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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양육자 안심스티커 2종 배포…가족과 아이를 배려해요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사회의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생 아동과 그 가족을 축하하기 위해 ‘양육자 안심 자석 스티커’ 2종을 제작하여 2025년부터 배포하고 있다. 안심스티커는 소음 자제 스티커와 유아 동승 차량 스티커로 구성하였고 자석으로 되어있어, 현관문, 차량 등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가 있으며, 양육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배려와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의 아이 출생 가정은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조리원 두 곳(이천마리나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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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범계역 ‘사랑의 온도탑’ 제막…따뜻한 나눔 9억원 목표
안양시는 지난 4일 범계역 광장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모금 목표 9억원을 향한 연말 이웃돕기 캠페인의 막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양’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온도탑은 안양시 모금 목표액의 1%(9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사랑의 온도가 100도에 도달하게 된다.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기부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연말 나눔의 시작에 함께했다.이날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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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업중단 예방 공모전 2개 부문 석권…교육부장관상 등 수상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일 열린 ‘2025년 제12회 학업 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미디어 콘텐츠 부문 교육부 장관 표창과 교육 프로그램 부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미디어 콘텐츠 ‘가을 하늘을 마주한 그날의 용기’는 한 청소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돼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또래 청소년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작품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적·정서적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내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전문성과 메시지 전달력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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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첫 세쌍둥이 출산 직원 축하 행사 개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12월 5일 공사 최초로 세쌍둥이를 출산한 직원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등 임직원 13명이 참석해 출산 직원에게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3단 기저귀 케이크, 꽃바구니, 유모차 세트, 양육 지원 복지포인트, 화장품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고,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세쌍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문영표 사장은 “세쌍둥이 출산은 큰 기쁨이자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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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모·자회사 노사공동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대표이사 윤각현) 노·사 대표가 2026년 영천경마공원의 성공적 개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양사는 지난 11월 28일(금) '2025년 모·자회사 노사공동협의회'를 개최하고, 경영진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경마공원 개장 대비 향후 협력 방안, 노사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는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시설·장비의 전문적 관리를 위해 2019년 설립된 자회사다. 영천경마공원이 차질 없이 개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모회사인 한국마사회와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자회사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인 상황이다.이번 협의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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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양준혁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 양준혁스포츠재단에 ‘천사’백만원 기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1월 3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43회 그랑프리에서 야구계 레전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현 양준혁스포츠재단 이사)와 함께한 '셀럽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 경마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양준혁 이사가 시상식 참여, 팬 사인회까지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이날 양준혁 이사는 한국경마 최고의 무대인 ‘그랑프리’ 경마대회 시상식에서 우승 기수에게 트로피와 사인 유니폼 액자를 직접 전달하며 축하를 건넸다. 이어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양준혁스포츠재단에 1,400만 원의 기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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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은퇴경주마 복지 강화… 명예경주마 4두 추가 선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경주마의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에 동반의강자, 터프윈, 블루치퍼, 쏜살 등 4두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은 경주 시절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거나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은퇴경주마를 대상으로 말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명예경주마 선정협의회가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된 말이 전문적인 관리 아래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추가 선정으로 명예경주마는 총 9두로 확대되었다. 청담도끼, 당대불패, 클린업조이는 경기 안성팜랜드에서, 이스트제트, 모르피스, 쏜살은 제주 성이시돌목장에서, 블루치퍼는 제주 대연목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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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2040 겨냥 ‘과천맛집 팝업 스토어’개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6일부터 양일간 렛츠런파크 서울 놀라운지에서 ‘과천 맛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렛츠런파크 서울 방문고객의 소비를 과천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기 위해 처음 시도되는 지역상권 연계형 맛집 홍보 행사이다.‘과천 여행의 완성은 빵집 순례!’를 행사 테마로 정하고 과천을 ‘맛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장은 과천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맛집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스토리와 상권 정보를 정리한 맛집 지도 등을 비치할 예정이다.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작가가 그리는 말(馬)테마 캐리커처 이벤트와 고객이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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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 직업교육 혁신 통했다… 직업계고 지원율 108.8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학년도 충남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 결과, 3,483명 모집에 3,818명이 지원해 108.87%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자, 5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충남 직업계고가 ‘인재 선발’ 체제로 전환되는 흐름이 확고해졌다는 평가다. 