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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살아보니, 대전’ 시민들이 직접 홍보 나섰다
대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살기 좋은 도시’ 대전만의 매력과 특별한 정책을 소개하는 특별기획 유튜브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 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 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콘텐츠는 기존 기관주도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대전 시민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도시의 매력과 자부심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일상 속 이야기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경기를 즐기는 꼬마부터 도서관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는 중학생, 타슈로 3대 하천을 달리는 주민, 창업 성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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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8일 개막.. 16일까지 9일간 대장정 시작
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옛 충남도청사 구간 중앙로 일원에서 9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8월 5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번 축제는 세계적인 문화콘텐츠 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 이라며, 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안전관리, 교통통제 대책 등을 발표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대전 0시 축제는 2023년 110만 명, 2024년 200만 명이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도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년 연속 안전사고, 쓰레기, 바가지요금이 없는 ‘3無 축제’로 호평을 받은 대전시는 올해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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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이 가꾸는 힐링 텃밭…텃밭 가꾸기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의정부시가 ‘민락(民樂) 힐링 텃밭정원’ 내 틀텃밭을 활용해 시민 참여형 ‘텃밭 가꾸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민락동 879번지(송산사지 옆)에 위치한 민락 힐링 텃밭정원은 시민 체험형 텃밭으로 조성돼 지난 6월 13일부터 개방했다. 틀텃밭 30개에 20여 종의 다양한 농작물을 경작, 시민들이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수확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텃밭 가꾸기 콘테스트’ 는 7월 말까지 수확을 마친 틀텃밭을 시민이 직접 경작하며 농작물 재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공개 모집을 통해 20팀을 선정해 틀텃밭을 배정하고, 8월부터 10월까지의 가꾸기 과정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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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뮤지컬 ‘메리골드’ 무료 공연 개최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로 창작 뮤지컬 ‘메리골드’를 선보인다. 9월 4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할 예정인 이번 공연은 시민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고,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공동 제정한 날로, 매년 9월 10일 전 세계에서 생명존중과 자살 예방의 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올해로 13번째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이어간다. 이번 무대에서 선보이는 ‘메리골드’는 ‘반드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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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옥천군의회, 입법영향평가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와 옥천군의회가 간담회를 열고,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4일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옥천군 조례입법평가연구회’와 함께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과 실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옥천군의회가 입법의 사전적 타당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구로 ‘입법영향평가 제도’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전국 최초로 정기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의 선도적 사례와 운영 경험을 직접 벤치마킹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옥천군의회에서는 김외식 대표의원을 비롯해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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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실·불법행위 근절 위한 건설공사현장 점검
경기도가 8월 6일부터 부실·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시작한다.이번 점검은 도 및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를 시공하는 건설사업자 10곳을 대상으로 등록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공사 현장에 대해 직접 시공 여부, 건설기술인 배치 등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사항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도는 종전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 에서부터 이번 ‘건설공사 현장점검’ 까지 건설공사의 모든 영역을 조사해 부실·불법이 발붙일 수 없도록 할 방침이다.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건설공사에 대한 지속 점검으로 고질적인 건설업 등록증·자격증 대여 행위를 근절해 견실 기업이 공정한 기회로 더 많은 공사를 수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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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봇으로 여는 미래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최
대전시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축제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청소년 로봇인재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로봇 기술을 겨루고 체험하는 장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로봇산업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제청소년로봇연맹, 대한로봇스포츠협회, 충남대, 목원대, 우송대, ㈜트위니, ㈜새온, ㈜드론디비젼, ㈜플러스인 등 지역 대학·기업·기관이 함께해, 시민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8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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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개막식 참석...축하 전해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가 지난 7월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개막식에 참석해 서울 도심의 여름밤을 수놓은 미디어아트 행사에 시민들과 함께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상욱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을 비롯해 민병주 의원(국민의힘, 중랑4),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6)이 참석해 행사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은 7월 31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11일간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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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 피해 복구 및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폭염 대응을 위해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은 아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해 이후 시가지 청소 상태 ▲환경미화원 등 현장 근로자 폭염 대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배수펌프 복구 진행 상황 ▲어린이 물놀이터 위생 및 안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전유태 소장은 침수 피해 지역의 정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점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지시했다. 관리가 취약한 구역은 수시 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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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꿈을 그리다’ 성황리 개막
