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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피해자 2명 자활 지원 결정
파주시는 지난 22일 ‘제18차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명의 자활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3년 5월 첫 자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이후 지금까지 지원 대상자는 22명으로 늘었다. 특히 시는 전체 자활 지원 대상자 22명의 약 32%인 7명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조례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면서 지원 기간과 지원 대상이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 2023년 제정 시행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 지원 조례’와 시행규칙을 올해 일부 개정해 지원 대상을 기간과 상관없이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으로 확인된 사람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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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시민 일상에 안착
안양시가 운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버스 ‘주야로’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23일 안양시에 따르면, 탑승 후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2.6%는 주야로가 일반도로에서 교통신호, 안전거리 확보 등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주행했다고 답했다.또, 주야로를 다시 이용하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89.3%로 높았으며, 배차 간격과 출발·도착시간의 정확성에 대한 만족도에서도 88.5%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안양시는 2019년부터 전담조직(TF) 구성, 공모사업 추진 등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2024년 4월부터 일반도로의 다양한 위험 요소에 안전하게 대응하는 자율주행버스 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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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위원회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의회운영위원회 3건(조례안 3건), ▲자치행정위원회 33건(조례안 18건, 동의안 13건, 기타 보고 안건 2건), ▲도시산업위원회 13건(조례안 5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의 건 1건, 철회 동의의 건 1건, 기타 보고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손성익 의원은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파주시의 적극적인 역할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였으며, 이진아 의원은 아동 유괴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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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글로벌 MICE 행사 유치 확대 총력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글로벌 MICE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해 해외 MICE 관계자들을 초청, 경기도 내 MICE 인프라를 집중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고, 향후 국제 행사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럽과 아시아 권역 6개국 10명의 글로벌 마이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The Meetings Show 2025'에서 경기관광공사 상담부스를 통해 경기도 내 행사 유치에 관심을 표명한 기관 및 마이스 행사 유력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고양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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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역 군간부의 인생 2막을 책임진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1월 군에서의 헌신이 사회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역 및 전역 예정 간부를 위한 실전 코칭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관·군 상생과 협력의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군 복무를 마친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관내 군부대와 협력하여 장교, 부사관, 군무원 등 간부급 전역자들이 민간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역 간부 취업 코칭 과정으로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군 경력을 민간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실전형 커리어 재설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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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홍보활동 전개
이천시(시장 김경희)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10월 22일 이천시 전통시장 장날에 관고전통시장과 중앙통 일대에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반기 홍보활동에도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장을 보러온 시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였을 때 제보하는 방법을 비롯해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ㆍ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천시는 ▲위기가구 발굴ㆍ신고 포상금 지급, ▲복지위기 알림 앱, ▲경기도 희망보듬이,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사업 ▲이천시 희망우체통 등을 통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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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 선정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20일, 광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으로 광주시청 스마트교통과 심재진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조예란 의원의 추천으로 10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심재진 팀장은 광주시 주요 현안인 철도망계획 확충 업무를 추진하며 장기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택시 및 화물운송 관리, 교통약자에 대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의 교통정책을 꾸준히 추진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아 10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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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려진 도자기·포천 숯의 반란"...'반려동물 창업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22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2025 경기도 반려동물 창업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공모전은 경기도의 특산물을 반려산업과 결합해 지역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창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92개 팀이 지원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10개 팀이 결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팀들은 경기도의 자원을 소재, 스토리텔링, 파트너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창의적인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해는 특히 ‘경기도 특산물 활용’을 핵심 기준으로 삼아, 창업 아이디어가 지역의 경제와 이미지 제고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었다. 예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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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에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 선정
경기북부 발전과 K(케이) 문화산업의 도약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인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민간공모 우선협상대상자에 세계 최대 공연기획·운영 기업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경기도는 ‘글로벌 문화산업 새 시대, K-컬처밸리’을 사업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르면 내년 5월 공사를 재개해 K-컬처밸리 아레나를 ‘세상에 없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K-컬처밸리 민간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및 간담회’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팝(POP)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 형태가 국제적으로 세계를 석권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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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암사적공원 LED 경관조명 사업 추진...5억 원 투입
조선 중기의 대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대전 우암사적공원(동구 가양동 65)이 빛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대전시는 총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약 5만3천㎡ 규모의 공원 전역에 LED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내 남간정사(南澗精舍), 기국정(杞菊亭), 송자대전(宋子大全) 등 대전시 지정 문화유산의 건축미와 품격을 한층 높이는 한편,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성도 강화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원 전체가 문화유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 경관조명사업과 달리 많은 전문가 자문과 여러 단계의 사전절차들을 거쳤다. 조명기구의 발열,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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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저출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 신설 운영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힐링태교미술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임산 부부 및 예비 부모 등이며, 매주 수요일 15시부터 16시 20분까지 운영한다. 수강료는 월 4회를 기준으로 5만 원으로, 감면대상자의 한하여 별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공사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시흥국민체육센터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힐링태교미술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공형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개발 등 범국가적 의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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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2차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대전 관내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150명이 참여하며 연차별 역량 수준에 따라 저연차 돌봄전담사를 위한 기본과정, 고연차 돌봄전담사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일반, 나이스(NEIS) 활용 실무, 급·간식 관리 및 예산 실무 등 현장 업무 중심의 6회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돌봄전담사들이 학생 안전관리, 행정업무,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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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장년 구직위해 나선다...2025 중장년채용박람회 개최
대전시가 '2025 하나 JOB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하나금융그룹과 대전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지역 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대전 지역의 21개 우수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350여 명의 중장년 인재를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관 운영 외에도 중장년층의 구직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데이터 라벨링 등 디지털 일자리 체험관 ▲취․창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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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을 정취 물씬…당진국화전시회 10월 31일 개막
당진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제16회 당진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화분재, 조형국, 다륜국, 대국, 소국, 화단국 등 7종 1만 3천여 점의 국화 작품이 선보여 가을 하늘 아래 다채로운 꽃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전시장 주변은 국화꽃으로 수놓은 화단과 코스모스 포토존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힐링의 정취를 선사한다. 또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사과·포도·표고버섯·고구마 등 제철 농산물 판매와 시식행사가 진행되며,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국화심기·연잎밥 만들기·국화차 시음·합덕제 옛이야기 전시 등 농촌·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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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찾아가는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상담 부스 운영
당진시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자리 박람회와 세한대 송백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 부스는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존 매주 목요일 시청 내에서 진행하던 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기획했다. 행사 기간 부스에서는 전월세 계약 시 필수 주의 사항과 보증금 보호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상식 퀴즈와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을 쉽고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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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무료급식 봉사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아산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은경, 이하 ‘아산사행연’)가 지난 22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활동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평일 바쁜 업무 중에도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연구회는 35만 원 상당의 떡을 정성껏 준비해 간식으로 제공해 드렸으며, 배식은 물론 식사 후 환경정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은경 아산사행연 회장(영인면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개인 연가를 활용하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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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기초생활수급제도' 개선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6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각종 급여를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49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6.51% 인상됐다. 이는 역대 최대 인상 폭으로, 이에 따라 생계급여도 상향된다. 4인 가구 최대 생계급여액은 207만 8,316원, 1인 가구는 82만 566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한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와 자동차 일반재산 기준 완화로 더 많은 아산시 취약계층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2026년부터는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적용 연령은 만 34세 이하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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