교육청은 이러한 높은 지원율의 배경으로 ▲미래 산업 중심의 학과 재구조화 ▲외국인 유학생 모집 및 해외현장학습 운영 등 글로벌 기술 인재 육성 정책 ▲2년 연속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확대 등을 꼽았다. 특히 직업계고 졸업 이후 단순 취업이 아닌, 학생들이 선호하는 미래 첨단 산업 분야로의 진로를 명확히 제시한 점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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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도자공원 내 시설 문턱 낮추고, 지역 상권 활력 채워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이 침체된 광주 도자공원 일대를 되살리기 위해 ‘도자박물관 무료화’와 ‘경기동부 파크골프장 조성’이라는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임창휘 의원은 12월 4일 열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과의 회의에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도 활용도가 낮은 도자공원 시설들에 대한 전면적인 운영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다.이날 임 의원이 제시한 ‘광주 도자공원 활성화 3대 혁신안’은 ▲경기도자박물관 단계적 무료화 ▲팀업캠퍼스 유휴부지(축구장)의 파크골프장 전환 ▲지역 상권 연계 할인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다.먼저 임 의원은 경기도자박물관의 관람객 증대를 위한 ‘무료화’를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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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캐릭터 굿즈 자판기 운영 시작
하남이·방울이가 시민들과 더 가까워진다. 하남시 대표 캐릭터 굿즈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가 미사역과 하남시청역에 등장하면서, 일상적인 이동 공간에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하남이·방울이 굿즈를 접할 수 있게 됐다. 하남시는 관내 5호선 두 역사 내에 하남시 대표 캐릭터 굿즈 자판기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판기 도입은 지난 7월 하남지역자활센터와 체결한 ‘하남시 캐릭터를 활용한 자활사업 활성화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캐릭터 사용 승인과 디자인 지원, 홍보 등 전반적인 행정 협력을 담당하고, 자활센터는 상품 기획·제작과 유통, 정산 등의 실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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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방하천 정비ㆍ유지관리 시ㆍ군 평가 ‘우수’ 선정
하남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 정비ㆍ유지관리 시ㆍ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신규정책 발굴 ▲하천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사업 보상추진 등 4개 분야별 자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하남시는 지방하천(초이천, 감이천) 정비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보상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경기도와의 협업, 예산집행 등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하남시는 2023년도에 지방하천(산곡-창우지구) 정비사업을 시ㆍ군 대행사업으로 완료한 바 있다. 하남시는 하천이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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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열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시의회 의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나눔 메시지 전달, 사랑의 열매 전달, 성금·배분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약 1억 원에 달하는 성금이 모이며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에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587만 원 ▲아산시산림조합 500만 원 ▲화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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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11개 기관·단체 현장 점검 마무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아산문화재단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 방문을 끝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해 온 기관·단체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아산문화재단을 찾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옹기체험관, 도고아트홀 등 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시설을 맡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역 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 이순신 장군 관련 창작 콘텐츠 활용, ‘1인 1악기 동아리’의 발표 기회 지원 등 시민 생활과 가까운 문화예술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이어 HESPA를 방문한 오 시장은 아산시가 ‘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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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중원구 규제지역 해제 요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지난 10월 16일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일괄 지정된 수정구와 중원구에 대한 규제지역 해제를 국토교통부에 공식 요청했다고 12월 5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규제지역 지정 시 적용된 주택가격 및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 통계가 지정 직전 3개월인 2025년 7~9월이 아닌 6~8월 기준으로 지정하였으나, 7~9월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지정할 경우 규제지역 지정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점에 따른 것이다. 조정대상지역은 지정 직전 3개월 동안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3배를 초과할 경우 지정되며, 투기과열지구는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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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경기도의원, 가처분 소송 중인 학교유무선네트워크 사업 예산 편성 '부적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202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서 가처분 소송으로 지연되고 있는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집행 부진과 반복적 예산 편성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성기황 의원은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사업은 입찰 공고 이후 제기된 입찰 절차 속행 금지 가처분 신청으로 사실상 사업이 중단된 상태이며 이에 따른 올해 집행률은 21%, 미집행 예산은 2,900억 원에 달한다”고 짚었다.이어 성 의원은 김영진 기획조정실장을 향해 “지금 이 사업이 가처분 신청된 것이 맞느냐”고 재차 되물었고, 김영진 실장은 “그렇다”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임을 인정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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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놀이터 등 도민 생활공간 42곳에 친환경 소재 도입
경기도가 2024년부터 추진한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은 어린이놀이터와 산책로 바닥에 깔려있는 기존 우레탄, 고무분말 등 화학 기반 포장재를 자연 유래 소재인 친환경 코르크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도는 2년 동안 총 28억을 투자해 어린이놀이터와 산책로 등 13개 시군 42개 도민 생활공간에 친환경 코르크 포장을 추진 중이다. 코르크는 나무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로, 유해물질 발생 우려가 적고, 탄성력과 충격 흡수성이 뛰어나 안전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재료다. 이번 사업은 이 같은 특성을 활용해 공공시설 바닥 환경을 개선하려는 의도로 추진됐다.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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