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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 "청년친화도시,청년의 삶에 진정성있게 다가가는 정책 펼쳐라"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서울시에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보여주기용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2025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청년친화도시에 관악구가 선정되어 이에 따른 지방비 매칭 신규 편성을 이유로 청년친화도시조성 사업 3억 7천 5백만원이 책정됐다. 제331회 정례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미래청년기획관 소관 회의에서 임규호 의원은 '청년친화도시' 추가경정예산안 내역을 검토하며 "청년친화도시가 무엇인지 모호한 개념인데, 세부적 투자 재용을 알 수 없다"며 "청년을 더 가까이 하겠다는 뜻은 이해할 수 있으나, 단순한 보여주기용 예산 중 하나에 불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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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서울 전역 폭염경보...학교현장 긴급 점검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동대문구 시의원인 심미경 의원과 함께 동대문 이문초등학교를 방문해 폭염 대응책을 긴급 점검했다. 앞서 8일 서울은 117년 만에 7월 상순 역대 최고기온(37.8도)을 기록했으며 이에따라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폭염경보에 대한 대응 철저 요청’의 공문을 보내 학생들의 하굣길 화상‧열사병 피해 예방을 위한 양산쓰기 등 긴급대책 제안과 함께 폭염경보 발령시 학교장이 등하교 시간 조정, 단축수업 등 학사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조치했다. 이문초등학교는 주변 재개발로 인해 학생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재학중인 학생 수 가 7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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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폭염대응 추진상황 긴급 점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기상청의 폭염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9일 ‘폭염대응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상진 시장의 지시에 따라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재난안전, 복지, 도로, 농업 등 폭염 대응과 관련된 핵심 부서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금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분야별 세부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폭염대응 종합계획 추진 현황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노숙인 보호 방안 △고령자 등 취약 어르신 보호 대책 △도로 살수 및 쿨링포그 운영 △농업 피해 예방 조치 등 각 부서별 대응 사항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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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여성의 멋진 일상 위해 노력할 것”
박재용 경기도의원은 <장애여성 맞춤형 의상제작 발표회 및 패션쇼>에 참석해, 장애여성을 위한 ‘맞춤형 의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2025년 장애여성 맞춤형 의상제작 발표회 및 패션쇼>가 ‘내일을여는멋진여성경기협회’와 ‘연대리더스포럼봉사회’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성복 착용이 어려운 장애여성의 현실에 공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의상들을 선보였다. 행사는 내빈 축사 이후, 두차례 런웨이 워킹과 디자이너 인사, 그리고 평가회로 마무리 됐다. 박재용 의원은 “옷은 우리의 일상이다. 그러나 장애여성분들은 옷 하나로도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신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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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열질환자 확대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9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연재난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폭염 상황을 관리한다.비상단계 격상은 폭염이 재난으로 규정된 2018년에 일일 온열질환자가 61명 발생한 이후 일일 기준 가장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9일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8일 발생 집계) 경기도내 온열질환자는 89명으로 집계됐다. 비상 2단계 격상에 따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내용의 특별 지시 사항을 각 시군에 통보했다.세부적으로 ▲도민 온열질환 인명피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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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속 가능한 미래・체감하는 변화…안양시민 시정운영 ‘긍정’ 평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안양시의 시정 운영에 대해 시민들이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철도망 확충, 청년(임대)주택 공급, 지역화폐 발행, 출산지원금 2배 인상,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과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안양시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양시 정책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994명의 91.3%(잘하고 있다 17.1%, 잘하는 편이다 32.4%, 보통이다 41.8%)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9일 밝혔다. 부정적인 평가는 8.7%(잘 못하는 편이다, 7.1%, 잘 못하고 있다 1.6%)에 그쳤다.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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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폭염특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중…시민 안전 총력 대응
안양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지난 5월 15일부터 폭염대책기간에 돌입하며 그늘막 운영(414곳)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 안양시는 이달 2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자 즉시 ‘폭염 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해 대응을 강화했으며, 지난 7일 폭염경보가 발효됨과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를 가동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이에 따라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집중 모니터링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실시간 대응하며 시민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현재 시는 경로당, 공공시설, 은행 등 총 22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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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두 번째 똑똑한 버스정류장 장호원 '스마트 쉘터' 운영 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일 장호원 지역에 미래형 버스정류장인 스마트 쉘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김경희 이천시장과 장호원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하여 최첨단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감사함과 기쁨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장호원 스마트 쉘터 설치 사업’은 지난해 하이닉스 앞 스마트 쉘터 조성에 이어 두 번째 조성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예산 전액을 지원받아 냉난방 기능, 버스 도착 정보 안내 시스템, 공기청정기, 스마트폰 충전 시설 등 총 9m 규모의 최첨단 시스템을 구비한 버스정류장을 설치했다. 이로써 이천시의 시내권과 남부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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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고양시 관광홍보관 운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고양특례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로, 전국 지자체와 기관, 여행 관련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종합 교류의 장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일상이 여행이 되는 곳! 