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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복 80주년 기념 '호국보훈 청소년 음악회'성황리 개최
아산시가 광복 80주년 기념 '호국보훈 청소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6일 경찰인재개발원 안병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보훈단체 관계자, 청소년,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음악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투쟁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함께 그 뜻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합창단·뮤지컬단·오케스트라·유스밴드의 모든 단원이 함께 무대 위에 올라 연주한 ‘아름다운 나라’는 행사에 참여한 보훈 가족과 시민들에게 깊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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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지역 9월·10월 상·하수도 요금 전액 감면
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9월과 10월 두 달간 수해지역 상·하수도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수해로 인해 일상생활이 크게 위축된 시민들이 공공요금 걱정없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감면 대상은 8월 12일 기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 신고·확정된 주택 537가구와 공장 및 상가 465개소로 시는 약 4억 원의 요금이 감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피해 신고·확정된 수용가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9월과 10월 고지분에 일괄 반영하여 감면되며, 신고 시 수용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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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말체험 무료 운영...9월부터 2달간
경기도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이하 말 체험)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하반기 말 체험 참가 신청은 8월 25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이번 체험은 경기도축산진흥센터(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소재)에서 진행되며, 말 타기(승마) 체험을 비롯해 말과의 교감 활동,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하반기 말 체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진행될 예정이며, 5세 이상 어린이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공정한 참여 기회를 위해 동일 어린이집·유치원의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도는 상반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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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성료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인 빌보드코리아(Billboard Korea)가 공동 주최한 'RTS(런웨이투서울)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가 11만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허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에 위치한 DDP 쇼룸에서 K-POP 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혁신적인 시도였다.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1만 1,308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하루 평균 4,281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시의 핵심은 국내 중소 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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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미래교육 전문성을 높이다... IB 공식 워크숍 연수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이 IB 본부와 협력해 IB 공식 PD(Professional Development) 워크숍을 개최했다.IB PD 워크숍은 IB 프로그램을 도입하거나 운영 중인 학교의 교원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워크숍으로 IB 본부가 인정하는 공식 이수증이 발급된다. 이는 향후 IB 교과 지도 교사와 코디네이터로서 자격 인증에 활용된다.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단재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IB 전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 교원 24명과 서울과 대전의 교원 5명이 함께 해 IB 인증 전문 강사를 위촉하여 고등학교 과정인 'DP 지식이론' 과 중학교 리더교원 과정인 'MYP 리더십' 등 2개 강좌가 진행됐다.DP 지식이론 워크숍에서는 ▲IB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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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청주 우암산 3.1공원 찾아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지난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주 우암산 3.1공원을 방문해 애국선열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이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도교육청 간부공무원은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애국지사 5인 동상을 찾아,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선열을 기리는 헌화와 묵념을 올렸다.윤건영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선열들의 피와 땀, 신념으로 이뤄낸 80년 전의 성취를 발판삼아 이번 광복절 슬로건답게 '빛나는 발걸음 새로운 길'을 펼쳐야 한다."라며, "교육가족과 도민 모두가 이러한 길에 공감하고 동행하여 민족자존과 문화적 자긍심을 드높여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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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RAIM '메이커와 함께하는 메이킹' 데이 성료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와의 만남에서 출발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로봇 시제품으로 구현됐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청소년들이 로봇·인공지능으로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의 시제품 제작·공유 행사 '메이커와 함께하는 메이킹 데이'를 지난 16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생각공장 당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발명 체험이 아니라, 세계적 석학과의 교류와 전문가의 실무 컨설팅을 거쳐 아이디어를 실물 시제품으로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성품은 오는 9월에 열리는 '메이커 페어 서울'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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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에 뜬 '서울달' 개장 1년… 글로벌 관광객 사로잡아
작년 8월 운영에 들어간 여의도 '서울달' 이 1년 만에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서울달'은 하루 평균 228명이 탑승(총 235일 운영)해 도심 속 비행을 즐겼다. 서울시는 22일부터 2주간 금~일요일(총 6일) '서울달' 개장 1주년을 축하하고 이용객 5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8월까지 서울달은 총 5만 명이 이용했다. '서울달' 은 여의도 상공 130m까지 수직 비행하는 계류식 가스기구로 아름다운 한강과 도심 불빛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서울의 주·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관광 랜드마크로 작년 8월 23일 개장 이후 누적 탑승객 5만 명, 외국인 탑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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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주광덕 시장, '2025 경기도 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배구대회' 격려 방문
