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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개소… 바이오 인재 양성·글로벌 바이오 혁신 허브로 도약
인천경제청은 25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인천시가 바이오공정인력 양성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부 주도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설립은 유럽(아일랜드)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이며, 아시아에선 최초다. 이번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 연세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를 향한 첫걸음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 날 유정복 인천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센터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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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반도체 협력의 장 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5일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세계 유수의 반도체 석학과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인 ‘인천 반도체 글로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인하대학교, 인천반도체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반도체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 기업 및 대학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이 성(Sung Yi) 교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제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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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교통·해양·항공 분야 주요 정책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4일 인천교통연수원에서 ‘All ways INCHEON’ 정책분야*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통·해양·항공 분야 핵심 정책 이번 보고회는 교통·해양·항공 정책분야의 핵심 수요자인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대중교통·철도·도로·해양·항공 등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전면 무료 등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비 지원정책, 글로벌 교통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한 철도·도로망 확충 계획,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실행전략, 섬 주민 정주지원 및 관광 활성화 방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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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캐릭터 '말마 프렌즈'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대상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의 대표 캐릭터 '말마 프렌즈'가 11월 25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제1회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디지틀조선일보 주최, 문화체육관광부·국가지식재산위원회·한국콘텐츠진흥원·조선일보 후원)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본 어워즈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캐릭터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개발활용하여 캐릭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자리다. 새정부의 국정방침 중 하나인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국내 캐릭터 산업 위상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말마 프렌즈'는 공기업 캐릭터 중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창의성과 친근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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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1주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이 시행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한국, 미국, 브라질 등 133개국에서 225만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6일과 13일에는 충북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시상식이 열려, 국내외 일상 속 존중과 배려를 실천한 이들을 격려하고 캠페인의 선한 영향력을 공유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인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언어에 담아 일상에서부터 실천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운동이다. 배려와 존중, 경청, 감사, 용서 등의 의미를 담은 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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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신입사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와 말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 총 34개 분야 65명(사무직 분야 28명, 기술직 분야 37명)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며, 채용 시기도 약 1개월 앞당겼다.특히 올해는 ▲사회형평적 채용 제한경쟁 확대 ▲문·이과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자격(빅데이터, AI 등) 우대 ▲응시자 기회 확대를 위한 전형별 동점자 기준 완화 ▲심층검증을 위한 최종 면접 대상자 AI 역량검사 시행 ▲의사상자 및 한부모가정 가점 신규 운영 등 공정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한 전형 과정 개선이 이루어졌다.또한 지원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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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건전 이용 확산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불법 스포츠 도박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체육공단은 지난 8월 약 50일에 걸쳐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참여 검증을 통해 총 7편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총 700만 원의 상금을 전달했다.지난 21일(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쇼트폼 영상, 포스터, 및 웹툰 수상작을 함께 감상하며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스포츠의 건전한 가치에 대한 창의적인 메시지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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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경남제약 아산공장 방문…"기업과 지역 상생 협력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4일 신창면에 위치한 경남제약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기업을 섬기는 도시’ 행보를 이어갔다. 경남제약은 ‘레모나’로 대표되는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이너뷰티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제약기업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아산공장의 제조시설 증축과 신규 설비 도입 계획도 소개됐다. 경남제약은 총 60억 원을 투자해 인태반 추출 설비와 외용액제 제조시설을 확충하고, 25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과 시 방문단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제조시설 확충을 위한 인허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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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친화기업 12곳 현판 수여
