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용인특례시의회, 제28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는 14일 본회의장에서 제288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쏟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리며, 녹록지 않은 상황에 민생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지 않도록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민생현안을 챙겨봐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 제286회 임시회에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한 후 그에 대한 후속 조치로 동료 의원들과 감사원을 방문해 개정 촉구 건의문을 정식으로 접수했다. 법률이 조속히 개정되어 지방의회 운영의 적정성과 공정
-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도민 안전‧편의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총력 다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첫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오는 18일 예정된 종합감사에서 도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정책 개선 사항들을 최종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경기도 전역의 도로 및 교통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도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에 주력했다.서성란 의원은 "청계IC 수원 방향 연결로 설치, 보행자와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주요 교차로의 적색 신호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도입 등은 도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할 수 있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감사에서 논의
-
경기도의회 황대호 위원장,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련 체계 개선해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14일 실시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의 직급 및 급여체계 개선을 주문했다.황대호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재단의 직급 및 급여 체계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지만, 관련 내용이 행정사무감사 시정 사항 자료에 나타나 있지 않다”라며 “이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무시고, 이에 ᄄᆞ라 관련 내용이 아직까지도 시정되지 않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라고 질타했다.이어서 황 위원장은 “관련 자료에 따르면 19년 동안 근무한 인원이 대리로 일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더 큰 문제는 주임 및 사원 직원들의 경우 그 임
-
경기도의회 김정영 의원,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 시급
경기도의회 김정영 의원은 14일 열린 여성가족국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경기도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호봉제 도입 등 다양한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김정영 의원은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피해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들의 처우는 미흡한 실정”이라며, "시설장과 종사자 간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임금 체계를 개선하여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정영 의원은 “여성폭력피재지원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하여 2024년부터
-
평택시의회,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 참가
평택시의회는 지난 14일,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폐기물 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에 참가해 평택시 폐기물 정책 변화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승영·이윤하·정일구 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 현덕면 주민, 시민환경단체 회원 등 약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기수 대표(평택시민신문)를 좌장으로 하여 발제1은 백명수 소장(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이‘평택시 폐기물시설 계획과 친환경도시만들기 전략’을 주제로 논의하고, 발제2에서는 이종규 대표(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가‘평택시 폐기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
-
경기도, 민주당 반도체포럼과 반도체 강국 도약 위한 정책협약 한다
AI 반도체 부상과 패권주의에 따른 국가간 갈등으로 반도체 산업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주당 반도체 포럼과 함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종합 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협력을 다짐한다. 경기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민주당 반도체 포럼 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 협회 관계자 등 참석하는 가운데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경기도가 민주당 반도체 포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반도체 패권경쟁 생존전략과 반도체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전방위 정책 지원, 반도체 특별법 입
-
박승원 광명시장, "세계 탄소 배출 목표 달성"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 대응에 전 세계 지방정부가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국제 사회에 전했다. 14일 광명시에 따르면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이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박승원 광명시장)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가했다. 매년 말 열리는 COP29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가입 당사국들이 참여하는 기후변화협약 국제회의를 비롯해 시민사회, 민간, 기타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13일 COP29 한국홍보관에서 부대행사를 열어 기후 대응에 적극적인 국내외 지방정부의 사례를
-
의왕시, 발달장애인 정책 토론회 개최
의왕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평생설계 수립을 위한 장애인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행복연대징검다리와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의왕시지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고령화되는 발달장애인의 미래 설계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장애인 부모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발달장애인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의왕시 고령발달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발표, 청년발달장애인 부모의 고령화 준비에 대한 심층 논의, 발달장애인 부모단체의 정책 제안 등에 관해 2시간 동안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일본의 고령 발달장애인 지원정책에
-
경기도 특사경, 보조금 부당사용한 사회복지시설 등 7명 적발