고양’을 부제로 부스를 구성하고, 대표 관광지와 지역 캐릭터인 ‘가와지볍씨’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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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찾은 대성동 주민들 다시 만난 김동연, "평화로운 일상 계속되도록 관심과 지원 이어가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남 확성기 방송 중지로 일상의 평온을 되찾은 대성동 마을 주민들을 만나 평화로운 일상이 계속되도록 늘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의 대성동 마을 주민과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동연 지사는 9일 파주시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에서 대성동 마을 주민 차담회를 갖고 “제가 첫 번째, 두 번째 뵀을 때보다 오늘은 다들 얼굴에 활기가 돌고 웃음꽃을 피운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며 “그 때 방음창 설치, 의료지원, 임시숙소 마련 등 세 가지 약속을 드렸는데 신속하게 진행돼 (어르신들이) 아주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민 전체가 또 대한민국 국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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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7월 9일 수원 메쎄에서 열린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중장년 일자리 정책의 실질적 이행과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50~70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설명회, 취업상담관, 직업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중장년 세대는 산업화와 지역사회의 기둥 역할을 해온 주역들”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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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정책 현장 소통 공감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 경기교육정책 현장 소통 공감회’를 개최했다. ‘경기교육 3년’의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소통의 장(場)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 현장 읽기(Reading) ▲정책 말하기(Conversation) ▲정책 쓰기(Writing)의 3부로 구성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교육 정책 현장 모니터링단 및 서포터즈,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경기교육가족 30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1부 ‘정책 현장 읽기’에서는 임태희 교육감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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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서현고등학교서 진로 특강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9일 오후 3시 분당구 서현동 서현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로 특강을 했다. 신 시장은 학교 측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1·2학년생 530명을 대상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에 도전하라”를 화두로 강연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청년 대학생 야학 시절과 의사에서 국회의원, 현재의 성남시장이 되기까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목표 지향점을 확실히 세우기만 하면 어떤 어려움을 겪어도 의미가 있고,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는 과정에 만족할 뿐만 아니라 거뜬히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생 목표를 정한 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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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산업 중심 도시로의 본격 전환'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이제는 집이 아니라, 산업이 도시를 이끌어야 합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9일,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 중심 도시로의 본격 전환을 선언했다. 이날 이 시장은, “허공에 탑을 쌓을 수는 없다. 경제를 살리려면 기반부터 바꿔야 한다” 며 “지난 3년은 그 기반을 다지는 데 온전히 쏟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공동주택 2,100여 건, 오피스텔 77건이 허가되며 도시 과밀과 정체가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반면 민선8기 들어서는 공동주택 35건, 오피스텔 1건에 그치며 주택 허가를 대폭 줄였다고 강조했다. 반면, 산업·교통·생태 등 도시의 골격 재편에는 속도를 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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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동탄2신도시에 탄소저장숲 조성... 기후위기 대응 앞장선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화성특례시와 함께 탄소저장숲 조성 등 동탄2신도시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화성특례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과 조승문 화성특례시 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권 중심의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이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핵심 추진사업은 △완충녹지를 활용한 탄소저장숲 조성 △탄소흡수원 확대 위한 공원녹지 강화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 등록 추진 등이다. 우선, 탄소저장숲은 완충녹지 5호에 3만4490㎡ 규모로 조성된다. 참나무류 등 탄소흡수 효과가 우수한 수목을 식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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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주년 맞은 방세환 광주시장, 시정 성과와 미래 비전 제시
방세환 광주시장은 9일 시청 순암홀에서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방 시장은 “민선 8기 지난 3년은 변화의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사람 중심, 현장 중심, 미래 중심의 시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광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도시, 사람, 미래를 잇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5대 핵심 가치인 ▲성(成)장 기반 구축 ▲녹(綠)색 전환 ▲통(通)합 교통 혁신 ▲안(安)심 복지 ▲협(協)치 행정의 분야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표 성과로는 국내 최초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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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홍보 역량 강화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지난 8일 시청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생성형 AI와 영상 편집 기술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실습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도구를 업무와 의정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취지다. 이날 교육은 한국강사교육협의회 김소희 이사가 ‘의정홍보영상 실전 활용 전략’을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김병민, 이윤미 시의원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직원 등 11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챗-GPT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프롬프터 작성법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홍보 영상 제작에 필요한 시나리오 구성, 장면별 대본과 자막,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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