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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초순수 산업 육성 민·관·산·학 정책토론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2일 명지대학교 창조관에서 초순수 산업을 육성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토론회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재현 명지대 행정 부총장, 경기연구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베올리아코리아 등 관련기업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황준기 제2부시장은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강한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려면 용인에 ‘국가 초순수 플랫폼센터’를 유치해야 한다”며 “센터 유치와 초순수 산업 육성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민·관·산·학이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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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산업단지 조성원가·분양수익 확정절차 개선 시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산업단지 조성원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검증 절차를 명확히 정한 산업단지 조성원가 확정절차 개선안을 만들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정부가 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를 조성원가로 분양하고 사후에 원가를 확정하도록 했지만, 산업시설용지 분양을 위해 책정한 조성원가를 산단 준공인가 후 확정하는 절차나 규정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것을 보완하려는 것이다.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에서 산업시설용지를 공급할 때 조성원가로 분양하고, 준공인가 후 1개월 이내에 확정된 조성원가를 기준으로 정산한다. 그 조성원가 확정은 승인권자와 협의를 거쳐 확정한다고만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국토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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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민, 교류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 풍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국내 자매결연을 맺은 교류 도시들이 용인시민들에게 다양한 관광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교류 도시는 경북 영천시, 전남 완도군, 경남 사천시, 경남 고성군, 강원 속초시, 충북 단양군, 전남 진도군, 전남 광양시 등 8개 시군이다.용인특례시민은 성수기인 오는 8월 25일까지 강원도 속초해수욕장 이용 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방법은 해수욕장 남문 행정지원센터에서 쿠폰을 받아 출차 시 제시하면 된다. 속초시립박물관은 기간 제한 없이 관람료의 50%를 할인받는다.전남 진도군을 방문하면 운림산방, 소전미술관, 해양생태관, 진도타워, 신비의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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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도민 투표, 8월 4일까지 진행
경기도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도민 투표를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한다.투표는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누리집에서 경기도민 누구나 가입 시 참여할 수 있다.도는 지난 4월까지 도민들로부터 제안 사업을 공모해 총 597건의 사업을 접수했으며, 사업 부서 검토와 숙의 과정 등을 거쳐 총 74건(235억 원 규모)을 도민 투표 대상으로 상정했다.이번에 진행하는 온라인 투표는 예산 반영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순위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위원회 심사 점수 80%와 온라인 도민 투표 20%의 비율로 합산해 결정된다. 최종 사업 선정은 8월 14일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 의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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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논란' 범의료계 올특위, 결국 운영 중단
의정 갈등에 대응하기 위한 범의료계 특별위원회로 출범했으나 전공의와 의대생의 불참으로 '반쪽짜리'라는 지적을 받았던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가 결국 운영을 중단한다.대한의사협회(의협)는 24일 임현택 회장 명의로 낸 '올특위 운영에 관한 의협의 입장'에서 이같이 발표했다.의협은 "지난 20일에 열린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서 여러 운영위원님이 올특위 운영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집행부에 주셨고, 올특위의 운영 방향은 집행부에 맡기자고 정리해 주셨다"며 "집행부는 전날 상임 이사회에서 논의한 결과 전공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26일로 예정된 토론회 이후 올특위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오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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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공인중개사 점검 293개소 적발. 전세사기 가담 의심 8건 고발
경기도가 상반기 공인중개사 점검 결과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8건을 고발하는 등 총 293개소(313건)를 적발했다.상반기 점검은 △전세사기 가담 의심 특별점검(3~6월)을 통해 80곳을 △상반기 개업공인중개사 불법 중개행위 지도․단속(4~6월)을 통해 213곳 등 총 293곳을 적발했다. 우선 3월 4일부터 4월 26일까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피해상담 물건을 1회 이상 거래한 공인중개사 370곳, 신축빌라 밀집 지역에 위치한 공인중개사 80곳 등 총 450곳을 점검한 결과, 80곳(17.8%)의 불법행위 88건을 적발했다. 88건 가운데 임대차계약을 중개하면서 중개수수료를 초과해 받은 6건을 포함해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8건을 수사 의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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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실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에 선정되어 이달 23일부터 지역 내 참여 의료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관리주치의에게 치매와 전반적인 건강문제를 통합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범사업은 2026년 6월까지 2년간 시행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병원과 의원에 소속된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의사는 치매환자에 대한 치료와 관리 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노인장기요양보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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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교육의 학점(수업) 인정 정책 추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경기 공교육 시스템의 학교 밖 교육 학점(수업) 인정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할 것”이라며 ‘학교 밖 교육의 학점(수업) 인정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정책을 2024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하고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 △삶과 연계한 경험 확장 △책임교육의 폭과 깊이 확대의 3개 영역으로 구분해 모두 14개 유형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서는 △난독·난산(계산 곤란) 치유형 △최소 성취수준 보장형 △전공 심화형 △교과 심화형 △다문화 집중학기제 △에듀테크 기반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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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관내 기업 찾아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방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2일 인천시 서구 식품제조업체 태양이엔에스㈜(대표이사 김종호)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인천 직업계고 안심 취업 보장과 취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식품제조업체인 태양이엔에스㈜는 2024년 대한민국 환경대상을 수상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중소기업으로, 고졸 인재 채용에 적극적이다. 