은 교육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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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현장지원 방안 선포식’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8일 샤펠드미앙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를 학교답게,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선포식’을 개최하고, ‘학교다움을 채우는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2025년 정책 방향 실현을 위한 것으로, 교원업무지원과 신설 이후 1만 5천여 명 대상 설문조사, 과제발굴단, 대토론회, 간담회 등에서 제안된 총 355건의 과제 중 최종 100선과 지속 추진 과제 33선을 확정했다. 지원 방안은 ▲학교 밖 이관 10선 ▲업무 경감 및 효율화 30선 ▲맞춤형 지원 60선의 3대 영역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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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태권도 대표팀, 김운용컵 국제대회 수상· · ·한국 태권도 위상 빛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태권도 대표팀이 '2025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국제무대에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소통과 문화외교의 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에도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5일부터~8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45개국 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대규모 국제대회다. 경기 종목은 공인품새, 겨루기, 위력격파, 태권체조 등으로 구성됐으며 남녀 및 연령, 체급별로 세분화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신천지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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