대전시는 25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 및 성평등 일터문화 확산에 기여한 여성친화기업 12곳에 현판을 수여했다. 시는 8월 시·새일센터 담당자와 전문가가 참여해 고용 및 직장 문화 개선, 일·생활 균형 지원 등 22개 지표를 선정했으며, 9~10월 신청기업 17곳을 대상으로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11월 초 최종 선정했다. 2025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제조업 4곳, 소프트웨어업 1곳, 의료·복지업 5곳, 서비스업 2곳이다. 대표 기업으로는 골든메디컬케어, 리치한방병원, 린솔, 에스지에너지, 오웬푸드셰프애찬, 유토비즈, 워크런재활병원, 이비가푸드, 중부요양병원, 지아의료재단, 커뮤,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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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개정안 통과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처우개선 시행계획과 실태조사 근거를 정비하고, 시설 운영상 위법·부당행위 신고 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 규정을 신설했다. 이한영 의원은 “장기요양요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결된다”며, “이번 개정으로 제도적 보호 장치를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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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백운초 통학로 안전 위해 전신주 지중화·보도 확장 추진
대전시는 서구 괴정동 백운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총 6억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전신주 지중화와 보도 확장 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둔산자이아이파크 입주민과의 대화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신속한 공사 추진 계획을 밝혔다. 백운초 통학로는 평균 폭 1m 내외의 좁은 보도와 180m 구간에 위치한 한국전력 전신주 5개로 인해 학생들이 나란히 걷기 어려운 상황이다. 우천 시에는 우산 사용으로 통행 공간이 더 좁아져 학생들이 차도로 내려야 하는 위험이 반복됐다. 이번 사업은 전신주 지중화(사업비 3억 원)와 보도 확장(길이 150m, 폭 1.5m, 사업비 3억 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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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화이글스 40주년 불꽃쇼 차량 통제·버스 우회 운행
대전시는 30일 열리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를 앞두고 엑스포로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시내버스 6개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우회 대상 노선은 121·705·707·911번과 급행3·특구1번이며,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기존 경로 대신 대덕대로–둔산대로–유등로를 경유한다. 이로 인해 신세계백화점, 한빛탑, 대전컨벤션센터 정류장은 행사 시간 동안 버스가 정차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우회 노선 또는 606·618번을 이용해 대전예술의전당, 한밭수목원, 천연기념물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 10분 내외로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대전시는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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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예산군, 숲가꾸기로 산림자원 육성
충남도는 지난 24일 예산군 예산읍 봉대미숲에서 예산군과 예산군 산림조합 관계자 등 120여 명과 함께 숲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는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에 대한 집중 관리 등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효과를 알리고 있다. 올해 활동 장소인 봉대미숲은 산수유와 복자기 등 16종의 나무를 심은 0.73ha 조림지로, 총 2,900그루가 식재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조림목 우드칩 멀칭 작업과 산지 정화 활동 등 숲가꾸기 체험을 실시했다. 사용된 우드칩은 예산군 산림조합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에서 도내 산림 부산물을 수집·파쇄해 만든 것으로, 나무 주변 표토에 뿌리면 양분 공급,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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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 창업, 케이크·기술로 매출·일자리 창출
충남도의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으로 지역에서 활약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천안에서 실루엣 케이크 전문점 ‘달크무레’를 운영하는 김효정(28) 씨는 고객의 사진을 케이크 표면에 실루엣 형태로 표현하는 ‘추억을 담는 케이크’를 선보이며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 씨는 대학 진학 후 도내에 정착해 애견 미용사로 일하다가 케이크 만들기 수업을 계기로 창업을 결심했다. 지난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지원금 500만 원과 컨설팅·멘토링을 받으며 운영 계획과 브랜드 전략을 구체화했고, 현재 매출은 초기 대비 2배가량 늘어나 재주문과 소개 방문이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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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 견본주택 오픈
우미건설이 화성 남양뉴타운에서 5년 만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인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를 선보인다. 단지는 이달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청약은 1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일,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는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19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5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 기준 4억 원 초중반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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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첫 국제 규격 테니스장, 내포신도시에 첫 삽
충청권 최초 국제 규격 테니스 경기장인 ‘충남국제테니스장’이 내포신도시에 첫 삽을 뜨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이 경기장은 2027년 8월 열리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를 치르는 핵심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24일 내포신도시 홍북읍 신경리에서 김태흠 지사와 체육계 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국제테니스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남국제테니스장은 5만 556㎡ 부지에 총 1만 4406㎡ 규모로 건립된다. 3000석 규모 센터코트 1면, 1000석 규모 쇼트코트 1면, 500석 규모 실내 코트 4면을 포함해 경기 코트 8면과 연습 코트 2면 등 총 16면의 테니스 코트를 갖춘다. 완공되면 충청권 최초 국제 규격 테니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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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AI 기반 의정지원 플랫폼 구축 착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자체 구축한 AI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며 예산 심사부터 행정사무감사, 입법 활동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의정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의회는 24일 의회 회의실에서 정책지원관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AI 예결산분석시스템’ 시연회와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시범 운영에 들어간 시스템은 충남도의회의 방대한 예산·결산 데이터와 사업설명서를 AI가 학습해,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실시간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스템의 확장성이 주목된다. 도의회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예결산 분석 기능을 집중 점검한 뒤, 향후 ▲AI 기반 회의록 문맥 검색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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