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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래성장사업 발굴 전략 포럼’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연계 ‘미래성장사업 발굴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RISE사업과 연계한 용인의 미래 성장 산업 발전 전략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포럼은 우리 용인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기 위해선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지혜를 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5년 동안 훌륭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시도 뒷받침할 것이며, 각 대학과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대학의 발전과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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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발물 협박건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6일 한창훈 인천경찰정장과 최근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학교 폭발물 설치 협박 사태와 관련해 인천경찰청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학생과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사태로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인근 지역 학교와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경찰, 소방이 긴밀히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학생과 교직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협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며 “특별수사팀을 통한 강력하고 신속한 수사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도 교육감은“협박으로 인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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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기흥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만나 3시간 10분 동안 지역과 학교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기흥구 중동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기흥구 지역 31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운영위원장 등 68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해 이상일 시장과 학생들의 통학안전, 교육환경 개선 등의 문제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상일 시장은 기흥구 관심사인 교통망 확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동백~신봉선’ 신설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승인을 얻기 위해 당위성을 계속 강조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데 올해 안에 좋은 소식을 접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일하고 있다”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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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활불편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가는 지난 15일 '2025년 생활불편 민원 바로처리 담당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열고, 시민의 불편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현장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정서적 피로를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과 읍·면·동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 36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직원 간 소통 프로그램, 애로사항 청취,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관람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민원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고충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고, 공연 관람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생활불편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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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간위탁 사무처리 지침' 제작·배포
남양주시가 지난 15일 민간위탁 사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남양주시 민간위탁 사무처리 지침'을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민간위탁 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공공서비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한정된 행정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침에는 ▲민간위탁의 대상 및 유형 ▲추진 절차 ▲관련 서식 ▲질의회신 사례 등을 상세히 수록해 공무원이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업무 부담 경감에 중점을 뒀다. 시는 앞으로 관련 법령 및 상급기관 지침 변동과 부서 의견을 연중 수렴해 지침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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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업무빌딩 활용·벤처기업 유치 막은 道 투자심사 반려, 납득 어려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3일 경기도가 ‘백석 업무빌딩 활용을 위한 투자심사’를 반려한 데 대해 “공공자산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 편익 증진을 가로막는 결정”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백석 업무빌딩은 민간개발사업 과정에서 고양시에 기부채납된 공공자산으로, 경기도의 반복적인 투자심사 반려로 인해 장기간 공실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며 “이는 행정적·재정적 손실로 이어지는 비효율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부채납 자산을 리모델링해 벤처 업무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에 대해 별도 타당성 조사나 투자심사 절차를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하며, 심의조차 없이 사전 검토 단계에서 반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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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초록우산, ‘미래세대 위한 습지 생태 보전 협약’ 체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미래세대를 위한 습지 생태계 보전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를 중심으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과 고양형 친환경 도시(G-에코노믹스) 비전을 확산하기 위해 ▲습지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후원기업 발굴 및 친환경 프로그램 기획·운영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황영기 회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은 초록우산의 사회공헌 핵심 가치”라며 “고양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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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와 예우 전해...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 지상군 파병국인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해, 참전용사 및 유족들에게 경기도민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 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준비한 방한용 의류와 건강보조식품 등 정성 어린 선물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하며 큰 감동을 안겼다.또한 위원회는 참전용사 후원회 사무실에 협찬받은 전기스토브와 정수기를 전달, 참전용사 및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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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아트홀, 연극 '피어날다'로 여성의 삶과 기다림 무대에 담다
남양주시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다산아트홀에서 상주단체 극발전소301의 연극 '피어날다'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격동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시대의 굴곡 속에서 꿋꿋이 삶을 이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대를 넘어선 '기다림'과 '상실'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피어날다'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경기예술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다산아트홀 상주단체인 극발전소301의 초연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이 시민과 직접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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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소방서, 임춘원 인천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1일 소방서장' 위촉행사
인천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16일 인천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임춘원 위원장을 '1일 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춘원 위원장이 소방공무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소방 안전대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임춘원 위원장은 평소 시민안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춘원 위원장은 이날 위촉식 및 위촉패 수여식에 참석한 뒤, ▲현장대원 격려 방문 ▲소방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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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인천시민의 날 '천원 문화 축제' 성료
인천시민의 날인 15일 저녁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61회 인천시민의 날&IFEZ 개청 22주년 기념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기념음악회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품격 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화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이 문화 콘텐츠를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인천시민들에게 천원 티켓으로 천원 정책의 감동을 선사했다. 인천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10월을 ‘대시민 문화의 달’로 정하고, 시민들이 공연과 스포츠, 월미 바다 열차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천원에 즐길 수 있는 문화티켓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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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향한 혁신의 한 주, '2025년 인천 혁신주간' 개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혁신 행정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5 인천 혁신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주간은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가 추진해 온 주요 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혁신 교육, 인공지능(AI) 활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혁신주간 기간 동안 시청 중앙홀에서는 ‘2025년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전시전'이 열린다. 전시는 ▲시민행복 ▲균형발전 ▲초일류도시 ▲시민소통 ▲창조행정 등 5개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시의 혁신 정책 33개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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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논산을 K-방산 거점으로… 미래산업 중심축 세울 것"
충남도가 논산을 K-방산 산업의 거점 도시이자 미래형 생태문화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6일 민선 8기 4년 차 시군 방문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논산을 찾아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논산을 충남의 대표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우선 지난해 1월 승인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논산 발전의 핵심 축으로 꼽았다. 국방산단은 논산시 연무읍 동산·죽본리 일원 87만㎡ 부지에 총 1,60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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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준비 순항
대전시교육청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고등부 대표 선수단의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선수단은 39개 종목에 선수 498명, 임원 103명으로 구성된 총 601명 규모이며, 금메달 1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33개 등 총 65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학생선수단은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력 향상에 매진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앞서, 제106회 전국체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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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치유농업센터 건립 위한 벤치마킹 실시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진영)가 10월 15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와 ‘생거진천 케어팜’을 방문하여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건립 예정인 시흥시 치유농업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벤치마킹에는 교육복지위원회 위원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먼저 충북 치유농업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센터의 운영 현황과 역할,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치유쉼터·교육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치유농업사 양성 과정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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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 아산 신정호·전동 솔티마을 현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지난 15일 지역 활성화 선진지를 견학하고, 행정처분 사업장에 대한 사후 조치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시 환경정책과, 정원도시과 관계자들과 함께 충남 아산 신정호 현장을 방문해 지역 자원 개발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현장에는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도 함께해 두 도시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김현옥 위원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을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최원석 부위원장은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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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3년간 12개 사업·2만 건 서비스…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2년 경기도 최초로 1인가구지원센터를 설치했다. 1인가구의 일상생활 지원부터 사회관계망 강화까지 12개 사업, 2만 510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시는 16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개관 3주년 성과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2025년 8월 기준 광명시의 1인가구는 전체 세대의 30.9%(3만 7천275가구)로, 2019년 이후 꾸준히 전체 세대의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1인가구가 도시 가구 구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생활 단위로 자리 잡음에 따라, 광명시는 2022년부터 1인가구를 새로운 정책 대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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