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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펼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 공단)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충남 아산시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지난 31일(수) 체육 공단 임직원은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를 방문해 수해 피해복구로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힘을 보탰다.35도를 넘나드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은 곡교천 범람으로 엉망이 된 딸기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잔해물 정리, 토사 제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아산시 일대 침수 피해 가정 125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한편, 체육 공단은 지난 24일(목)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남 산청 지역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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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안전 최우선! 경륜경정총괄본부, 폭염 대비 특별 현장점검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일, 폭염 대비 특별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야외근로자의 작업환경을 살펴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합동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 특보 발령 시 작업시간 조정 및 고온 시간대 작업 중단, 충분한 휴식 시간 부여 △그늘막·에어컨 등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열질환 예방교육 시행 여부 등이다.특히, 냉방 장비의 실제 작동 여부, 식수 제공 및 냉각 조끼 등 보호장비 지급 상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였다. 또한 무더위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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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31기 경륜 선수 후보생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제31기 경륜 선수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입소일 기준으로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대한민국 남자다. 다만, 시력, 청력, 혈압 등 일정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경륜 선수 후보생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1차 시험(필기, 인성 검사, 자전거 실기, 금지약물 복용 검사, 전문 체력 측정 등), 2차 시험(면접)의 선발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합격생은 내년 2월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 입소하여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정식 경륜 선수가 되기 위해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9월 1일(월)부터 12일(금) 18시까지다. 응시원서 작성 양식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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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체력인증센터, 첨단 장비로 체력 측정 효과 높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국민체력100 대구체력인증센터가 ㈜휴머닉스(대표 최정수)로부터 인공지능(AI) 프리 웨이트 머신을 기증받았다. 지난달 29일(수) 대구체력인증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서는 ㈜휴머닉스 김혜현 이사가 참석해 공공 체육 서비스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약 2천만 원에 달하는 ‘세짐(SEGYM)’을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을 포함한 체육공단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휴머닉스에서 기증한 ‘세짐(SEGYM)’은 중량 원판 교체 없이 최대 300㎏까지 하중 생성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체력 단련 장비다. 0.1㎏ 단위의 정밀 하중 제어, 좌우 밸런스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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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SBA X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게임 산업 상생 플랫폼' 운영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협력해 ‘2025 SBA X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게임 산업 상생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내 플랫폼에 탑재 가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게임콘텐츠를 개발하는 서울 소재 게임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협력 사업은 대·중견기업과 중소 게임기업의 게임분야 특화 협업 기회를 마련하여 게임 산업 내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중견기업은 우수 게임콘텐츠 기술을 발굴하고, 중소 게임기업은 상생플랫폼 사업을 통한 신규 시장 진출로 새로운 수익창출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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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봇 딥테크 중심도시 도약 본격화
대전시가 로봇 전략산업화 선언 1년을 맞아 규제·예산·공간 3박자를 갖춘 ‘딥테크 로봇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비 100억 원대 확보와 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 등 가시적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5억 원을 포함한 총 136.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3년 6개월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사업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대전테크노파크, 엔젤로보틱스, GTLAB, KAIST Holdings,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갖춘 컨소시엄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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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저트 여행지 ‘독보적 1위’...서울보다 18%p 앞서
대전시가 디저트 여행지로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여행 리서치 전문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 따르면, 대전시는 디저트류 추천 광역시 부문에서 46.9%의 추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 서울특별시(28.6%)보다 무려 18.3%p 높은 수치로, 대전이 '빵의 도시'로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는 대전 중구가 58.9%의 추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36% 대비 20%p 이상 상승한 수치로, 전국 순위도 4계단 뛰어올랐다. 성심당 본점이 위치한 중구 외에도 서구(3위), 유성구(4위), 동구(7위), 대덕구(16위) 등 대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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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0시 축제’기간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차없는 거리 조성
대전시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불법 주·정차 차량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약 1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진행되며, 행사 준비기간을 포함한 6일 오전 5시부터 17일 자정까지 총 12일간 주요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전면 통제 및 주정차 금지 구간은 ▲중앙로(대전역 ~ 옛 충남도청) ▲대종로(NC백화점 ~ 으능정이네거리) ▲버스 우회도로(대전역 ~ 옛 충남도청 일대) ▲주요 행사장 주변 구간 등이다. 시가 전면 통제 및 우회도로 구간 일대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단속은 대전시 운송주차과와 동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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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각지대 해소위한 '찾아가는 신청'운영
