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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룡해, 홍대 레드로드서 첫 카운트다운 외친다
마포구는 오는 3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1일 0시 20분까지 홍대 레드로드 일대(R5, R6)에서 '새해맞이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레드로드 카운트다운은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 청룡해를 레드로드 관광객과 희망차게 시작하기 위해 마포구가 야심 차게 준비한 행사다.마포구는 새로운 한 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레드로드 R6에 무대를 설치하고 무대 중앙에는 원거리에 있는 관광객에도 뚜렷하게 보이는 대형시계탑을 조성한다.레드로드 관광객에게 풍성한 청룡해의 시작을 선사하기 위해 마포구는 카운트다운 전후로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준비해 추운 겨울 관광객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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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상임고문단 회의…'한동훈 비대위원장' 인선 논의
국민의힘은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상임고문단 오찬간담회를 진행한다.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 이만희 사무총장 등은 상임고문들을 만나 김기현 전 대표 사퇴에 따른 비상대책위원장 인선 문제를 논의한다.또 현재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해 원로들의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윤 권한대행은 중진연석회의(14일), 의원총회(15일), 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18일)를 잇따라 열며 비대위 관련 당내 의견을 수렴 중이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 유흥수 전 의원 등 당 원로들로 구성된 상임고문단은 지도부에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과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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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맹추위에 오전부터 눈…서울 아침 최저 -9도
수요일인 20일은 영하권 맹추위에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이 오겠으나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경상권은 점차 맑아지겠다. 충남권 북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는 오전부터,서해안과 제주도 등 서쪽지역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5∼10cm, 광주·전남북부 2∼7cm, 전남남부 1∼5cm, 대전·충남남동내륙·충북 1∼5cm 등이다. 제주도 산지에는 많게는 10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경기 남서부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긴 시간 이어져 축사와 비닐하우스, 약한 구조물붕괴 등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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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조태용·외교장관 조태열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을,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조태열 전 주유엔 대사를 각각 지명했다.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새 국가정보원장에 지명된 조태용 후보자는 정통 외교관 출신이면서 외교·안보 분야에 두루 밝은 전략가로 통한다. 대표적인 미국통인 동시에 북핵 협상에도 오랫동안 참여해 대미 관계와 대북 관계 모두 높은 전문성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김 실장은 "조태용 후보자는 외교부 1차관, 안보실 1차장 및 주미대사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외교·안보 분야 전략가"라며 "특히 대미 관계와 대북 안보 문제에 모두 정통하고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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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초 웹툰 '오! 록주', 84만 뷰 기록
구미시는 최초로 제작한 웹툰 '오! 록주'가 카카오페이지 구독 횟수 84만 뷰를 기록하며, 경북 도내 브랜드 웹툰 중 최고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연재된 '오! 록주'는 구미시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지역 홍보 웹툰으로, 실존 인물인 구미 출신 명창 박록주 선생과 100년 전 구미로 타임슬립한 해원의 이야기로, 박록주 선생과 동편제를 홍보하며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젊은 세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웹툰을 본 구독자들은 리뷰를 통해 “지역홍보 웹툰인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 “구미 도리사와 금오산을 방문하고 싶다”, “분량이 짧아서 너무 아쉽다” 등 대부분 지역에 대한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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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국토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국무총리상
수원시는 국토교통부 주관하는 ‘2023년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향상 유공’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중 진행됐다. ‘2023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은 주거복지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단체·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는 것이다. 국무총리상은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표창이다. 국토교통부는 서류심사, 공개검증을 거쳐 우수 기관·단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지원 ▲청년이 행복한 사각지대 없는 주거정책 ▲주거복지 종합계획 수립·시행 ▲주거복지조례, 위원회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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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4-2025 문화관광축제 3개 선정 쾌거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관광축제에 도내 3개 축제가 선정돼 지역축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전북도의 진안홍삼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가 선정됐다.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2년간 국비지원(매년 4천만원)과 함께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마케팅은 물론 관광수용태세 지원, 빅데이터 분석 등 종합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더 나은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특산물, 전통문화, 관광자원 등을 관광 상품화한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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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국정원장 조태용·외교장관 조태열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조태용 안보실장을,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조태열 전 주유엔 대사를 각각 지명했다고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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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2024 파리올림픽 선전 다짐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해맞이광장에서 대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륜기 형태를 만들며 2024년 파리 올림픽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국가대표 선수단 400여명은 지난 18일부터 2박3일간 해병대1사단에서 극기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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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빈곤율 또 OECD 1위...