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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학생교육문화원·안전체험교육원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제101회 임시회 기간인 15일, 세종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생교육문화원(가칭)과 안전체험교육원을 잇따라 방문해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재 공사 막바지 단계에 있는 학생교육문화원의 개원 준비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안전체험교육원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청취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내년 1월 개원을 목표로 한 학생교육문화원은 옛 조치원중학교 부지(대지면적 18,566㎡, 연면적 8,299㎡)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창의체험, 평생교육, 독서진흥, 학생문화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개원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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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7회 반도체대전(SEDEX 2025)’ 참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반도체 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SEDEX 2025)’에 참가해 시의 투자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대전(SEDEX)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장비·부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 산업 전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280여 개 기업이 7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인 ㈜에이치알테크, ㈜지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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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치매 관리 업무협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RISE사업의 일환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치매 인식 개선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또 이날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는 정규 교육 과정에 치매 파트너 교육을 포함, 학부생들이 관련 교육을 이수토록 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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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시민 만족도 ‘86.4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시행 중인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사업이 시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전문 조사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혜 어르신 3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종합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6.4점으로 집계됐다. 만족도 평가는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PCSI 2.0) 모델을 적용해 5개 분야 11개 문항을 분석한 수치다. 점수 구간에 따라 ‘매우 만족’(100~85.7점), ‘만족’(85.6~71.4점) 등 7단계로 분류되며, 성남시 사업은 ‘매우 만족’에 해당한다. 분야별로는 ▲사회적 책임 87.7점 ▲전반적 만족 87.3점 ▲서비스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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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시설 관리자 500명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공동주택, 공중이용시설 관리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늘어나는 해당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자의 안전 역량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250명씩 1~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2차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각각 열린다. 각각 성남‧분당소방서 소방관이 강의를 맡아 전기차 화재의 특성, 초기 대응과 신고 요령 등을 다룬다. 시설점검 체크 리스트와 충전 구역 지정 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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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경제시대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가 10월 23~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과 기술 혁신,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경제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을 주제로 국내외 대사·기후테크 기업·투자사·스타트업·도민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컨퍼런스에는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 백현종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주한 이탈리아·독일·앙골라·덴마크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23일 사전 행사에 이어 24일 개막식에서는 크리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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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가족친화 교통문화 선도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와 육아 가구를 위한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임산부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선 기관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임산부 콜택시 서비스 도입·확대 ▲교통수단 전면 BF(Barrier-Free) 인증 달성 ▲가족친화 제도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임산부 콜택시 서비스’를 운영해 산전·산후 진료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지역 맘카페와 10개 산부인과 등과의 협업 홍보를 통해 임산부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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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국 오스틴시와 산업·문화 협력의 장 열어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 대표단과 만나 산업·문화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시는 지난 15일 상호결연도시인 오스틴시와 윌리엄슨 카운티의 공직자·상공인으로 구성된 중부 텍사스 대표단 29명이 광명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스틴 아시안 상공회의소(GAACC)와 윌리엄슨 카운티 경제개발 파트너십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표단은 상호결연도시인 광명시를 직접 찾아 산업·경제·도시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자 이번 일정을 마련했다. 대표단은 한국 내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구성된 기업인 단체로,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총 5박 6일 동안 ▲광명시 ▲파주시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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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구리시의회가 지난 15일 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자문 간담회를 열고, 지역 돌봄서비스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조례는 오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구리시 실정에 적합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정은철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신동화·권봉수 의원이 공동발의할 예정이다.조례에는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 수립 ▲통합돌봄 창구 및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연계 서비스 제공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담긴다.간담회에는 시의원들과 구리시약사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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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신장애인을 위한 '제24회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 개최
한국요양시설협회 대전지회가 주관한'제24회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행사가 열렸다. 16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증진시설 간 화합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와 재활 의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시 관내 정신요양시설 4개소 150여 명과 정신재활시설 31개소 350여 명 등 정신시설 입소(이용)자 및 가족과 종사자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요양시설 심경장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신건강증진시설 유공 직원에 대한 시장 표창과 모범 직원과 모범 생활자에 대한 협회장 표창을 진행하였으며, 여러 내빈의 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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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가 지난 2월부터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진건읍 송능리 일원에 위치한 진송기업인회를 만나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광옥 진송기업인회장(보문특수칼라 대표)과 40여 명의 회원사를 비롯해 주광덕 시장,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현재 중점 추진 중인 ▲기업환경 개선사업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기업 맞춤 상담 진행 상황과 기업애로 해결 사례도 공유했으며, 기업인들의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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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사이버 위협 선제대응 나선다...'해킹 원천 차단' 사이버 보안 대폭 강화
사이버 지능 범죄가 기승하는 가운데 힘쎈 충남도가 자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며 도민을 위한 선제대응에 나섰다. 16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1월 전국적인 디도스 공격에 대응하고 지속 증가하는 지능형 해킹 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안장비의 탐지 기준을 한층 강화했으며 비정상 접속 시도에 대한 식별 체계를 정교화했다. 이에 기존보다 훨씬 세밀한 이상 징후까지 포착할 수 있게 됐으며, 사이버 공격을 조기에 식별하고 차단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도는 도내 주요 정보시스템과 전산망을 대상으로 실시간 침입 탐지 및 이상 징후 관리·관찰(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모든 비정상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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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진단의 날 운영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를 돕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들이 시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병해충 피해 여부 ▲물주기 및 비료 사용법 ▲햇빛·온도 등 환경 관리 요령 등을 세밀히 점검해 맞춤형 처방을 제공한다. 또한 화분을 지참한 참가자에게는 1인 1회 분갈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초보 식집사들에게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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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확대 설치
당진시가 수청동 주요 도로변에 220개소의 기초번호판을 제작·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민들의 위치 찾기 불편 해소와 도로명주소 활용 촉진을 위해 설치된 이번 기초번호판은 도로명을 기준으로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번호를 표시하는 안내판으로, 건물번호판과 함께 도로명주소 체계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다. 특히, 시는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존 건물 위주에서 벗어나 교통신호등과 가로등에 기초번호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를 통해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안내, 택배·배달 서비스의 정확한 배송, 외부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성 제고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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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희망나눔마켓' 서울시 복지상 최우수상 수상
가락시장 도매법인 등 유통인들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 '2025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 복지상 복지후원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3일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로 건전한 시민사회를 만들어온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희망나눔마켓은 2013년부터 서울 지역아동센터에 가락시장의 신선한 제철과일을 주 2회 공급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243개소(7,000명)에서 480개소(13,100명)으로 두 배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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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15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지 핵심 구간인 온양2동 지역의 주민대표 약 25명이 참석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도시침수 예방사업의 추진 배경과 향후 공사 일정, 교통 통제 계획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서 추진 중인 ‘모종·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총 사업비 313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025년 1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년에 걸쳐 진행되며 우수관로 개량 및 신설(L=5.16km)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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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5억 투입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곡교천–삽교천 잇는 생태문화길 탄생
아산시가 환경부 주관 '2026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전국 단 5곳만이 선정된 이번 공모에서 아산시는 충남 금산군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이번 사업은 곡교천에서 삽교천까지 약 14.5km 구간을 잇는 대규모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45억 원(국비 50%)이 투입된다. 2026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탐방로에는 데크길·전망대·쉼터·조류관찰대·안내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전 구간이 국유지로 구성돼 별도의 토지보상 절차 없이 신속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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