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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서강대학교와 함께 시민 평생교육 질 높인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서강대학교 본관에서 김경일 파주시장과 서강대학교 심종혁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강대학교와 2026년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운영하기 위한 평생교육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대학 연계 평생학습 사업인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서강대학교와 함께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에도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 추진해, 시민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명실상부한 평생학습 도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을 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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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저공해조치 명령 실시 예정
안양시는 정부 및 경기도의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에 대한 규제 강화 및 저공해조치 지원 정책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저공해 조치 명령을 다음달 실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저공해조치 명령 대상은 저공해조치가 가능한 관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164대)로, 사전 안내를 거쳐 11월 중 차량 소유자에게 저공해 조치 명령을 통보할 예정이다.저공해조치 명령을 받은 차량은 조치 기간(6개월) 내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야 한다.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는 2006년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으로,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소유한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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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건진법사 의혹' 무민공원 조성 행정 사무조사 계획서 가결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가 지난 22일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건진법사 불법 청탁성 금품수수 의혹 관련 의왕무민공원 조성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의왕무민공원 조성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한 공식적인 행정사무조사가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 계획서는 지방자치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언론에 보도된 건진법사와 민간사업자가 연루된 금품수수 의혹이 의왕시 행정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팩트체크를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서창수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민간사업자의 의왕무민공원 조성 기부채납 경위 등을 파악하여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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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광교·판교 4개 공공건물서 민관합동 소방대피훈련 실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 내 4개 공공건물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공건물 입주사와 근무자가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자율적 방재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훈련 대상 건물은 광교테크노밸리 경기바이오센터,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캠퍼스 등 총 4곳이다.광교 경기바이오센터에서는 23일 민방위 훈련과 병행해 1시간 동안 이론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다. 판교 지역은 21일부터 건물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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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아동 유괴 위기 파주시 아동안전망 재정비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진아 의원은 22일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야동 유괴 위기 속 파주시 아동안전망 재정비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진아 의원은 최근 전국 곳곳에서 초등학생을 노린 유괴미수 사건이 잇따르며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미성년자 유괴 사건은 1,084건에 달하며, 이 중 12세 이하 아동이 전체의 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행 아동 안전 제도는 등교 시간에만 집중되어 있어 하교 시간대의 보호 체계가 사실상 부재한 실정이고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를 벗어난 하교 시간대에 대한 안전망 확충이 시급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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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스페인 세비야 시장과 우호 협약 체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호세 루이스 산스 세비야 시장과 양 도시의 우호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또 이태분 유럽한인총연합회 재외동포재단 상임이사, 조셉 조나스 코르테스 네벡스트(NEBEXT) 이사를 용인특례시 국제명예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이 시장은 이날 '관광혁신 서밋(TSI) 2025'이 열리고 있는 세비야 시의 박람회장 피베스(FIBES)에서 호세 루이스 산스 세비야 시장과 우호 협약식을 갖고 협약문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2월 22일 세비야 시청에서 산스 시장과 만나 용인과 세비야 간 우호교류의향서를 교환한 바 있다. 세비야는 지난해 시의회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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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희 고양시의원, '고양시 이음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0월 21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안건 심사에서 국민의힘 고덕희 대표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원종범 의원, 김희섭 의원이 공동 발의한 '고양시 이음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고양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로, 일부 지역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교통약자와 고령층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 사각지대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이음택시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사후관리 체계를 규정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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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접근어려운 해양쓰레기 드론활용 운반 시범사업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운반 시범사업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덕적도 북2리 파래금 해변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접근이 어려운 해안지역의 쓰레기 운반 문제를 해결하고 인천의 해양환경을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해 300kg의 해양쓰레기를 운반할 수 있는 드론을 활용해, 해안에서 운반선까지의 위험성과 인력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아이(i) 바다패스를 도입해 섬 관광 활성화와 함께 깨끗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가 조성됐다. 2024년부터 섬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해양관광 수요와 환경의식이 동시에 높아진 시점에서, 이번 드론 시범사업은 인천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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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국내 최대 '개방형 양자팹' 착수… 대한민국 양자산업 중심지로 도약
