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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모두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 교육’ 실시
파주시는 지난 14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700여 명의 직원과 지방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적극행정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전담강사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해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소극행정의 부정적 영향, 시민 중심에서 문제점을 해결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적극행정이 행복을 만드는 이유 등 적극행정에 심리학을 접한 신선한 접근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이해와 체감도를 높였다. 파주시는 매년 반기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특전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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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읍면 취약계층 72가구에 한파 대비 물품 지원
파주시는 한파를 대비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72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복지상담을 지원하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한다. 2016년부터 실시한 ‘복지두드림데이’는 접근성이 떨어져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월별 주제에 따른 대상자를 선정해 생필품 꾸러미 지원, 복지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1월 13일부터 20일까지 원룸,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72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이 전달된다. 생필품 구성은 파주시희망푸드마켓 기부식품 쌀 2kg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삼계탕, 곰탕 등 먹거리와 겨울 이불 또는 전기요 등 총 6종이다. 각 읍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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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일탈행위 예방…파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파주시는 14일,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관내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인 야당역 주변 상가를 점검했다. 이날 파주시와 파주경찰서는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원, 학부모 폴리스 등 민간단체 회원 등 30여 명과 함께 청소년 보호법이 적용되는 노래방, 편의점, 룸카페, 전자담배 판매처를 중심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청소년 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한 내용과 취지를 전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술·담배)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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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역에서 라온공원까지 공중보행육교로 연결된다
파주 운정역과 경의로 보도 구간을 연결하는 공중보행육교가 운정 가람마을 라온공원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이번 보행육교 연장 공사는 운정역 앞 주상복합개발사업 민간시행자가 입주민과 주변 지역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15일부터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주민 열람공고 행정절차에 들어간다. 공사시행업체는 기존 공중보행육교에 대해서도 새 단장할 계획이다. 육교 바닥 포장과 조명, 난간 등이 교체되고, 조형 벤치와 그늘막도 설치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추가 육교 신설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등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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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 누적 관광객 1천만 명 돌파
파주시는 비무장지대(DMZ)를 탐방하는 ‘파주 디엠지(DMZ) 평화관광’의 누적 관광객이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 인천에 거주하는 박소영 씨와 네덜란드인 옌스 올센(Jens Olsen) 씨가 1천만 번째 관광객의 행운을 차지했다. 시는 이를 기념해 두 사람에게 축하 꽃다발과 디엠지(DMZ) 철조망을 비롯한 디엠지(DMZ) 관광기념품을 선물했다. 한국인 박소영 씨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고향이 북한인 조부모의 영향으로 평소 민북지역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외국인 옌스 올센씨에게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를 구경시켜 주고자 방문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엠지(DMZ)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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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전 배달 캠페인 추진… 배달 노동자에 보호장구 지원도
광명시는 지난 13~14일 이틀 동안 철산동 상업지구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안전 배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배달 노동자들에게 방한 마스크와 장갑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달 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배달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배달 노농자는 “시민들이 빨리 배달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배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안전한 배달을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봉태 일자리창출과장은 “배달 노동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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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수능일 청소년 주류 제공 방지 캠페인
광명시는 수능을 막 끝낸 청소년의 일탈을 막기 위해 지난 14일 야간에 청소년 주류 제공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철산‧하안‧소하상업지구, 일직동음식문화거리 등 5개 상가 밀집 지역 내 호프집, 주점 등 약 100개소에서 진행됐다. 시는 업주들에게 2005년생부터 주류 제공이 가능하다는 안내문을 배부하고, 출입자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다 적발되면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류 제공을 방지하기 위해지도‧점검을 철저히 실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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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춘곳간, 청년 경제적 자립 능력 키운다
광명시가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우는 맞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7일과 12월 18일에 청년 경제 자립 특화 공간인 청춘곳간에서 청년 재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인 ‘돈워리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광명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 재무 컨설턴트에게 개인 재정 상황에 알맞은 일대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돈워리 컨설팅’은 대면과 비대면 상담을 함께 운영한다. 대면 상담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광명시 청춘곳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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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김장재료 242건 안전성 검사 결과 99.6%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와 김장용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시행한 결과, 1건을 제외한 99.6%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원은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 24곳에서 유통 중인 ▲배추 등 농수산물 162건 ▲액젓 등 가공식품 50건 ▲김치통 등 용기·조리기구 30건 등 총 242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방사성물질, 잔류 및 용출규격 등을 검사했다.검사 결과 당근 1건에서 살균제 성분인 메트코나졸이 기준치 0.05mg/kg 이하를 초과한 0.07mg/kg 검출돼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나머지 241건은 기준치 이하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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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메타파머스·퍼스트랩, CES 혁신상 수상
