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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학생들이 모여 사회적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청학포럼 출범
08월 26일 전국대학생연합(리버스캠버스) 압구정 사무실에서 청년과 학생들의 사회적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첫 포럼이 열렸다. 이날 청년소상공인 미래발전연합의 박태원 대표와 7명의 회원들은 청년 소상공인들의 문제점과 그들이 지금 처한 상황을 말했다. 박태원 대표는 청년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영업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정말 많이 목격했다고 한다. 그들이 왜 자영업을 택하고, 그렇게 택한 자영업이 왜 장사가 안돼서 폐업의 수순으로 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지금의 청년과 학생들은 ‘자영업을 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부족한 준비와 이후에 영업이 안 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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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 ‘세계문화유산탐방’ 기회 제공
경기도가 도내 15세 이상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해외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세계문화유산탐방’ 사업을 추진한다.15세 이상의 보호아동은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이다. 자립준비청년은 해당 아동이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오거나, 위탁가정에서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도는 이들이 글로벌 인식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탐방 사업을 주관하는 것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너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 도는 대상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적지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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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부터 연간 최대 120만 원 간병비 지원 사업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후반기 신규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 간병 SOS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내년 시행을 목표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돌입한다. 경기도 간병 SOS 지원 사업은 국가 간병지원체계 마련 촉구를 위한 시범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상해·질병 등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이 지원 대상이다. 2025년부터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6인 공동병실 간병비(1일 2만 원) 기준 60일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환자 본인에게 직접 간병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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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개학맞이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9월 말까지 105개 초등학교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민간 단체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법에 따른 교육환경보호구역, 어린이식생활법에 따른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에서 점검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통안전(통학로 실태, 불법 주·정차 단속, 통학 차량 안전관리) △유해환경(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시설, 유해시설 단속, 청소년 보호법 위반) △식품 안전(식중독 예방, 식품 위생관리 상태) △불법 광고물(노후 광고물‧불법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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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추석 선물세트는 경기도 ‘착착착’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 공동 운영브랜드 ‘착착착’이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규 기획상품 ‘소망담은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이 만든 제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공동 브랜드다.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명절 맞이 고품질 선물세트를 판매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선물세트는 여성 및 청년 기업에서 생산한 한우 볶음 고추장과 다시팩, 매실청, 새우 분말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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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광형 DRT 브랜드명 ‘타바용’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한국민속촌 일대 주요 교통 거점을 운행할 용인시 관광형 수요 응답형 교통수단(Demand Responsive Transit, DRT)의 브랜드명을 ‘타바용’으로 정했다고 27일 밝혔다.‘타바용’은 버스 탑승을 권하는 ‘타바요’와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합성한 단어로 친근하면서도 쉽게 기억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여 브랜드명으로 뽑혔다.시는 지난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용인시 관광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브랜드명 선호도조사를 했다. 타바용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으며 그다음으로 ‘타용’, ‘용인콜버스’ 순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시는 브랜드명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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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홈트 권미례,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한 생리대 후원금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월경 기간을 응원하며 생리대 지원사업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생리대 공동 구매를 진행하며 생리대에 대해 조사하던 중, 생리대 부족 문제에 직면한 여성들의 현실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깔창 생리대’를 사용한 여성청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파운데이션에 첫 기부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성장 중인 여성청소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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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녀 10명 중 6명, AI 기술 활용에 ‘긍정’ 반응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이 20대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공지능(AI) 기술 인식 및 활용 행태’에 관한 설문 결과를 27일(화)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는 △직장인(39%), △대학생(30%), △취업준비생(16%), △프리랜서(6%), △대학원생(3%), △기타(3%), △자영업자(2%) 순으로 확인됐다. 먼저, AI 기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97%가 ‘있다’고 답했으며, AI 기술을 실제로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72%가 ‘있다’고 응답했다. AI 기술 활용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응답자 10명 중 6명이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구체적으로는 ‘긍정적(44%)’과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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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현금 지급... 9월부터 접수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하반기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지급사업 접수를 시작한다.