보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장애인 복지시설을 불법으로 운영한 사회복지시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이들이 보조금을 본래 목적과 다르게 사용한 금액은 모두 6억2천만 원에 달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제보와 탐문 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들의 위법 여부를 집중 수사한 결과, 보조금의 목적 외 용도 사용 등으로 사회복지시설과 협회장 등 7명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구체적 비리 유형을 살펴보면, 평택시 소재 보조금 지원사업시설 A협회 Y대표는 협회에서 사용하는 물품의 납품업자와 공모해 물품대금보다 적게 납품하고 남은 대금을 납품업자로부터 돌려받는 일명 ‘페이백’ 수법
-
평택시, 공동주택 안전관리 주민 의견 청취
평택시는 14일 공동주택 관계자들과 '공동주택 안전조치 시범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일 노후 공동주택 안전조치 긴급공사가 진행 중인 진위면에 있는 공동주택 공사 현장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안전조치 사업 관련 일정이다. 평택시는 「평택시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 실태점검 및 개선 사업과 노후 공동주택 안전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공사까지 지원 사업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입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시설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지원 범위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해 보
-
평택의 허파 ‘배다리생태공원’, 자연생태계 더 강화된다
평택시는 14일 배다리생태공원을 생태공원으로 공식 선포하며 공원 내 자연생태계 조성 및 관리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배다리생태공원은 도심 한 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다. 금개구리, 맹꽁이, 꼬리명주나비 등의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흰뺨검둥오리, 큰부리기러기, 저어새 등의 조류도 관찰할 수 있다. 조성 초기부터 생태적 가치가 뛰어나 ‘배다리생태공원’으로 이름 붙였으나, 법적으로는 ‘근린공원’에 해당해 지금까지 다른 근린공원과 동일한 관리를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도시화의 가속화로 공원 내 저수지 수질이 악화되고 생물 서직지가 위협받으면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
신상진 성남시장,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8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전 11시 야탑동 W힐스컨벤션에서 열린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8주년 점자의 날 기념 ‘성남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올해 초 착공해 건립 중인 ‘희망대 복지관’ 안에 시각장애인 쉼터가 조성된다”라며,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이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누리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관내 시각장애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장애인 복지증진 분야 유공 표창,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
-
안양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돼
안양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공하수도를 운영 및 관리하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환경부의 실태평가에서 인구 30만명 이상인 36개 지자체가 속해 있는 ‘Ⅰ그룹’에서 안양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방 환경청이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탄소중립 실천 등 3개 분야 40개 항목에 대해 심사하는 1차 서류 평가 및 현장 확인을 거쳤으며, 이 가운데 상위 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부가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 ▲하수도 악취 저감 사업 추진 등 5개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최종
-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엘리트 체육 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엘리트 체육 활성화 연구회” 는 지난 13일 「파주시 엘리트 체육 발전을 위한 핵심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손형배, 박대성, 이익선, 박신성, 이진아 의원과 용역사 및 파주시청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에 대한 연구 수행결과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엘리트 체육의 안정적 정착 및 발전 단계로의 도약을 위한 근거 마련과 파주시 스포츠 브랜드화를 위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국내·외 엘리트 체육 성공사례 분석, 시민 인식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분석을 통해 파주만의 차별화된 체육 전략을 도출했다. 그 결
-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 녹색마을’현판식 성료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3일 학온동 3통 마을회관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생명사랑 녹색마을’은 농약 음독자살을 줄이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농약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센터가 2024년 한국자살예방협회 주관 자살 예방 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선정되면서 학온동에 노후화된 기설치 농약안전보관함 3개를 교체하고 1곳에 추가 설치하며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도 함께 진행된 것이다. 농약 보관함은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가구에 설치돼, 아무 곳이나 방치되던 농약을 보관함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해 농약이 악용되는 것을 방
-
광명시, 생애주기별 청년 맞춤 정책 만든다
광명시가 청년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청년 맞춤 도시로 발돋움을 시작한다. 시는 지난 13일 오후 제2청년동 청춘곳간에서 지역사회 청년과 외부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1차 청년 기본계획이 청년 역량 강화, 주거 안정, 삶의 질 향상, 경제적 자립 등 단편적 지원이었다면, 이번 2차 기본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고려한 청년정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청년 체감형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명시 도시개발사업 현황분석과 실태조사에 따른 청년정책 욕구 분석을 통해 도출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신규 정책
-
파주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파주시는 15일 환경부, 경기도와 합동으로 겨울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대비 ‘2024년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초미세먼지 농도가 150㎍/㎥인 상태로 2시간 이상 지속되고, 다음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초과가 예보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위기경보 ‘주의’단계(비상저감조치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훈련 당일인 15일 06시부터 14시까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2단계 발령 시 조치사항으로는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공공사업장 가동률 조정, 건설공사장 공사시간 조정, 도로 청소 강화 등이 시행된다. 시는 훈련 당일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이행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