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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필리핀 일리간시 대표단과 간담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프레데릭 위 시아오 필리핀 일리간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특례시와 일리간시 간의 우호‧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엔 이상일 시장과 일리간시 프레데릭 위 시아오 시장과 부인 마리아 테레사 파딜라 시아오 여사, 로베르토 큐드 파딜라 변호사, 파딜라 한나 메이 관광청 사무소장, 고윤권 명예대사, 김유진‧유범동 국제교류자문관 등 일리간시 대표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프레데릭 위 시아오 시장에게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광, 농업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프레데릭 위 시아오 시장은 이상일 시장에게 우호교류 의향을 밝히며 대학 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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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개최
경기도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업계 관계자와 유관기관, 시군 관계자 등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1월 21일은 1969년 가평 대성리가 경기도 최초 관광지로 지정된 날이다. 도는 작년 7월 ‘경기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1월 21일을 경기도 관광의 날로 지정했다.경기도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고, 관광산업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경기관광 포럼’으로 문을 열었다.관광정책, 관광마케팅, 마이스(MICE), 웰니스 등 핵심 분야별 세션이 진행됐으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기도 관광의 미래 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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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경기도의원, ‘갈현~축현 도로확장’ 2026년 6~7월 착공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2026년 내 차질 없는 착공과 예산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보고된 향후 계획에 따르면, 탄현면 주민들의 숙원인 본 사업은 오는 2026년 3~4월 중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에 착수하며, 이어 6~7월경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에서 오금리까지 5.3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주민들의 협조로 보상절차가 잘 진행되었고 추가 보상 예산은 추경에서 확보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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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장비 ‘뷰박스’ 무상 대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어린이집, 학교, 병원, 감염 취약시설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용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물질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손을 씻고 자외선(UV)램프에 비추어 손에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장비이다. 이를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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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월부터 ‘어르신 전용 걷기 챌린지’ 도입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월부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방식을 개편하고,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어르신 걷기 챌린지’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연령대별 신체 활동 특성과 참여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수준을 고려해 전용 챌린지를 구성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개편안에 따라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참여 연령에 따라 채널을 구분해 운영한다. 0세부터 64세까지는 ‘일반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65세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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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엔 새만금에 맞는 신규 투자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저녁 OBS ‘뉴스 730’에 출연해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이전에 대해 “새만금에는 새만금에 맞는 신규 투자를 하는 게 옳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국가전략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관점에서 봤으면 한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정부는 2024년 12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했고,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이미 시작돼 30% 가까이 진행됐다”며 “국가산단에 360조 원을 투자하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19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산업용지분양계약을 맺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처럼 대못이 여러 개 박힌 상황에서 정부는 전력과 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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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성남시는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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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처리업체 현장점검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은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과거 적정 처리되지 못한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되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사회적 갈등과 환경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간위탁 처리업체에 대한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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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편의 중심 ‘원팀 행정’ 강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1일 백석별관에서 ‘지시사항 추진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를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시사항 이행 실적 점검 및 실·국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먼저 지난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거둔 수많은 성과와 수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서 간 협업 강화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행정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개별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국·소장과 부서장이 중심이 돼 협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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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사업비 10억 1,800만 원을 투입해 주택 75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125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10동을 지원한다. 주택은 1동당 352만 원 범위 내 소규모 주택 우선,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취약계층은 철거 전액·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은 2월 2일~3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며, 노후 정도와 취약계층 여부로 우선 선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을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해 2~3월 방치 슬레이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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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 방문‥주민 불편 해소 총력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서운면 북산리 등 7개 마을 이장단이 참석했다. 시는 서운면 북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및 토사유출 피해 현장과 국지도 57호선 용·배수로 피해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의 사업 설명과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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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무대부터 일상의 예술까지 성남아트센터, 2026 시즌 라인업 공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클래식, 무용, 연극, 어린이 공연, 브랜드 시리즈를 아우르는 성남아트센터 2026년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성남아트센터는 세계 정상급 예술가와 공연단체의 내한 공연부터 성남아트센터만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공연과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온 브랜드 공연까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채운다. BBC심포니부터 레온스카야까지··· 거장들이 찾는 클래식 名家 성남2026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부터 국내 단독 리사이틀까지 클래식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공연들이 마련된다. 시즌의 포문은 ‘영국 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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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관 협력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 본격 추진
하남시보건소는 지역 의료기관인 제일의원과,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의료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복지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하남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이며,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이 지향하는 의료·요양·복지의 통합적 제공 체계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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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맞춤형 체납 안내문’ 도입…외국인 체납 사각지대 없앤다
하남시는 외국인 납세자에게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국어로 제작된 ‘외국인 맞춤형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관내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라 외국인 체납자 수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납부 방법이나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됐다. 이를 통해 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언어 장벽으로 인해 납부 방법이나 지방세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여 지방세 체납 징수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외국인 거주자들이 납세 의무를 명확히 인지함으로써 번호판 영치나 재산 압류 등 불필요한 행정 처분을 줄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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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와 평택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주거 개선’ 봉사
평택시(시장 정장선) 평택보건소는 지역 내 평택라이온스클럽과 협업하여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를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건강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추위로 인한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여건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민관 협력으로 온기 더한 ‘단열벽지 시공’ 봉사활동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주거 환경이 특히 열악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택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내 보온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단열이 취약해 외부 냉기가 그대로 유입되는 주택에는 단열 벽지 부착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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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관장협의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로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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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충범 부시장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4차 보고회에서는 ▲총괄 추진사항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체류 지원을 위한 숙박·외식업 분야 ▲장애인(선수·관람객) 편의 지원 ▲주차·교통 분야 등 대회 전반에 걸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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