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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U&I 학습유형검사 활용한 학생상담'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이 ‘U&I 학습유형검사를 활용한 학생상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월 10일 본관 701호 회의실에서 중등 진로전담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차 워크숍은 학생들의 학습 성향을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개별 맞춤형 상담 및 진로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U&I 학습유형검사의 이론적 기초와 검사해석 방법, 실제 상담 사례 적용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세션을 진행했다.앞서 진행된 1회차 워크숍(6월 16일)에서는 ‘AI 및 에듀테크로 만나는 트렌디한 진로수업’ 이라는 세부 주제로 최신 진로수업 트렌드와 디지털 도구 활용법을 소개하고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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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 협력으로 대덕특구 신기술 실증·투자까지 이끈다
대전시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서 개발된 신기술의 실증과 민간 투자 연계를 통한 기술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10일, 대전 1호 액셀러레이터인 ㈜로우파트너스 대회의실에서‘2025년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실증지원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실증하기 좋은 도시, 대전’조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대전시가 주도해 온 대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정출연)에서 개발한 우수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고, 이를 산업현장에서 실증한 뒤 민간 투자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전 주기에 걸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부터는 민간 중심의 실증 및 투자유치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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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 핵테온 세종' 개막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중심지 세종시에서 ‘2025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2025 핵테온 세종’ 은 시가 주최하고 고려대 세종(정보보호특성화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과 홍익대(세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 국정원, 과기정통부,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21개 기관이 후원하며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고려대학교(세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에서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핵테온 세종은 2022년 첫 개최 이후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뜻처럼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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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회
대전시의회 제288회 임시회가 23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10일 개회됐다. 이번 회기는 의원 발의안 17건, 시장 제출안 32건, 교육감 제출안 4건 등 총 53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으로 특히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예산편성 배경과 구체적인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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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5 시민 건강강좌' 성황리 운영 중
의정부시 보건소가 7월 8일 관내 대학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2025 시민 건강강좌’의 3차 강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시민 건강강좌는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중심 주제로 하고 있으며, 1차는 ‘알기 쉬운 만성질환 관리’, 2차는 ‘보행장애와 손발 저림’을 주제로 각각 운영했다. 이번 강의는 시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구강위생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전문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3차 강의부터는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새롭게 참여해, 향후 보다 폭넓은 의료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건강강좌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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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한꿈학교 지상 신교사 이전...개소식 열려
의정부시 탈북 청소년‧청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한꿈학교의 지상 신교사 이전 개소식이 개최됐다. 이번 신교사(추동로 94-1) 이전은 탈북 및 제3국 출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교직원과 후원자, 의정부시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맺은 결실이다.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와 후원 단체, 졸업생, 교직원, 학생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한꿈학교는 2004년 설립돼 2009년부터 장암동 지하상가 공간에서 탈북 청소년과 제3국 출신 학생들에게 중고등 검정고시와 대학 진학 교육을 제공해온 대안교육기관이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매년 높은 교육 성과를 거두며,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학교’로 자리매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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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민선8기 공약 완료사업 3회차 현장점검 실시
백경현 구리시장이 민선8기 공약 완료사업 현장점검 3회차를 실시했다. 지난 8일 3차 현장점검은 앞서 5월에 진행된 1 ‧ 2차 점검에 이어진 것으로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해당 부서장, 기획예산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갈매동 하나로프라자 8층의 어린이 체험장과 장난감도서관 운영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단순한 수치 중심의 공약 이행이 아닌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완료 공약사업 현장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점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갈매아이사랑놀이터 내에 위치한‘어린이 체험장’은 지역 내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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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원처리 담담자 직무스트레스 해소위해 나섰다...힐링 프로그램 실시
구리시가 민원처리담당 공무원 65명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2일, 9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적이고 특이한 민원으로 인한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근무지에서 벗어나 ▲국립현대미술관 감정 치유 프로그램 ▲경복궁 역사 해설 투어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민원 담당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생각을 전환하는 기회였다.”,“재충전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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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 대기 미세플라스틱 수치 공원의 두배...'정원도시 서울' 조성 박차
