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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공동체 청아’ 청년들의 여름 운동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의 청년공동체 ‘청아(대표 오도건)’에서 지난 27일 평택고등학고 체육관에서 지역 청년들 100여형이 모인 청년운동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2개의 청년공동체가 선발됐고, 각 공동체에 도비와 시비 8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아’ 공동체는 코로나 19이후 고립·은둔 상태를 경험하며 사회적 고립감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사회적 활동을 통한 관계 형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사회적 지지를 경험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네트워크 자리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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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내손라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 품질점검 실시... "시공품질 양호"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경기도와 지난 24일 의왕내손라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현장에 대한 품질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품질점검은 공동주택의 품질확보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건축·구조·건축설비 등 분야별 경기도 품질점검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이번 점검은 콘크리트 균열,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 확인 등 건축공사의 품질확보 준수 여부 및 지하 주차장 슬래브, 벽체, 바닥 등의 균열(누수) 발생 여부와 관리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또한, 지난 4월 15일에 실시한 무량판구조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에서 조치 요구했던 사항들에 대해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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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동 시외버스터미널 소송’ 최종 승소
안양시가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로 결정됐던 평촌동 934번지 일대 토지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한 것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다.시는 대법원 제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가 안양지역 시민사회단체・시민 등 8명이 안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취소 소송에서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심리불속행 기각은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에 위법 등 특정한 사유가 없으면 ‘상고의 대상의 아니다’라고 판단해 본안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하는 것이다.재판부는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들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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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쇼핑플랫폼에서 소비자 위해물품 판매 146건 확인
경기도는 지난 5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중국 쇼핑플랫폼인 알리와 테무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모니터링한 결과 소비자 위해제품 146건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소비자 안전 강화를 위해 △해외리콜 제품 △온라인판매 금지 물품 △온라인판매 제한 물품 △기타 위해물품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모니터링 방식은 쇼핑몰에서 판매하면 안 되는 물품 등을 검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예를 들어 도검의 경우 ‘전투 검’, ‘구운 칼날’ 등으로 키워드를 바꿔 판매한다는 사실을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찾아내, 이를 쇼핑플랫폼에 입력해 봤다. 모니터링 결과 위해 의심 제품은 354건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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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정동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속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장)의 탄천변 이전 지하화 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다.시는 해당 사업 시행자 우선협상대상 지정을 위한 행정 절차인 제3자 제안공고안이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다음 달 초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내 복정동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사업 관련 민간제안서를 접수받고, 올해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시는 복정동 하수처리장(46만t/일)을 1㎞가량 떨어진 수정구 태평동 탄천변의 폐기물종합처리장 자리(5만4000㎡)로 옮긴다는 계획이다.하수처리장은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300t/일), 대형폐기물 파쇄 시설(50t/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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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도서관 지혜학교’수강생 모집
용인특례시는 8월 22일부터 수지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과학은 우리의 삶과 어떤 영향을 주고 받을까’에 관한 주제로 ‘도서관 지혜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수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강의를 맡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현수 연구원은 과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풀어 갈 예정이다. 송 연구원은 “과학이 인간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받고 있으며,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며 “그간 책을 출간하며 고민했던 내용들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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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최고위원 후보, 경기 자치분권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하는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이 경기도의 자치분권 실현과 언론개혁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한준호 최고위원 후보는 29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 자치분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정책간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개혁 과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 △자치분권형 정당 및 도내 자치분권 실현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이 간담회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박문석 전 성남시의회 의장, 조명자 전 수원시의회 의장, 김태경 전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화 전 안양시의회 의장, 김형수 전 구리시의회 의장, 박주리 과천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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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난 7월 학교폭력제로 캠페인과 챌린지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7월 실시한 학교폭력제로 챌린지에 601개팀 6,380명이 참여,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 캠페인은 40회 이상 개최됐다. 학교폭력제로 캠페인은 학생의 주도로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학교별, 지역별로 운영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등굣길 캠페인, 릴레이 캠페인, 연합 캠페인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했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교육지원청, 경찰,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학교폭력제로 챌린지는 학교폭력제로 뮤직비디오를 보고 20초 분량의 댄스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는 활동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학교폭력 ZERO를 향한 우리의 움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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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서비스’의 친근한 애칭을 직접 지어주세요