김종호 대표이사는 전통 제과 파운드 명장으로 2023년 자랑스러운 서구 기업인상과 가족친화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인천광역시식품제조연합회(회장 우은명) 임원도 함께 참석해 고졸 취업 확대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인천시교육청과 태양이엔에스㈜는 이번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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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전국 최초”주·정차 민원상담 ARS서비스 도입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전국 최초로 주·정차 민원상담 ARS서비스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시가 7월부터 운영 중인 민원상담 ARS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정차 위반사항 사진과 과태료, 가상계좌번호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고, 불법 주·정차 현장 출동 요청 및 무단방치차량 제보까지 24시간 통화대기 없이 원하는 민원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민원상담 ARS서비스 도입 이전에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및 납부 가상계좌 조회 등 1일 80통 이상의 단순 민원을 공무원이 전화 응대함에 따라 통화대기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함이 불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의 주된 요인이 됐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약 한 달간 민원상담 ARS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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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국민들을 모십니다
경기도가 도의 혁신적 미래 설계를 위해 사회 각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경기도지사 직속의 새로운 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미래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8월 13일까지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국민들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위원회’는 바람직한 경기도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고 그에 도달하기 위한 정책을 역으로 설계하고, 기획한 내용을 실무부서와 협력해 정책으로 실현하는 주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일부 시범사업 성격을 가진 실험적 프로젝트 기획도 하게 된다. 나이, 성별, 직업, 거주지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마음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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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관내 수출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2024년 하반기 해외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8월 5일까지 ‘2024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희망 기업’ 11개사를 신청받는다.신청 대상은 하반기(7월~12월) 해외에서 열리는 해외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하고, 지난해 수출 실적이 1000만 달러(약 140억원) 이하여야 한다.시는 과거 지원사업 수혜 여부,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 사항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며, 부스 임차료, 기본 장치비 및 온라인 전시참가비 등 참가비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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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고기동 청정계곡 장투리천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8월까지 고기동에 있는 청정계곡 장투리천 인근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불법 행위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4일 밝혔다.구는 여름 휴가철 많은 인파가 몰리는 청정계곡의 물 관리를 위해 매년 점검을 진행했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건물·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침전·분해 등의 방법으로 처리하는 시설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및 관리기준 △방류수 수질기준 △오수 무단배출 등 환경 관련 법규 준수 여부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시설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구 관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처리수는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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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상호대차·통합반납 도입 후 스마트도서관 이용‘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 1월 15일부터 스마트도서관에서 상호대차 및 통합반납 서비스를 시행한 뒤 이용자가 급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 제도 시행으로 용인특례시 도서관 이용자들은 용인시 공공도서관(19개소) 소장도서를 가까운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고, 다른 도서관의 책도 스마트도서관에 반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도서관 관계자는 서비스 시행 후 지난 해 상반기 대비 올 상반기 기준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 대출자수는 31%, 대출권수는 32% 증가했다고 밝혔다.용인시 스마트도서관은 기흥역, 죽전역, 용인중앙시장역, 성복역, 보정동·신봉동·동천동·원삼면·기흥동·상갈동 행정복지센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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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일부터 생활숙박시설 용도변경 사전검토제 실시
경기도가 25일부터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 용도변경 사전검토제를 실시한다.‘생숙 용도변경 사전검토제’는 생숙의 소유자 또는 수분양자, 사업시행자 등이 쉽게 용도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불법전용 등을 방지하는 제도다. 생활숙박시설은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한 취사 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이나 개별 분양에 따라 본래의 숙박 용도가 아닌 주택 용도로 사용되면서 학교 학생 수 과밀, 주차장 부족 등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져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21년 5월 생숙의 숙박업 신고를 의무화했다. 2021년 10월에는 바닥난방을 허용하는 등 오피스텔 건축 기준을 2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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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간 개방화장실 지원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민간 개방화장실의 청결 수준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청소지원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민간 개방화장실은 ‘공중화장실법’에 따라 상가와 민간시설 소유·관리자와 협의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화장실이다.시는 매월 민간 개방화장실에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왔으며,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전문 청소업체를 고용해 주 2회 화장실 내부 청소와 소독·방역을 지원한다. 대상은 평가등급 ‘양호’ 이상의 시설 32곳이다.민간 개방화장실 지정은 시설 소유·관리자가 ‘개방화장실 협의 신청서’를 구청으로 제출하면, 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화장실은 시설 1층에 위치해야 하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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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 분야 공익제보 집중 심의 통해 26건에 총 1,670만 원 포상
경기도는 지난 12일 2024년도 제2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폐기물 불법 매립 및 미신고 폐기물 이용 영업 행위 제보 등 총 26건에 대해 포상금 1,67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6월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 운영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포상금 지급 심의에서 위원회는 환경 분야 주요 법령인 폐기물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등을 위반했던 공익침해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의했다. 제보된 환경오염행위의 심각성, 환경 보전 등 공익에 기여한 정도, 제보 난이도, 타 지급 건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제보 21건에 포상금 총 1,505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지급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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