아산시는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 ‘꿈을 그리다’ 가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밝혔다. 4일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충남장애인부모회아산지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창의적 표현 증진과 발달장애 예술인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충청남도 전역 59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출품한 72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각 작품은 작가들의 고유한 시선과 감성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내면세계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으며, 관람객에게 강한 울림과 진정성 있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개막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감사패 수여와 함께 참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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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가원학교 정밀안전진단 최종설명회 실시
대전시교육청이 4일 긴급으로 추진한 대전가원학교 정밀안전진단 최종 결과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안전진단 평가 결과에 대하여 학부모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 최종 결과, 안전등급은 종합평가 ‘B등급’인 구조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교사동 내 다수의 균열은 비구조적 균열로 판정하였다. 청은 지난 6월 17일 교실 흔들림 발생 이후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였고, 지난 7월 10일 정밀안전진단 중간결과 설명회 실시 및 결과보고서 완료 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검토를 받았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각종 자료 및 분석결과, 구조해석,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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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사항 이행보고회 개최
아산시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의견 이행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에서 제안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16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안사항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화 가능과제에 대한 우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출범 이후 총 73건의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 중 정책 실현 가능성과 시급성이 높은 5대 긴급현안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 중이다. 나머지 68건 중 44건은 1차 추진을 완료하고 심화 추진 중이며, 나머지는 관계기관 협의 및 중앙부처 건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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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현안 사업 추진, 중앙부처와의 연결고리 강화"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수해 복구와 민생 대응 등 원활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연결고리를 총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현재 2.5대7.5의 지방세·국세 비율 구조에서는 중앙과의 협의 없이 실질적 재원 확보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중앙부처도 지역 실정과 현장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필요로 한다” 며 “담당자들이 지역화폐 사업 효과, 민생지원 수단의 구체적 사례를 물어왔다. 우리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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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도내 홍수피해 복구현장 점검
충남도 김태흠 지사가 4일 지난달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도 △부여 나복 배수장 △홍성 와룡천 △서산 원평 소하천 등 응급복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지사가 먼저 방문한 부여군 규암면 나복 배수장은 지난달 16∼17일 시간당 최대 50.33㎜, 누적 321㎜의 호우로 배수 능력을 초과하는 많은 양의 빗물이 유입되며 제 기능을 상실, 117㏊의 수혜 면적 가운데 60㏊가 물에 잠겼다. 나복 배수장은 현재 20년 빈도(48시간 연속 강우 317㎜)로 설계돼 있으며 홍성군 갈산면 와룡천 제방은 시간당 최대 107.1㎜, 누적 380㎜의 비가 내리며 2950m가 유실, 농경지 0.81㏊가 침수됐다. 또한 서산시 운산면 원평 소하천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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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중간 점검 나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최근 경기도청 청년기회과 관계 공무원과 정담회를 갖고 2025년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중간 점검하며 정책적 보완점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올해부터 경기도가 본격 추진 중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이 중반기를 맞이함에 따라 대상자 발굴, 상담 연계, 민관 협력 모델 구축 등의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은 잘 드러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에 이들을 위한 선제적이고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관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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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찾아가는 '민생 소쿠리 특공대' 출격…소비쿠폰 사용 독려도
안양시가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민생 소쿠리(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특공대’를 구성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지난 8월 3일 24시 기준 안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92.4%를 돌파한 가운데, 민생 소쿠리 특공대가 방문 신청이 어렵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미처 소비쿠폰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찾아 돕고 있다.민생 소쿠리 특공대(이하 특공대)는 관내 31개 동별로 구성됐으며, 동장이 운영을 총괄하고 동 직원·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소비 촉진 홍보 등을 담당한다.지난달 3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특공대는 노인, 장애인 등의 가정을 방문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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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쉬어가세요…카페 등 26곳 '착한 더위쉼터' 운영
안양시가 강력해진 무더위에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특히 이동근로자와 취약계층의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더위쉼터’를 8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5~9월까지 도서관, 이동노동자쉼터, 경로당, 은행,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241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무더운 8월 한 달간 ‘착한 더위쉼터’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관내 영업장 규모 100제곱미터 이상인 휴게음식점(카페, 패스트푸드 등) 및 제과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를 받아 관내 26개 업소를 착한 더위쉼터로 지정했으며, 참여업소는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착한 더위쉼터는 이달 31일까지 폭염시간대 11~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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