경기도가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의 애칭을 다음 달 16일까지 공모한다.올해 상반기에만 방문자가 70만 명에 이르는 경기공유서비스는 도내 체육시설, 회의실, 생활 공구, 공공 텃밭, 무료 법률 상담, 소방안전교육 등 5천여 개의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이다.도는 ‘시스템의 운영 취지를 반영하고 친근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간결한 애칭’으로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를 널리 알려 도민의 개방시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애칭 공모를 한다고 설명했다. 공모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6일까지 경기도의 소리에서 1인당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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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 설명회는 시민들에게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장사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오성면과 서탄면에서 지난 25일과 26일 각각 진행됐다. 평택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의 필요성과 녹지 형태의 복합시설 조성 계획 및 주민지원 계획 등을 설명하고,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시는 향후 진위면과 팽성읍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하고, 8월 말까지 희망하는 지역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 후에는 공모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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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양평 2곳.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선정
경기도가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와 양평군기초푸드뱅크 2곳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했다. 도는 기초 사업장 사기진작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기부물품 제공실적 등이 우수한 기초 사업장을 매년 1회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선정 심사는 기부물품 제공액과 이용자·기부자 수 등을 평가한 정량평가와 자체 시책·역점 사업과 홍보·수상 실적 등을 평가한 정성평가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기부물품 제공실적 19억 원 달성과 야간운영, 로컬푸드 신선채소류 지원 협약, 신선농산물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와 건강을 고려하는 등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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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건지산 봉수 문화유산 가치 알리는 학술대회 열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용인 건지산 봉수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발굴조사가 이뤄진 용인 건지산 봉수의 발굴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문화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시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이 함께 마련했다.시는 지난 2021년 건지산 일원 현지조사를 진행해 정상부 남서쪽 약 300미터 거리에 위치한 맹리 산43번지 일원 능선에서 봉수제 폐지 126년 만에 봉수터 흔적을 찾았다. 이날 학술대회는 이서현 국토발전전시관 학예연구사, 현남주 한국문화유산원장, 김주홍(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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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하이-파이브' 캠페인으로 전 직원과 함께 청렴 결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9일 시교육청 본관 1층에서 전 직원과 함께 청렴 결의를 다지는 ‘하이-파이브(high-five)’ 캠페인을 전개했다.‘하이-파이브(high-five)’ 캠페인은 교육감의 강력한 반부패 청렴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실, 친절, 근면, 공정, 혁신 등 청렴 5요소를 항상 실천하자는 의지를 담았다.도성훈 교육감은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출근 시간에 맞춰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직접 배부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교육청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청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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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수학클리닉센터 성황리 운영 중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매주 토요일 오전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 중인 의왕수학클리닉센터가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7월 6일 문을 연‘의왕수학클리닉’은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 교사들이 1:1 컨설팅을 해주는‘상담프로그램’과 수학 관련 교구재들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해석하는‘체험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현재까지 94.6%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프로그램에 재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수학클리닉센터 정규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현직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1:1 상담이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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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강사 민주희 씨 등 경기도를 빛낸 올해의 여성인물 8인 선정
13년간 기후관련교육활동을 전개한 기후강사, 한부모 가족과 미혼모 등 여성 자립 준비 청년을 직원으로 고용하는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등 8명의 여성이 진취적 활동으로 경기도를 빛낸 올해의 여성에 선정됐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최근 여성인물심의위원회를 열고 교육과 경영, 사회복지, 사회운동, 예술, 인권, 의료, 지역사회 등 8개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여성을 ‘올해의 여성인물 8인’에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도민 공모와 유관기관 추천 등을 통해 1차로 263명, 2차 심의를 거쳐 40명을 선발해 이들을 올해의 여성인물 후보자로 심의위원회에 추천했다. 최종 선정된 8명의 여성인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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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앙부처에 적극 행정 펼쳐 드론 산업 규제 완화 이끌어내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적극 행정으로 첨단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완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시는 중앙부처에 규제개선을 건의해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분야에서 △비가시권 비행 △안티드론 피해 구제 △드론공원 조성 등 3가지 규제를 해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리 밖에서 이뤄지는 ‘비가시권 비행’은 그동안 국토부의 안전 및 승인 절차 기준에 의거해 드론 비행경로의 500m마다 관찰자를 배치하고 이중화된 통신을 사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는 드론 산업의 경제성 저하로 이어져 상용화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시는 국토부에 건의해 나대지, 하천 등 피해 위험이 없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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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티몬·위메프 사태' 법리검토 착수…반부패부 중심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내부적으로 법리 검토에 들어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적용할 수 있는 혐의가 있는지 검토 중이다.검찰 관계자는 "사안이 사안인 만큼 여러 가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번 사건이 소비자 피해를 양산하고 시장 질서를 무너뜨린 중대 민생침해 범죄라고 보고 금융감독 당국의 수사의뢰나 피해자 고발 등 여러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통상 고소·고발을 담당하는 형사부가 아닌 반부패부가 검토에 나선 것은 사안의 중대성과 시급성 등을 고려한 조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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