‘청년 취업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은 청년의 구직활동 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의왕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해 온 사업이다. 1인 100만 원 한도에서 지역화폐로 지원해 온 이 사업은 지역화폐 수요처가 관내로 제한되어 있어 학원 수강 및 취업 컨설팅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이에 시는 상반기 관련 중앙부처와 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9월부터 접수하는 올 하반기 사업부터는 현금 실비 지원 방식으로 변경 운영한다.따라서 앞으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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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제3차 실무협의회 개최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6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제3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2025년도 사업 의제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5년도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및 자체사업 총 9개의 사업(△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4대 기초 노동질서&산업안전 캠페인 △산업안전관리 교육 △노동현안 이슈 원탁 토론회 △인구절벽 감소 위기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정책 세미나 △대학생과 함께하는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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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몽골 청소년, 람사르습지 탐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그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2024년 인천-몽골 람사르습지 에듀투어 및 인천-몽골 옵스 청소년 교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습지, 생물다양성, 생태모니터링, 기후 위기를 주제로 활동하는 인천 지역 생태전환교육 동아리 중‧고등학생 20명과 교사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몽골 옵스도를 방문해 몽골 옵스 지역 학생 20명과 함께 습지를 탐사하고, 탐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했다.활동은 람사르습지와 유네스코 문화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옵스 호수 등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인천-몽골 옵스 지역 학생들은 ▶조류탐사 ▶저서생물 및 곤충 조사 ▶서식지 특징 조사 ▶한국과 몽골의 기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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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5회 안양청년축제 ‘행[?] 페스티벌’ 9월 개최…솔라 등 공연
제5회 안양청년축제가 오는 9월 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28일 안양시에 따르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안양청년축제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안양의 청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준비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은 올해 청년축제의 슬로건을 ‘행[?] 페스티벌’로 선정했다. 요즘 유행하는 초긍정적 사고방식에 착안해 ‘행운’의 첫음절 ‘행’과 개인별 특성에 맞추는 것(커스터마이징)을 존중하는 엠제트(MZ) 세대의 성향을 반영한 ‘물음표(?)’의 합성어로,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무궁무진한 청년들의 미래와 꿈, 행운을 물음표에 담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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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십 수년간 일산서구 대화마을 일대에서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악취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악취 관련 전문기관에 악취실태조사 용역을 의뢰하고, 총 9인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지난 23일 백석업무빌딩에서 ‘고양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보고된 악취실태조사 중간보고 자료에 따르면 대화마을 인근의 주요 악취배출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구산동 양돈단지와 일산수질복원센터 부지경계선에서 포집한 복합악취와 지정악취가 다소 높은 수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날 협의회 위원들은 악취 저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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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예산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 편성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본청(남부, 북부) 각 부서, 직속기관 예산업무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한다. △2025년 본예산 편성 기본 방침 △세출예산 사업설명서 작성 요령 △지방자치단체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 운영 기준 △예산의 성과계획서 △교육비특별회계 재정 집행관리에 대해 안내한다. 연수에서는 내년도 예산 편성 기본 방침을 안내하고, 학교 재정 자율성 확대를 위해 목적사업비 축소와 학교기본운영비(총액교부사업) 확대 등 학교 현장 의견을 반영한 예산 편성 방안을 안내한다. 도교육청 안준상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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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10개시군은 소브루셀라병 청정지역. 2022년부터 1건도 발생하지 않아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1년부터 ′24년 7월까지 최근 3년간 경기북부지역내 소 브루셀라 검사 결과,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소 브루셀라병은 브루셀라(Brucella)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다. 소 등의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고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일으킨다. 사람에도 감염되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여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도 주요 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가축질병이다.경기도는 소 브루셀라병 차단방역을 위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1세 이상 소를 대상으로 ′21년 6만 2,092두, ′22년 6만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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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9월부터 취약계층 위한 로봇ICT 기반 돌봄·교육 서비스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9월부터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등 69개소에서 로봇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돌봄·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어르신과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스마트빌리지 1단계 사업으로 관내 복지관 13곳과 경로당 32곳 등 69곳에 해당 기관에 인지훈련·방역·코딩로봇과 화상회의시스템,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기기 328대의 설치를 완료하고 8월 수요조사 등을 거쳐 서비스 도입을 준비해 왔다.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ICT를 활용한 어르신 여가·복지서비스 △로봇을 활용한 인지훈련 △스마트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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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실태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지하에 집중 설치된 100세대 이상 아파트 19곳을 대상으로 9월 6일까지 충전시설의 전기‧소방 분야 안전 실태를 점검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시 안팎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로 시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사고로 인명‧재산 피해나 입주민 간의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지난 7월 말 기준 용인에 설치된 1만140대의 충전시설 중 8130대가 공동주택에 집중됐고 이 가운데 1382대는 지상에, 6748대가 지하에 몰려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기도, 용인서부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지하 충전시설과 주변 환경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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