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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 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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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맞아 가족 참여형 전통문화 체험 강좌 개최
광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특별강좌 ‘전통 명절 설·추석 차례 바로 알기 가족 체험 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강좌에는 총 12가족 40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2가족은 조부모까지 포함한 3대가 동반 참여해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설과 추석 차례의 의미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차례 지내는 방법, 한복 착용법, 올바른 절하는 법 등 전통 예절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만두를 빚는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행사장에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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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경기도의원, 비지정문화유산 보호 기반 마련… 조례 개정안 상임위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홍원길 의원은 “경기도에는 법적 보호제도에서 벗어나 있으나 보존 가치가 있는 비지정문화유산이 다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조사와 관리에 관한 제도적 근거가 부족해 훼손이나 멸실의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도내 비지정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보존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효율적인 보존ㆍ관리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이번 개정을 추진했다”고 조례안의 취지를 설명했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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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용인시의원, 국민의힘 정책공모 '2연패'… 이번엔 '아트버스'로 통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2년 연속 수상 기염 ‘분장실 쪽잠 대신 안전한 돌봄’ 현장 예술인 목소리 담은 ‘아트 케어 버스’ 눈길!!박은선 시의원이 국민의힘 중앙당이 주최한 여성정책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정책 전문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박 의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여성 예술인들을 위한 이동식 아이돌봄 서비스인 ‘예술맘 Art Care Bus(아트 케어 버스)’ 정책을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지난해 ‘미혼여성 냉동난자 지원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당의 핵심 정책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이번에 선정된 ‘아트 케어 버스’는 박 의원이 직접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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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특위, K-컬처밸리 ‘지연 없는 신속 추진’ 촉구 결의안 발의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난 6일,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예정된 2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경기도 측은 1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등의 과제를 추가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그러나‘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경기도의 결정을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버린 무책임한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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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교통·철도·항만 업무계획 실효성 전면 점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교통국, 경기교통공사, 철도항만물류국, 경기평택항만공사를 대상으로 2026년 업무계획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박 의원은 교통국 업무보고와 관련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사안들이 ‘완료’로 표시돼 있지만, 예산·일정·단계별 계획은 보이지 않는다”며,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관리처럼 도민 체감이 중요한 사업일수록 ‘검토했다’는 말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윤태완 교통국장은 “기술 검토 단계에 머물렀던 과제들을 예산·시스템 여건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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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불편 노(NO) 민생 온(ON, 溫)으로 빈틈 없는 설 연휴 대비한다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민생, 편의, 안전, 교통 4개 분야의 16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연인원 230명을 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먼저, 명절 대목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춘 다양한 경제 지원책을 시행한다. 지역화폐 충전 혜택 한도를 전국 최대 수준인 100만 원(10%)으로 상향하고, 2월 9일부터 20일까지 결제 금액의 5%를 환급한다. 또한 신용카드(롯데, 비시, 삼성, 우리, 하나, 엔에이치(NH)농협)로 관내 75개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2천 원 할인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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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맞이 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파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제수용품 구매 기간인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2곳(봉일천전통시장, 금촌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또는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이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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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경기도 화장품 산업 제조 강점에도 기술 축적은 과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경기도 화장품 산업의 제조 경쟁력과 기술 경쟁력 간 구조적 관계를 분석한 ‘경기도 화장품 제조 경쟁력의 기술 전환 과제’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국내 최대 화장품 제조 집적지인 경기도에서 제조 중심 산업 구조와 기술 경쟁력 간의 관계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분석했다.이와 함께 제조 기반에서 형성되는 기술이 지속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특성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분석 대상은 기능성 화장품 유효특허 2만 3,877건 가운데 경기도 출원 특허 3,341건이다. 특허 점유율과 영향력, 시장 확보력, 등록지수, 최근 출원 집중도 등 지표를 활용해 지역별 기술 활동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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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기반 도시재생 모델 구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한다.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광명3동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2026년 광명3동 도시재생-사회연대경제 탄소로운 팝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우선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주민 역량을 키우는 게 목적이다.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은 탄소중립 가치를 접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형 활동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성장한 주민들이 사회연대경제 활동을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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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아동문화관, 설날 주제로 ‘키즈아트카페’ 문화예술 체험 운영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설날을 맞아 2월 한 달간 상설프로그램 ‘키즈아트카페’에서 ‘설날’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운영한다.‘키즈아트카페’는 어린이들이 공간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예술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준비된 요리책을 참고해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상설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이야기를 만나고,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게 된다. 2월 ‘키즈아트카페’에서는 설날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두 가지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세배 다녀오겠습니다’ 활동은 한복 저고리 모양의 주머니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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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 설 연휴 맞아 특별 행사 진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해양생태과학관에서 설 연휴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해양생태과학관은 설날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되며, 연휴 이후인 2월 19일은 휴관한다. 연휴 기간 방문객들은 해양 생태 전시 관람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해양생태과학관 2층에서 오후 1시와 3시, 하루 2회 운영되며, 해양 전시 생물 관람과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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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햇빛소득마을 올해 200개소 지원.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이재명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확대 기조에 발맞춰 주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는 ‘경기 RE100 소득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오는 2030년까지 경기도에 총 2천 개 소득마을을 조성한다는 장기 목표를 세우고, 올해 200개 마을 지원을 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주민에게 ‘햇빛소득’이나 ‘마을기금’ 또는 ‘전기료 절감’ 형태로 환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는 중앙정부 정책의 성공적 안착을 돕기 위해 올해 128억 원의 도비 예산을 전격 투입한다.지원 대상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등 에너지 취약 마을과 아파트 단지다. 마을형은 설치비의 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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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동부새마을금고, ‘출생축하 아기통장’지원 업무협약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고양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수)와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을 공고히 했다.지난 2020년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올해로 7년째 지속 추진 중이며 고양시의 체감형 출산 지원 정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통장 개설 인원은 총 3,542명에 달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 사이 출생한 아기로, 신청일 현재 고양시에 거주하며 관내에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이다. 지원 절차는 간단하다. 올 3월부터 12월까지 부모가 고양동부새마을금고 본점 또는 지점을 방문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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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어워드 ‘수도권 혁신상’ 수상
안성시는 지난 2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2026 고향사랑기부제 어워드」에서 ‘수도권 혁신상’을 수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어워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시사저널이 공동 주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 확산과 우수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처음 개최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 운영 전반과 모금·기금 활용 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안성시는 수도권 혁신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수도권 지자체로서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운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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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안성시는 설 연휴 기간(14일~18일, 5일간)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 기간 동안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 점검·관리 ▲의료기관 정보 홍보 등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차질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 248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며, 명절 기간 중 운영 현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설 연휴 문 여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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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방문
신상진 성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9일 모란민속5일장과 성남중앙지하상가를 찾아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0조의2에 따라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서민경제 현장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소비심리 위축과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모란민속5일장을 찾은 신 시장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과일과 떡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성남사랑상품권과 전통시장 이용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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