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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 ‘장애 학생 독서‧문화 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관장 이은형)이 장애 학생의 자기 표현력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기르고 독서‧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5 여름방학 장애 학생 독서‧문화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일 화성시아르딤복지관 열린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단 '동화샘'의 재능기부와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의 여름방학 특강 교육활동 프로그램인 인형극 공연, 동화구연 및 독후활동 지원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블랙라이트 인형극‘용궁으로 간 토끼’▲‘난 돼지가 아니야’동화구연 ▲독후 연계 체험활동 등 장애 학생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활동으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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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 용인외대부고와 ‘하계 사회공헌 HAFS CAMP’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이하 용인외고)와 함께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 9명을 대상으로 ‘2025년 용인특례시 하계 사회공헌 HAFS CAMP’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이번 캠프는 용인외고 학생들이 멘토로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학습 노하우를 전달하고, 아동의 진학과 진로 설계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정규수업(논리, 심리학,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영어, 과학수사와 법의학,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등) ▲레크레이션(피구, 좀비게임 등) ▲체험활동(풍차, 과자집, 꽃밭 만들기 등) ▲방과후 프로그램(용인외고 졸업생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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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최근 미세먼지 최저치 기록… 대기질 개선 정책 실효성 나타나
미세먼지 없는 도시를 향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도전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4년 고양시 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8년 중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민선8기 추진해 온 다양한 대기정책이 실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경기도 대기오염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고양시 연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34㎍/㎥, 초미세먼지(PM-2.5)는 18㎍/㎥로 2017년 대비 각각 38%, 35% 감소했다. 또한 지난 3년간 약 143.74톤의 미세먼지를 저감했으며 이는 노후경유차 약 13,000대가 연간 배출하는 수준(환경부, 2019년)에 해당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깨끗한 공기는 시민 일상과 삶의 질에 밀접하게 연관된 도시의 자원"이라며 "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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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안전관련시설 지원 대폭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공동주택 안전을 강화하고자 소방 등 안전 관련 시설 지원사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용인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개정에 따라 추진된다. 공동주택의 안전과 공익을 위해 기존 보조금 지원 제한 규정에 대한 예외 근거가 마련되면서다. 조례 개정으로 국·도비 지원 보조사업으로서 안전·공익상 필요한 사업의 경우 준공 7년 경과 요건, 하자담보책임기간 내 지원 제한, 보조금 수령 후 5년 재지원 제한, 단지당 최대지원액 등 기존 제약 없이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이번 소방 등 안전관련시설 지원 사업은 기존에 추진됐던 공동주택 공용시설 유지보수 지원사업에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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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상포진 65세 이상 예방접종... 한 달 만에 20% 접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당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일부 계층에 한정해 지원하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7월부터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65세 이상 성남시민 전체로 대폭 확대한 결과 시행 한 달 만에 대상자 5명 중 1명이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시작된 이 사업은 한 달여 만인 8월 7일 전체 접종 대상자 125,376명 중 25,403명이 접종을 완료하며, 빠른 속도로 정착되고 있다. 접종은 성남시 지정 의료기관 382곳에서 가능하며, 백신비는 전액 시가 지원해 시민은 접종비 1만9,610원만 부담하면 된다. 사용되는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생백신이다. 단, 면역저하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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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0.5&0.75잡’ 근로제도 도입 성과 조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시행중인 0.5&0.75잡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의견조사 결과를 담아 ‘경기도 0.5&0.75잡, 유연한 근로제도 도입 성과와 시사점 – 경기도 공공기관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8일 발간했다. ‘0.5&0.75잡 지원사업’은 경기도 공공기관 소속 근로자가 본인의 필요에 따라 근로시간을 주 20~38시간으로 단축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자녀 양육과 자기개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공공부문에서의 유연근로제 확산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의견조사에 참여한 제도 활용자들은 자기개발(48%), 가사·육아·돌봄(28%) 외에도 건강·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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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기술창업 지원 강화…입주기업 70% 쿼터제 첫 도입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에 '중장년 쿼터제'를 처음 도입한다. 시는 이와 같은 현장 수요에 발맞춰, 서남권 창업거점 '서울창업센터 동작'의 하반기 신규 입주기업 14개사 중 9개사(70% 내)를 중장년 (만 40세 이상) 창업기업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창업센터 동작'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인근에 위치하며, 중장년 창업뿐 아니라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위한 기술 개발 기업(동행테크)을 지원하는 데 특화된 창업보육 시설로 지난해에는 입주기업(37개사)을 포함해 총 55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으며, 연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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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분 정원도시 서울' 만든다... 도로변 2,180개 정원 조성
교차로에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돕는 '교통섬', 가로수 아래 작은 공간, 인도와 차도 사이 자투리 공간까지 서울 시내 곳곳이 빈틈없이 매력적인 정원으로 채워지고 있다. 거리를 걷다 눈을 돌리면 꽃과 작은 식물들을 볼 수 있는 ‘5분 정원도시 서울'이 완성도를 높여가는 중이다. 서울시는 보행로변 '가로정원', 가로수 아래 '한뼘정원', 도로 중간 '교통섬정원' 등 작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반 동안 도로변 2,180곳, 15만 3298㎡ 규모의 매력적인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정원들은 운전자, 보행자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장 쉽게, 또 자주 만날 수 있는 도로변 곳곳에 작지만 많은 곳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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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료급식소 찾아 '소비쿠폰 신청 지원 및 소비촉진' 홍보