경기도가 육성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메타파머스와 퍼스트랩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13일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해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혁신을 통해 산업에 기여한 제품과 서비스를 인정하는 상으로, 매년 세계 각국의 기업이 경쟁을 벌이며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수상기업이 선정된다. CES 혁신상을 받은 수상 기업은 국제적 인지도와 기술력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경기도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1기 기업으로 선정된 메타파머스는 ‘Food & AgTech’ 부문에서 혁신적인 농업 자동화 솔루션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퍼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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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 땐 ‘경기도 1인가구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활용해 보세요
전월세 계약부터 이사 후 집주변 안전점검까지 1인가구가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나왔다. 경기도는 1인가구의 전세사기 피해를 막고 안전한 주거 생활을 돕기 위해 개발한 ‘1인가구 주거안전 체크리스트’를 경기도 1인가구 포털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공개된 체크리스트에는 전월세 계약 전, 계약 당일, 잔금 지급일 등 단계별 필수 확인 사항과 계약 기간 중 주의사항 등 필수 점검사항이 담겨있다. 계약 전에는 등록된 공인중개사인지, 계약할 집의 교통편리성과 주변환경 등을 확인해야 하며 적정시세와 선순위 권리관계, 건축물대장도 살펴봐야 한다. 계약 당일에는 임대인 신분확인과 함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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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삼가동 ‘늘푸른오스카빌’ 입주민들과 간담회 열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오후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늘푸른오스카빌’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중·고등학교 신설과 학생 배치 ▲삼가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설 진행 상황 ▲마을버스 노선 신설 ▲맨발길 조성 ▲도로 위 공동주택 진입 안내 표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이 시장은 처리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이행을 주문했고, 기관 간 논의나 예산확보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시장은 “얼마 전 처인·기흥·수지구 지역 아파트 입주자대표들과 각각 3시간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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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영덕동에 반도체 특화 소공인 스타트업 허브개소
용인특례시는 14일 오후 기흥구 영덕동에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스타트업 허브(흥덕2로 15번지)’ 개소식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소공인 스타트업 허브’는 기흥구 영덕동 옛 아모레퍼시픽 공장 5000여㎡ 부지에 연면적 3457㎡,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 건물에는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전담 운영하는 ‘소공인 스타트업 허브’를 비롯해 영덕1동 흥덕경로당,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분소,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의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te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창업 지원 공간 등이 함께 마련됐다. 개소식엔 이상일 시장, 이정훈 대한무역진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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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지정 2년차…19일 성과공유회
성남시는 교육부 지정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2년 차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4시 분당 야탑동 평생학습관에서 운영 사업 성과공유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514명이 참여해 지역 내 14곳 관계 기관에서 진행 중인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과정, 도예, 목공, 원예, 에어로빅, 태권도 등 35개 프로그램 결과물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다. 그중 일부가 평생학습관 1층 누리홀에서 장애인, 부모, 기관 선생님 등이 발표하는 8개의 운영 사례다. 정리 수납 자격증 취득, 뇌병변장애인 가족 문화 체험, 연극으로 만나는 삶 등을 소개한다.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의 소감 발표도 이어진다. 축하공연도 열린다.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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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용우수기업 12개사 인증서 수여
성남시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신규 인력을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2개 기업을 ‘2024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15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12개 기업 대표 및 실무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유효기간 2년)와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고용우수기업과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두 분야에서 기업을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 고용우수기업 7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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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264명 모집
용인특례시는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108명(전일제 61명, 시간제 47명), 복지형 일자리 156명 등 264명이다. 일반형 일자리는 미취업장애인이 일반 노동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 능력을 키워주고 일정 기간 소득을 보장한다. 일반형 일자리 신청 기간은 14일부터 22일까지로 용인특례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제출 서류 등을 구비해 근무 희망 기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근무 가능한 기관과 접수처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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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행정복지센터 22곳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개선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화장실을 새단장하는 등 청사를 찾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올 한 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등 22곳의 시설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심각한 악취로 눈살을 찌푸리게 할 만큼 개선이 시급했던 이동읍과 백암면 행정복지센터의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신식 화장실로 탈바꿈했다. 변기와 세면대는 물론 배관과 방수, 타일 등을 완전히 새로 교체하고 전기 설비와 냉난방기까지 설치했다. 기흥구 상갈동 행정복지센터 화장실도 기존의 변기와 세면대, 바닥타일 등을 철거하고 새로 교체해 쾌적하게 개선했다. 승강기가 없어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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