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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6년 연속 공공데이터 개방분야 1등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행정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공공데이터 평가의 개방 분야(제공주기 준수, 제공신청 적기처리 등)에서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지난 5년간 총 100건의 공공데이터를 확대 개방하는 등 적극적인 데이터 정책을 추진해왔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인공지능(AI) 시대가 현실이 된 지금, 공공데이터는 지방자치단체가 의무적으로 개방해야 하는 공공재”라며 “고양시민과 관내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 개방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현재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공행정 분야 50건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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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위례 스토리박스 부지 개발…2028년 착공 목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현재 컨테이너 문화공간인 ‘위례 스토리박스’가 위치한 창곡동 594번지 일대의 개발 방향을 ‘문화·체육복합시설 및 첨단기업 유치’로 확정하고,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총 2만3382.3㎡ 규모로, 이 중 1만6782.3㎡는 기업 유치 부지로, 6600㎡는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부지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지역 간 연계 시너지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부족한 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난 15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개발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으며, 장기간 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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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포트나잇 축제' 개최…공정무역 2주간 알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와 용인공정무역협의회는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간 용인시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공정무역 포트나잇은 1997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정무역 캠페인으로 2주(fourteen night) 동안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다. 행사는 10월 24일 아이쿱 자연드림(동백점)과 주민두레생협(수지점)의 간식 증정 행사(10월 24일)를 시작으로, 10월 29일 카페 담스에서 공정무역 미니강의와 드립백 만들기 체험, 10월 31일 고울연, 차에서 차 시음 수업, 11월 4일 에코카페 아리숲에서 공정무역 강의와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7일 흥덕고등학교 흥덕쿱에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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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겨울철 대설 대비 선제적 제설 대책 가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도로 제설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두절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의 신속한 제설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제설대책은 ‘선제적 상황관리·신속 대응·시민참여 확대’를 3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폭설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소통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노후 제설장비 44대를 교체하고 제설 차량 6대를 추가 투입해, 올해는 총 515대(임대 124대 포함)의 제설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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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이 주인공 되는 자치의 장 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5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제2회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자치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소통과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자리”라며 “시민이 중심이 되어 자치의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이 광명시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팝페라 가수 ‘볼라레’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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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공개
국토교통부는 20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가 처리한 공동주택 하자 접수·심사·판정 현황과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2023년 9월 1차 발표 이후 2024년 3·10월, 2025년 3월에 이어 다섯 번째로, 하자 정보 투명성을 높이고 건설사들의 품질 관리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h4 data-start="310" data-end="331" style="text-align: justify;">2025년 8월까지 하심위는 총 3,118건의 하자분쟁 사건을 처리했으며, 연말까지 약 4,500건 수준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간 연간 처리 건수는 4,000~4,700건 수준으로 큰 변동이 없었다.입주민이 신청한 하자의 실제 여부를 판단하는 '하자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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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대를 넘어, 다시 다산"…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남양주시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 일원에서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이번 문화제는 '시대를 넘어, 다시! 다산'을 주제로 열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문화와 첨단기술, 그리고 지역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진 남양주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의 문은 경복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학생들이 전통 유생복을 입고 취타대 행렬을 따라 행진하며 열었다. 개막식에서는 드론으로 전달된 다산 선생의 메시지가 공개돼 과거와 현대의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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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역 공공개발사업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7일 기획재정부 허가로 설립된 전문가격조사·원가계산용역기관인 한국물가협회(이하 협회)와 지역 공공개발사업의 협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상호·교류 협력사업의 내용은 ▲주택단지 공급 및 재개발, 정비사업, 재생사업 수행에 따른 비용 산정 및 검증 ▲도시기반 조성사업 수행에 따른 조성원가 산정 및 검증 ▲건설공사 수행 시 발생하는 설계변경 및 물가 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건설클레임 대응 및 분쟁조정 ▲납품(하도급) 대금 연동제 산정 및 컨설팅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복지향상을 위한 각종 부대사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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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팝페라·LED·줄타기까지"…'현충사 달빛야행' 둘째 날도 관객 열기 후끈
