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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정재승 KAIST 교수 초빙 뇌과학 특강 진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 달 20일 열리는 ‘2024년 제3회 퇴근길학당’의 강사로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했다고 28일 밝혔다.정 교수는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선택을 하는가?’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알려져 있다.대중들에게 TvN 예능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등이 있다.특강은 9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수지구 죽전동 용인아르피아 1층 이벤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용인시민이거나 지역 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정 교수는 이날 ‘뇌 과학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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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영주시 재난위기가정에 1억5천만원 상당 긴급 구호키트 전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열악한 주거 환경 등으로 재난의 위협에 노출된 경북 영주시(시장 박남서)의 재난위기가정을 위해 887세트, 1억5천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키트를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긴급구호키트는 세면도구, 속옷 등 생필품과 위생용품, 식료품 등 재난 발생 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총 29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희망브리지는 지난해 수해 지역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했고 영주시의 요청을 받아 지원을 결정했다. 물품은 영주시 10곳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한다.이날 영주시청에서 진행한 전달식에서 박남서 영주시장은 “폭염과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주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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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산림Pioneer 장학생 3기 장학증서 수여
삼표그룹의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 이하 ‘재단’)이 산림 과학과 임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기술 연구에 매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펼쳤다. 재단은 지난 27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한국산림과학회 하계총회 및 학술연구발표회’에서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 3기로 선발된 장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은 산림·임업 분야에서 과학발전 및 현장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추진하는 대학원생(석·박사 과정)에게 연구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5명씩 총 15명의 장학생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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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수해 이웃 돕기 성금 1천2백여만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기상청(청장 장동언)이 수해로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성금 1천2백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 기부총액 : 12,018,510원희망브리지는 수해, 폭염과 같은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장동언 기상청장을 비롯한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은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관으로서, 수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념하겠다"라고 전했다.기상청 임직원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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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육군 예비전력관리 군무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육군 예비전력관리 군무원에 안전관리자 과정을 실시했다고 28일(수) 밝혔다.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는 39명의 육군 예비전력관리 군무원들이 모여 2박 3일 동안 총 19시간의 대한적십자사의 안전교육을 받았다.이번 육군 예비전력관리 군무원 대상 안전관리자 과정은 대한적십자사와 육군본부와의 업무협약(MOU)에 따라 추진하는 교육 사업으로, 예비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및 △드레싱과 붕대 사용법,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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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이주배경 청소년 체류 자격 등 ‘사회 속 작은 문제’ 끌어올려
SK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 ‘Sunny Scholar’ 3기의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Sunny Scholar는 청년 인재들의 사회변화 실험터 ‘Sunny’가 진행하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대학생이 참가해 직접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그 원인과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문제 정의’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올해 진행한 Sunny Scholar 3기에서는 총 5팀이 1월부터 8개월 동안 세 단계(△사회 문제 정의 △솔루션 기획 △실행)에 걸쳐 프로그램을 수행했으며, 현재 솔루션 검증 작업을 마쳤다.프로그램에 참가한 5팀은 성과 공유회에서 직접 기획해 검증을 맡은 △학습 어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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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학생들이 모여 사회적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청학포럼 출범
08월 26일 전국대학생연합(리버스캠버스) 압구정 사무실에서 청년과 학생들의 사회적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첫 포럼이 열렸다. 이날 청년소상공인 미래발전연합의 박태원 대표와 7명의 회원들은 청년 소상공인들의 문제점과 그들이 지금 처한 상황을 말했다. 박태원 대표는 청년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영업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정말 많이 목격했다고 한다. 그들이 왜 자영업을 택하고, 그렇게 택한 자영업이 왜 장사가 안돼서 폐업의 수순으로 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지금의 청년과 학생들은 ‘자영업을 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부족한 준비와 이후에 영업이 안 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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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 ‘세계문화유산탐방’ 기회 제공
경기도가 도내 15세 이상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해외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세계문화유산탐방’ 사업을 추진한다.15세 이상의 보호아동은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이다. 자립준비청년은 해당 아동이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오거나, 위탁가정에서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도는 이들이 글로벌 인식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탐방 사업을 주관하는 것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너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 도는 대상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적지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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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부터 연간 최대 120만 원 간병비 지원 사업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후반기 신규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 간병 SOS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내년 시행을 목표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돌입한다. 