대한민국 양자산업의 심장, 대전이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KAIST(총장 이광형)는 10월 23일 KAIST 본원에서 ‘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양자팹)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팹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협약은 급격히 다가오는 양자 산업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 조성의 출발점으로, 연구자와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첨단 공정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사업은 2031년까지 국비 234억 원, 시비 200억 원, KAIST 자부담 17억 원 등 총 45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시설은 KAIST 본원 미래융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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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산 르네상스 포천에서 시작된다”...경기국방벤처센터 설치 확정
경기도가 추진하는 차세대 방위산업 혁신 거점 '경기국방벤처센터'의 설치 지역으로 포천시(대진대학교 내)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결정으로 경기북부가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지난 22일 도 북부청사에서 방위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고, ▲지역 방위산업 육성계획의 실현 가능성 ▲정부 정책 방향과의 정합성 ▲산학연 연계 및 기업 진출 기반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포천시는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설치지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도는 지난 9월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양주시·의정부시·동두천시·포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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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 방정환 도서관, 전국 우수도서관 선정
구리시 교문 방정환 도서관이 지난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만 2천여 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평가는 운영 성과와 지역문화 기여도, 혁신 프로그램 등을 종합 심사해 전국에서 단 48개 기관만이 선정됐다. 교문 방정환 도서관은 방정환 선생의 철학을 반영한 특화 운영과 시민 중심의 혁신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은 현대적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구리 출신 인물인 방정환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방정환 아카이브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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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내버스·마을버스 요금 인상...오는 25일 첫차부터 적용
오는 10월 25일 첫차부터 의정부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요금이 인상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유가와 인건비 상승, 광역교통망 확충 등의 요인으로 버스업계의 경영난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며 이번 인상으로 ▲성인은 1천450원에서 1천650원으로 200원 인상 ▲청소년은 1천10원에서 1천160원으로 150원 인상 ▲어린이는 730원에서 83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시는 시민들이 버스 이용 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시청 누리집과 차량 내부 안내문 등을 통해 요금 조정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버스요금 인상은 대중교통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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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경찰의 날 기념 온천지구대 방문
아산시의회가 지난 22일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온천지구대를 방문해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홍성표 의장과 명노봉 의원, 박효진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역 치안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사회의 치안 유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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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원산도 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공모 선정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무장애 나눔길(산림 내 경사 8% 이하의 산책로) 조성은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교통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 공익 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령사무소는 내년 개장하는 원산도 자연휴양림 내 내년부터 2년간 17억 원(녹색자금 50%, 도비 50%)을 투입, 무장애 나눔길 2.03㎞를 조성한다. 또 이 구간에 휴게시설과 쉼터 등을 조성해 무장애 나눔길의 활용성과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안규원 도 산림자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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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외국인 가족 180명 한국문화 체험 행사 열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5일 오전 9시~오후 6시 잠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외국인 주민과 가족 180명이 참여하는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 성남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태국, 이집트 등 10개 나라 출신 성남 거주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통·화합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민속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반을 보고 듣고 체험한다. 전문 해설사와 통역사가 함께 해 외국인 주민과 가족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한국문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민속박물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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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고령 어르신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들이 힘을 모아 의료‧요양‧돌봄 등의 서비스를 통합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21일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재택의료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서부지사, 행정복지센터, 처인구보건소, 처인노인복지관,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2025 제1차 돌봄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각 돌봄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방안을 확정했다. 거동이 불편할 뿐 아니라 의료 지원까지 필요로 하는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요양, 돌봄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대상자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것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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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요양원·장애인시설 종사자 감염예방 관리 교육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4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 대상 맞춤형 감염예방 관리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요양병원,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의 시설장, 실무자 등 84명이다. 분당구보건소 이재혁 역학조사관이 강사로 나와 설사 환자 발생 시 대응 방안, 옴 감염의 이해와 관리, 직원 감염관리 실무 등의 내용을 다룬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설사, 옴 감염 등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 사례를 소개하고, 시설별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응 방안도 제시한다. 형광물질을 활용한 손 씻기 뷰 박스 체험 교육도 한다.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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