연금 소득대체율, 평균 3분의 2도 못 미쳐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차지했다. OECD가 국가별 노인 빈곤율을 공개한 2009년 이후 줄곧 1위 오명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19일 OECD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 '한눈에 보는 연금 2023'(Pension at a glance 2023)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한국의 66세 이상 노인 인구의 소득 빈곤율은 40.4%로 집계됐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14.2%)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이 수치가 40%대에 달할 정도로 높은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소득 빈곤율은 평균 소득이 빈곤 기준선인 '중위가구 가처분소득의 50% 미만'인 인구의 비율이다.한국 다음으로 높은 에스토니아(34.6%), 라트비아(32.2%)는 30%대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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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의혹' 송영길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60) 전 민주당 대표가 18일 구속됐다.지난 4월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 등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며 수사가 본격화한 지 8개월 만이다.사건의 최대 수혜자이자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송 전 대표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은 돈봉투 수수 의원 규명을 위한 수사 동력도 확보하게 됐다.반면 구속영장 기각을 자신하던 송 전 대표는 법원 설득에 실패하면서 정치 인생 최대 위기로 내몰렸다.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송 전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마친 뒤 오후 11시59분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유 부장판사는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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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 '2023혁신 플랫폼 성과공유회' 개최...지하철 2호선 내 8개 대학 참여
<2023혁신 플랫폼 성과공유회> SUB-WAY 2호선 ‘새로운 길(진로)을 찾아서’가 추계예술대학교 창조관 리사이틀홀에서 오는 20일 열린다.추계예술대학교(총장 임상혁)에서 열리는 <2023혁신 플랫폼 성과공유회>는 지하철 2호선에 위치한 대학들이 모여 올해 진행한 혁신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참여 대학은 명지대,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추계예술대, 경기대, 한양대, 건국대 등 8개 대학이다.추계예술대의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정재민 단장은 “2호선으로 연결된 8개 대학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는 처음이라 기대된다”며, “지역 대학들이 함께한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학생들의 융합적 역량과 주전공 외에도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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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여전한 추위 지속…오후 중부 중심 눈
화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차차 흐려지면서 오후부터는 중부를 중심으로 눈이 오다가 전국으로 확대 되겠다. 기온은 전날보다 조금 오르겠으나평년과 비슷하다가 다시 낮아져 계속 춥겠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는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 매우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새벽까지 전남 남서부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에는 인천, 경기 서해안과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눈이 시작되겠고,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충남 남부 서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눈이 오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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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바닷물도 얼린 최강 추위
최강 추위가 몰아친 18일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의 방파제 가드레일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달렸다. 강원 대관령은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17.3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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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北,'주먹' ICBM 능력 과시…美본토 타격권
북한이 정찰위성을 성공적으로 궤도에 올린 지 한 달여 만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해 연말 한반도 군사적 긴장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군 당국은 북한이 18일 오전 8시 24분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ICBM 1발을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 이 미사일은 정상(30∼45도)보다 높은 각도로 발사돼 70여분간 비행한 것으로 관측됐다.군은 비행거리가 1천㎞라고 설명했으나 최고고도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 정부 관계자는 최고고도가 6천㎞ 이상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일단 고각 발사돼 1천㎞를 비행한 것을 보면 지난 7월 12일 시험발사된 '화성-18형'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시와 최고 고도와 비행 시간·거리 등이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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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의회와 맨발걷기 산책로 벤치마킹…우수사례 접목
파주시는 최근 다른 지역에서 신설한 맨발걷기 산책로를 살펴보고 우수사례를 반영하고자 지난 13일 시의회와 성남 수진공원, 대원공원 내 맨발황톳길을 벤치마킹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이혜정 파주시의원과 푸른환경사업본부장, 산림휴양과장 등 사업 관계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 현장관리자와 산책로 및 시설물 조성 현황을 둘러보고 황토 시공·관리의 장단점 등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파주시는 지난 9월 '파주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제정 후 2024년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파주시는 율곡수목원, 새암공원, 도심지 인근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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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업직불금 190억 연말까지 지급
전라남도는 2023년 친환경농업직불금 114억 원,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76억 원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직불금 총 190억 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업 이행에 따른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액을 농가에 보전해줌으로써 지속 가능한 저탄소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1999년부터 시행됐다.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유지하면서 인증기관으로부터 적격을 받은 1만 4천여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다. 지급 면적은 약 1만 9천ha로 국비 114억 원을 지급한다.전남도가 지급할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전국 총 210억 원의 54%에 해당되며 농가당 평균 지급액은 78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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