경기도 간병 SOS 지원 사업은 국가 간병지원체계 마련 촉구를 위한 시범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 상해·질병 등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이 지원 대상이다. 2025년부터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6인 공동병실 간병비(1일 2만 원) 기준 60일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환자 본인에게 직접 간병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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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개학맞이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9월 말까지 105개 초등학교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민간 단체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법에 따른 교육환경보호구역, 어린이식생활법에 따른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에서 점검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통안전(통학로 실태, 불법 주·정차 단속, 통학 차량 안전관리) △유해환경(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시설, 유해시설 단속, 청소년 보호법 위반) △식품 안전(식중독 예방, 식품 위생관리 상태) △불법 광고물(노후 광고물‧불법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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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추석 선물세트는 경기도 ‘착착착’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 공동 운영브랜드 ‘착착착’이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규 기획상품 ‘소망담은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이 만든 제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공동 브랜드다.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명절 맞이 고품질 선물세트를 판매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선물세트는 여성 및 청년 기업에서 생산한 한우 볶음 고추장과 다시팩, 매실청, 새우 분말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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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광형 DRT 브랜드명 ‘타바용’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한국민속촌 일대 주요 교통 거점을 운행할 용인시 관광형 수요 응답형 교통수단(Demand Responsive Transit, DRT)의 브랜드명을 ‘타바용’으로 정했다고 27일 밝혔다.‘타바용’은 버스 탑승을 권하는 ‘타바요’와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합성한 단어로 친근하면서도 쉽게 기억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여 브랜드명으로 뽑혔다.시는 지난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용인시 관광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브랜드명 선호도조사를 했다. 타바용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으며 그다음으로 ‘타용’, ‘용인콜버스’ 순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시는 브랜드명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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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홈트 권미례,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한 생리대 후원금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월경 기간을 응원하며 생리대 지원사업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생리대 공동 구매를 진행하며 생리대에 대해 조사하던 중, 생리대 부족 문제에 직면한 여성들의 현실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깔창 생리대’를 사용한 여성청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파운데이션에 첫 기부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도레미홈트 권미례 대표는 “성장 중인 여성청소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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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녀 10명 중 6명, AI 기술 활용에 ‘긍정’ 반응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이 20대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공지능(AI) 기술 인식 및 활용 행태’에 관한 설문 결과를 27일(화)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는 △직장인(39%), △대학생(30%), △취업준비생(16%), △프리랜서(6%), △대학원생(3%), △기타(3%), △자영업자(2%) 순으로 확인됐다. 먼저, AI 기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97%가 ‘있다’고 답했으며, AI 기술을 실제로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72%가 ‘있다’고 응답했다. AI 기술 활용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응답자 10명 중 6명이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구체적으로는 ‘긍정적(44%)’과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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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현금 지급... 9월부터 접수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하반기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지급사업 접수를 시작한다.‘청년 취업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은 청년의 구직활동 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의왕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해 온 사업이다. 1인 100만 원 한도에서 지역화폐로 지원해 온 이 사업은 지역화폐 수요처가 관내로 제한되어 있어 학원 수강 및 취업 컨설팅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이에 시는 상반기 관련 중앙부처와 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9월부터 접수하는 올 하반기 사업부터는 현금 실비 지원 방식으로 변경 운영한다.따라서 앞으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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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제3차 실무협의회 개최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6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제3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2025년도 사업 의제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5년도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및 자체사업 총 9개의 사업(△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4대 기초 노동질서&산업안전 캠페인 △산업안전관리 교육 △노동현안 이슈 원탁 토론회 △인구절벽 감소 위기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정책 세미나 △대학생과 함께하는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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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몽골 청소년, 람사르습지 탐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그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2024년 인천-몽골 람사르습지 에듀투어 및 인천-몽골 옵스 청소년 교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습지, 생물다양성, 생태모니터링, 기후 위기를 주제로 활동하는 인천 지역 생태전환교육 동아리 중‧고등학생 20명과 교사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몽골 옵스도를 방문해 몽골 옵스 지역 학생 20명과 함께 습지를 탐사하고, 탐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했다.활동은 람사르습지와 유네스코 문화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옵스 호수 등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인천-몽골 옵스 지역 학생들은 ▶조류탐사 ▶저서생물 및 곤충 조사 ▶서식지 특징 조사 ▶한국과 몽골의 기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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