아산시가 6일 온양온천역 인근 무료급식소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신청을 지원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접수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경로장애인과의 협조를 받아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했으며, 아산시 자원봉사단체 (사)나눔과 기쁨이 현장운영을 도왔다. 시는 이날 무료급식소를 찾은 2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동시에 아산페이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등 지역 소상공인 이용을 유도하는 소비촉진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현장 운영은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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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아산시가 7일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 전달에 뜻을 모았으며, 이에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을 먼저 생각해 주신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전과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산단 내 지역 상생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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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중국 하얼빈과 백두산, 용정 일대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한다. 오는 9일(토)부터 13일(수)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탐방은 서울학생참여위원회 고등학생 위원 22명이 참가하며, 정근식 교육감이 전 일정에 동행해 학생들과 함께 역사 현장을 체험한다. 서울학생참여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 소속 중·고등학교 학생회장 협의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각 교육지원청에서 선발된 대표 위원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탐방에 앞서 총 4차례에 걸친 사전 교육을 이수했다. 첫 교육에서는 정근식 교육감이 직접 나서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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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가철 계곡등 불법행위 집중점검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이나 하천에서의 불법행위 재발방지를 위해 8월까지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반'을 운영한다. 집중 점검은 가평 가평천, 양주 장흥계곡, 포천 백운계곡 등 그간 불법행위가 적발됐던 도내 24개 시군 140개 하천과 계곡이 대상이다.불법시설물 설치, 물막이, 낚시·야영,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가 빈번히 재발한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은 집중점검반을 통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촘촘한 불법행위 감시망을 가동하고 있다.한편, 도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지킴이 109명을 활용해 불법경작 등 사전점검을 시작했으며, 성수기 집중점검을 거쳐 9월 마무리 점검까지 연중 체계적인 관리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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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까지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79% 해소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도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임금·대금 체불 접수 총 77건(총 18억 6천1백만 원) 가운데 58건, 14억 8천2백만 원을 해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체불 접수 규모(금액)의 약 79%를 해소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4년 1월~7월) 대비 접수는 36건 증가(41건→77건), 해소는 40건 증가(18건→58건)한 수치로, 도는 건설기계 관련 '소액 체불' 신고와 해소가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체불 금액과 해소 금액 규모는 각각 33억 4천4백만 원, 10억 9천4백만 원 감소했다.올해 7월까지 접수된 체불 77건 중 72건(93.5%)이 건설기계 대금 미지급 관련 신고였고 5건은 하도급 대금 신고였다.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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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나무사랑카드' 혜택지원대상 확대시행
대전시가 다자녀 가정을 위한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기준을 오는 15일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더 많은 가정이 도시철도 요금 면제, 할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꿈나무사랑카드'는 2007년 7월 도입된 이후, 대전시가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시철도 요금 면제를 시행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다자녀 우대업체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자녀 가정의 부담을 덜어왔다. 이번 기준 완화는 2024년 12월 개정·공포된 '대전광역시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발급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두 자녀 이상 가정 중 ▲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정의 부모로 확대된다. 현재 꿈나무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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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삿포로시와 15년 우정 '대전 0시 축제' 교류행사 진행
대전광역시와 일본 삿포로시가 자매결연 15주년을 맞아 한층 돈독해진 우정을 대전의 대표 여름축제 '대전 0시축제'에서 확인한다. 삿포로시 아키모토 가쓰히로 시장을 비롯한 공식 대표단 50여 명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대전을 방문, 대전 0시 축제에 참석하고 문화·경제·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하고, 대전시의 대표 축제를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단·시의회의장단·경제인·청년공연단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방문단이 참여해 양 도시 간 깊은 우정을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첫날인 8일, 아키모토 시장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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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양문화공원 한복 입은 ‘꿈돌이·꿈순이’ 포토존 조성
대전시가 가양동 가양문화공원에 전통 한복을 입은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꿈순이'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지난해 12월 준공된 가양문화공원 내에 설치된 것으로, 갓과 도포를 갖춰 입은 전통 복장의 꿈돌이와 치마·저고리 차림의 꿈순이가 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가양동의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전통 콘셉트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친근한 캐릭터에 향토적인 감성을 더해 시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공원과 지역문화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포토존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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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매월 첫째 수요일 '노동안전의 날'... '노동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구리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노동자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6일(수) 교문동 734번지의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8월 노동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매월 첫째 수요일인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 7월과 같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생수 나눔'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현장 관계자,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노동안전 지킴이,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공사개요 브리핑, 합동 안전 점검,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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