아산시가 '2025 현충사 달빛야행' 둘째 날인 19일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충사를 찾아 가을밤의 문화예술 향연을 즐겼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무대는 충무문에서 펼쳐진 팝페라 가수 임태경의 공연이었다. 그는 뮤지컬 넘버와 팝페라 곡을 넘나들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문 감성적인 무대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LED 퍼포먼스 팀 ‘'디스이즈잇'은 빛과 국악을 결합해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현충사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선문대 태권도단의 태권 검무는 절도 있는 품새와 고난도 격파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잔디광장에서는 예인집단 아재의 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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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임업인 화합행사' 개최...임업 상생과 산림 가치 확산
아산시가 ‘2025년 임업인 화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송악면 궁평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임업경영인, 임업후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업 상생 협력과 임업인 자긍심 고취, 산주·임업인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와 충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전문임업인협회·산림경영인협회가 주관했다. '산림으로 함께하는 가치 있는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충남의 미래 산림 육성 전략 설명 ▲탄소중립 퍼포먼스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행사장에는 충남 시·군별 특산 임산물과 임업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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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만 명이 찾은 전통의 마을…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성황
아산시와 외암민속마을보존회가 지난 추석 연휴 사전행사에 이어 19일까지 열린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가 전국 각지에서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짚풀문화제는 '짚과 돌로 빚은 600년 마을'을 주제로 진행됐다. 고즈넉한 외암민속마을의 가을 풍경 속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기간 동안 ▲전국 농악 페스티벌 ▲아산시 짚풀경연대회 ▲전국 짚풀공예 경연대회 ▲전통공연 ▲짚풀공예 체험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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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 페스타' 24일부터 3일간 열려
시흥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과 어울터 일원에서 '2025 장애인 평생학습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시흥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열리며, "오늘의 배움이 내일의 희망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포용의 장을 마련한다. 페스타 기간에는 시흥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미술ㆍ공예 작품 전시와 성과 영상 상영이 진행되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점자 체험(10월 25일)에서는 시각장애인의 문자 소통 방식을 배우며 이름 점자를 새길 수 있고, ▲수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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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연과 함께 걷는 치유의 시간…시화호 갯벌 맨발걷기 페스타' 개최
시흥시가 오는 24일 오후 12시 30분, 거북섬 해안 덱(MTV 수변로)에서 '2025 시화호 갯벌 맨발걷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화호, 치유와 회복의 길에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걷는 시간'을 주제로 마련됐다. 시화호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의 '치유와 회복' 특별강연으로 문을 연다. 이후 참가자들은 맨발걷기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해안 덱과 갯벌 일원을 걸으며 시화호의 달라진 생태환경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걷기 코스는 2개 조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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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북섬에 어린왕자가 내려왔다!"…별빛 점등식 25일 개최
시흥시가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거북섬둘레길 10 앞 잔디광장에서 '거북섬에 온 어린왕자 별빛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회복의 메시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과거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시화호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치유의 섬’으로 거듭난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 행사의 상징물로는 '자연과 회복'을 주제로 한 높이 9미터의 초대형 어린왕자 공기조형물이 설치된다. 하늘의 별빛을 가리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조형물은 거북섬 서편 라군(시흥시 거북섬둘레길 10 앞)에 세워지며, 오는 10월 23일부터 내년 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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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수제맥주와 미식·음악이 한자리에…'2025 가락 옥토버페스트' 개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가을축제 '2025 가락 옥토버페스트(Oktober F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맥주와 미식, 음악,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도심 속 가을맞이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전국의 유명 수제맥주 브랜드와 가락몰 대표 식당, 송파구 내 셰프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미식의 향연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흑백요리사 요리대결', '보물찾기 미션', '미식 챌린지'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공연 무대에서는 최미루, 사운드힐즈, 심야버스바이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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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지식재산 기반 중장년 창업지원 강화 나선다
서울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 활용을 지원해 경쟁력 강화를 돕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 서울지식재산센터가 'IP디딤돌프로그램–IP창업존 교육' 제31기 중장년 특화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만 40세 이상 서울시민 예비·초기 창업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특허 및 창업 관련 전문교육을 통해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기업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40세 미만의 시민과 초기 창업자도 지원할 수 있으며, 중장년층에게 특히 유익한 특허출원 및 창업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31기 교육은 서울지식재산센터와 성북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협업해 진행한다. 성북구 중장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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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환경 갖춘 아파트 늘어난다…서울시, 아이사랑홈 인증 확대
서울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 단지를 인증하고, 최대 500만 원의 환경개선 보조금을 지원하는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 인증제' 참여 단지를 오는 21일부터 한 달간 모집한다.'아이사랑홈 인증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주거 분야 대책 중 하나로, 지난해 8월 처음 도입됐다. 서울시는 공공이 직접 '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당산공영주차장 부지 380세대, 남부여성발전센터 부지 200세대)을 건립·공급하는 한편, 민간 아파트를 인증하는 방식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양육친화적 주거환경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모집은 서울시 내 300세대 이상 민간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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