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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녹청자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4회 연속 인증
녹청자박물관(관장 임충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 제도다. 이번 평가는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으로 구성된 5개 평가 범주와 이를 세분화한 14개 지표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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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남수단 정부, 이태석 재단과 교육협력 간담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남수단 정부 및 이태석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력 간담회를 운영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수단 고등교육부 장관(Madut Biar Yel)과 보건부 장관(Sarah Cleto Rial), 이태석 재단 이사장(구수환),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대표(구진성)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인천시교육청은 이태석 재단과 지난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구체화한 ‘읽걷쓰 연계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리더십 교육’, ‘건강 평등권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남수단과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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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송도공동육아나눔터 ‘새단장’…22일 운영 시작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송도3동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송도공동육아나눔터’(신한 꿈도담터 223호)를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22일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한금융희망재단, 아이들과 미래재단, 연수구 가족센터 관계자 및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을 지원한 신한금융희망재단 현판 전달식과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리모델링은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주관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기자재 설치를 마무리했으며, 프로그램실과 놀이공간 등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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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해(전년 대비 2천만 원 상향) 소상공인의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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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손 잡다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과 인천변호사회(회장 최정현)는,지난, 22일 오전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찰 수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법조계와 소통하여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신뢰받는 수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수사 신뢰도 제고 및 변호인 조력권 보장양 기관은 수사 진행과 종결 시 변호인에 대한 통지제도 강화, 형사절차 전자화의 빠른 정착 등 변호인 조력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햇다.특히, 변호사가 경찰수사 과정을 평가하는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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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기 마을 세무사 위촉…취약계층·소상공인 무료 세무 상담 지원
광주시는 22일 시장실에서 방세환 시장과 마을 세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마을 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 세무사는 경은희 세무사, 이은형 세무사, 박정준 세무사, 심상미 세무사 등 4명으로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소상공인 등 세무 상담이 필요한 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세무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일반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 지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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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파주의보 속 현장점검 실시‥“시민 안전 총력”
안성시는 22일, 연일 계속되는 한파주의보 속에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은 부시장은 관내 경로당과 버스 승강장을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강추위에 대응하는 전반적인 상황을 두루 살폈다. 또한,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고려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와 연락망 운영 여부도 함께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후속 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500여 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운영(09:00~18:00,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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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안정적 운영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출산 후 가사도우미 서비스, 출산 관련 진료비 등 산모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항목에 활용되어 출산 이후 회복과 돌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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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남양주시, 한강 수변 친환경 출렁다리로 ‘상생의 물길’ 잇는다
하남시와 남양주시가 한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을 공유하며, 단절된 두 도시를 생태적으로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 조성을 통해 초광역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간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2일 과도한 중첩규제로 소외되었던 한강 수변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하남시-남양주시 상생협력 기반 한강 수변 친환경 연계 발전 방안 공동 연구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5월 경기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개발 상생협의체 출범 후 7월 체결한 ‘관광자원 공동 조성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점검하고, 양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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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청취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1월 21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보건소로부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2025년도(3차년도) 시행결과 및 2026년도(4차년도)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지역보건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종합계획으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그 결과를 평가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보건소는 2025년도 주요 성과지표 달성 현황과 함께 목표 대비 실적이 미달된 일부 지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미달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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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안치권 부시장 주재 한파 대응 실태 점검 추진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의 관내 한파쉼터에서 추진됐다. 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찾아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한파 취약자(치매환자, 독거노인 등) 안전 모니터링 결과 등을 확인하며,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곡동주민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서는 시설의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살피며, 갑작스러운 한파에 따른 시민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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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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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경기도의원, 운정 지역 체육 인프라 사각지대 해소 나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청 체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운정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 설립 및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는 운정 신도시 내 급증하는 청소년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체육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수요가 높은 농구장 등 생활 체육시설을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위원장은 운정호수공원과 가운호수공원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공원 내 농구 코트 부족 현상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대기 시간 없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농구대 추가 설치 등 구체적인 확충 방안을 파주시 관련 부서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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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공익활동 지원체계 한자리에 모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공익활동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잇는 공동 설명회를 연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101호에서 ‘2026 광명시 중간지원조직 공동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광명시1.5℃기후의병지원센터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 ▲광명시환경교육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2026년 주요 사업과 공모 요강을 소개할 예정이다. 중간지원조직은 시민과 단체가 공익활동과 사회적 실천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공간 지원, 네트워크 연계 등을 수행하는 공공지원 조직으로, 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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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당차병원(여성)과 고위험 임산부·영유아 건강 증진 업무협약
광주시는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분당차병원(여성)과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난임 치료 증가로 고위험 임산부와 미숙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출산·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계청 인구 동향 조사에 따르면 광주시의 35세 이상 고령 산모 출산율은 2019년 36.4%에서 2024년 40.9%로 상승해 같은 기간 경기도(34.2%→36.7%)와 전국 평균(33.3%→35.9%)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고령·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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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도-시군 상생 워크숍 열어
경기도와 시군 간 반도체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경기도는 22일 성남 판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도와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시 등 16개 시군 관계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발제, 정책 공유·토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오전 첫 번째 발제는 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K-AI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산업 환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산업연구원 김양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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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현장을 아는 농촌지도자가 경기도 농정의 중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2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농업 현장을 이끌어 온 농촌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도 사업 및 지출 결산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농촌지도자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방성환 위원장은 축사에서 “농촌지도자는 행정과 농업 현장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변화하는 농정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라며 “기후위기, 고령화, 인력 부족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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