서울시 대기 미세플라스틱 수치가 공원에 비해 두배가량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시는 분석을 통해 녹지가 대기 미세플라스틱 저감에 영향을 준다 보고 문 열고 나서면 5분 내 녹지를 만날 수 있는 ‘정원도시 서울’ 정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올해 봄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결과 공원(103개/㎥)의 1m3 당 미세플라스틱 개수가 서울 도심(238개/㎥) 대비 약 43.1%로 나타났으며 지난 겨울철('25년 2월) 1m3 당 공원의 대기 미세플라스틱 분석결과에서도 개수 114개/㎥, 도심 154개/㎥로 나타나 봄철에 비해 도심의 미세플라스틱 개수기 다소 적지만 여전히 ‘공원’이 도심 대비 73.6% 가량 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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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해양환경공단,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과 지속 가능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깨끗한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강용석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스포츠 복지 실현과 해양 환경 보전이라는 분야별 전문 공공기관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 및 해양 환경 인식 개선 활동, 해양 환경 보호와 스포츠 활동을 연계한 이에스지(ESG)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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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인 수당 지원...14일부터 신청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 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기본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 및 증진을 위해 지원되며 시는 가구당 연 1회, 60만 원을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실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가로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급자와 농지법 위반자, 체납자(지방세·세외수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업인 수당은 신청·접수 후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해 즉시 또는 순차적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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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오금란 부위원장,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적극환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서울시의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사업 추진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가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7주간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교육과정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수어와 문자통역이 동시에 제공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수어영상 자료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우원식 국회의장과 오금란 의원 및 서울시농아인협회의 간담회 과정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시에 건의해 추진된 것으로 오 의원은 청각장애 노인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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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복숭아증정 이벤트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3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복숭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치원복숭아축제의 개최를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선착순 2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복숭아 2상자(6㎏)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을 통해 세종시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뒤 이벤트용 복숭아 답례품을 선택하며 답례품은 신선도 유지와 파손 방지 등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조치원복숭아축제 현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직접 수령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기부 행사를 지속 추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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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더울 때는 운동도 삼가세요! 폭염중 운동 주의보
서울시가 올해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폭염시 야외 활동 자제와 함께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온열질환은 열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럼,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응급실을 보유한 서울 소재 모든 병원(70개소)이 참여하는'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운영 결과,2025년 5월15일부터 7월7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85명으로 전년(5.20~7.7, 27명) 대비 58명이 증가하였다. 2025년 5월15일부터 7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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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대전시‘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사업’설계 공모에 아리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 건축사사무소 가향)이 최종 선정됐다.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설계공모는 지난 1일 건축 분야 교수 및 건축사 등 7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게 심사를 마쳤다. 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사업은 대덕구 문평동 83-2번지에 위치한 구 대덕경찰서 본관동을 리모델링해, 로봇·드론 기업의 집적과 실험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센터는 연면적 5,071㎡ 규모(지하 1층~지상 4층)로, 체험장, 전시장, 회의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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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 안전 365챌린지’ 동참...안전한 농촌일터 위한 실천 의지 다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9일 ‘농업인 안전 365챌린지’를 실시했다. 생활개선회 하계수련대회 출발에 앞서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아산시의원, 도의원 및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8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우리 함께 실천해요.’라는 손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각자의 농업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지켜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5업 챌린지’도 함께 진행됐다. 농업5업은 ▲시간지켜 효율 업 ▲물 마시고 컨디션 업 ▲쉬엄쉬엄 체력 업 ▲시원하게 쾌적 업 ▲함께하면 안전 업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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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가 ‘제35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여름철 폭염 대응과 시민 자율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9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및 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석해 폭염 예방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최근 지속되는 폭염 상황에 대비한 폭염 예보 활용법, 응급조치 요령 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일정 금액을 제공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도 안내했다. 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 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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