남양주 주광덕 시장이 16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배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단을 직접 격려했다. 이번 참석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주 시장은 선수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건강한 일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광덕 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과 공동체 결속을 지켜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배구대회가 경기도 전역의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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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 뷰티플 드림 하모니 콘서트' 개최
남양주시가 지난 15일 다산아트홀에서 '2025 뷰티플 드림 하모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청소년과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공연에는 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와 장애·비장애 통합 민간 오케스트라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연주는 ▲브람스 '헝가리 무곡' ▲영화 ‘미녀와 야수’ OST ▲비발디 '사계 - 가을'▲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한태수 작곡 '아름다운 나라' 등으로 구성돼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오케스트라는 수차례의 공동 연습을 거치며 음악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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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0시축제 3년 연속 3無 ...16일 폐막소식 알려
2025년 대전 0시 축제가 3년 연속, 3無 축제라는 대기록을 남기고 16일 폐막했다. 8일 개막 후 총 9일 동안 쉼 없이 달려온 0시 축제는 주말과 평일 관계없이 꾸준히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연일 흥행을 이어갔다. 또 대규모 관람객이 운집하는 대형무대가 많았지만 3회차 운영 노하우를 동원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축제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16일 폐막식은 30개의 대전마을합창단과 지역의 성인·아동합창단, 대전시립예술단, 대전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시민 대합창으로 포문을 열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고석우 예술감독의 지휘로 '대전부르스', '대전의 찬가' 등 대전의 정체성을 고취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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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실 위기 '긴급교실안심SEM' 본격 가동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교실 내 심각한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즉시 대응하는 '긴급교실안심SEM'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 사업은 수업 방해, 폭언·폭행, 기물 파손 등으로 수업 환경과 학생 심리 안정이 무너진 상황에서 전문 도움 인력을 긴급 투입해 2주간 밀착 지원하는 SEM119 신규 프로그램이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반복적 문제행동과 폭력적 교육활동 침해가 증가하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교원 대상 상해·폭행 사건이 72건 접수됐으며, 교실 질서와 학생 심리 안정이 장기적으로 흔들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기존 지원체계에 안심SEM을 추가해 교실 안정화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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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 "용인항일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필요해"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지난 1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최희용 광복회 용인시지회장, 시의회 의원, 지역 보훈 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유진선 의장은 경축사에서 "광복은 빼앗긴 빛을 되찾은 날로, 국권 회복과 민족의 자존, 그리고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며 "이 빛을 더욱 찬란히 밝히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용인은 항일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품은 도시"라며 "장기적으로 '용인항일독립운동기념관' 건립을 추진해 시민 자긍심과 도시 가치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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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 가슴에 품고 도전과 혁신 이어갈 것"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광복절 경축식을 열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절의 의의를 되새겼다. 경축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해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사, 유공자 표창,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으로 이어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의 가슴 속에 여전히 살아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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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8월 15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과 회원,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등 다양한 내빈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지난 7월 18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주관 ‘제6회 태극기 그림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만든 손도장 대형 태극기를 시청 앞 3·1절 기념비 앞 게양대에 게양하는 행사를 식전에 개최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묵념 ▲광복회 하남시지회장 기념사 ▲유공자 표창 ▲하남시장 경축사 ▲기념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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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수원 옹벽 붕괴 우려 주택 긴급 현장점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옹벽에 금이 가 붕괴가 우려되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의 다세대주택 현장을 찾아 신속한 조치와 이재민 지원을 지시했다.이날 오전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후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한 김동연 지사는 곧바로 현장을 방문해 균열이 일어난 옹벽을 살펴봤다김 지사는 "기술적으로 괜찮다고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면서 "만사 불여튼튼이다. 더 하는 것이 부족한 것보다 낫다는 마음으로, 혹시라도 우리 아이들이 지나다가 옹벽이 잘못돼 다칠 수 있다는 경각심으로 임하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에게 "수원시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신속하게 실시하되 원인을 정확히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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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자원봉사자들과 수해 복구 활동 펼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8월 16일 자원봉사자와 함께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침수 주택 내 오염물·토사 제거, 파손 물품·폐기물 처리 등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이 시장도 현장에서 침수 피해를 복구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동환 고양시장은"갑작스러운 폭우로 불편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았다"며 "피해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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