아산시가 정부의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신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운영중이다. 시는 읍면동별 여건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 신청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 누락 우려가 있는 미신청자에게는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보다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을 비롯해 고령층, 장애인 등 현장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경제과가 복지 부서와 긴밀히 연계해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신청 전이라도 유선 안내 및 직접 방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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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아산시, 염치읍 집중호우 속 생명 지킨 '숨은 영웅들'
지난 7월 16~17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도심 곳곳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아산시는 이번 호우로 인해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총 408억 원 규모의 피해를 신고했으며, 이중 공공시설 피해만 193억 원에 달한다. 그 가운데서도 곡교천 인근 염치읍 일대는 유독 심각했다. 곡교리 음봉천 제방이 유실되면서 석정리까지 주택 116동과 농경지 169ha, 17개 축사가 물에 잠겼다. 그러나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나오지 않았다. 그 배경에는 시민과 공직자의 용기 있는 구조활동이 있었다. 자연재해 속에서 시민들과 행정기관의 발 빠른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사방에서 물이 들이닥쳤던 17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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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숙자 위원장,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애국과 헌신”되새겨
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이 지난 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고, 축사를 통해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특별전은, 안동시와의 교류협력 전시로,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이상룡 선생의 생애와 만주 무장독립운동의 의미, 임청각의 역사와 어록, 서예 작품을 전시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서울 시민들이 80년간 광복절을 기억해 온 방식을 문학, 영화, 음악 등 대중문화 자료를 통해 재조명하는 전시가 동시에 진행된다.이숙자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상룡 선생님은 독립운동가이시자 문중의 어르신으로, 그분의 삶은 늘 저에게 큰 울림이자 지침이 되어왔다."고,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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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잣향기푸른숲 등 4곳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중
경기도가 가평 잣향기푸른숲 등 4곳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4곳에서 숲속 명상, 건강 산책 등 다양한 자연 기반 프로그램으로 도민들에게 소소한 쉼과 위로를 제공하고 있다. 4곳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국내 최대 규모의 울창한 잣나무 숲이 어우러진 잣향기푸른숲은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92-1번지에 있다.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직접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나의 해방일지’(스트레스 완화 위한 명상 등), ‘잣향기 솔솔 우리사이 솔솔’(의사소통 스트레스 해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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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까페, 도심속 문화쉼터로 주목...방문자수 총 5만 4천216명 돌파
경기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올해 3월 누적 방문객 2만 명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5만4천여 명을 기록하며 무더운 여름철 도민들의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북카페는 책을 읽고 문화를 향유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여름철에는 냉방시설을 갖춰 무더위 쉼터 역할로 남녀노소 다양한 도민이 이용가능해 도심 속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경기평화광장 북카페의 누적 방문자 수는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월 19,989명, 4월 27,330명, 5월 34,534명, 6월 43,530명, 7월에는 총 5만 4천216명을 돌파해, 북카페가 도민 생활 속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북카페는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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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7월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서 약 24억원 거래액 기록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7월 한 달간 롯데마트와 함께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을 진행한 결과 약 24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35개사(社)의 제품이 롯데마트를 통해 판매됐다. 홈앤리빙 등 약 500종의 다양한 상품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밀폐용기, 압력밥솥 등 기획상품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번 기획전은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유통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월부터 킴스클럽, 롯데마트 등과 함께 생활용품 등 도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현재까지 85억 상당의 누적거래액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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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저소득층 학생대상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가 2025학년도 2학기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노트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의 학습환경이 일상이 된 시대에, 정보 소외계층 학생들이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교육복지 차원의 정책일환으로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15명의 학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최근 5년 이내에 지원받은 이력이 없고, 휴대용 스마트기기를 갖추지 못해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이다. 시에서는 지난 7월, 구리시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가구 소득 기준과 교육기자재 미보유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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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컬대학30 본지정 막바지 총력전...최종 TF회의
대전시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선정을 앞두고 대학별 실행계획서 최종 점검에 돌입하며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통합형),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지역 내 3개 대학이 오는 8월 11일까지 교육부에 본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서를 제출한 뒤, 8월 말 본지정 평가를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 대학(10개 이내)이 발표되면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지정 절차가 마무리된다. 이번 공모에는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형으로 공동 신청하고, ▲한남대학교와 ▲한밭대학교가 단독형으로 각각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충남대-공주대는 '충청 지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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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층 대상 전세임대 사업 운영...평균12대 1 경쟁률 보여
천안시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67가구 모집에 810가구가 신청하며 평균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 한도액(7,000만 원) 범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이다. LH 지역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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