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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기회의 문을 연 경기도…해외연수부터 저금리 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지난 8월 기자회견을 갖고 “사람을 중심에 놓은 ‘휴머노믹스’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경제, 저출생, 기후 문제를 풀어낼 ‘경제해결사’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계획으로 기회·돌봄·기후·평화경제 등 4개 분야의 주요사업을 발표했다.경기도는 올해 휴머노믹스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보였고, 상당수가 도민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어떤 정책들이 있었는지 기회·돌봄·기후·평화 4가지 주제 아래 16회에 걸쳐 되짚어본다. ‘청년 기회패키지’는 민선 8기 경기도가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한 사업들로 ▲경기청년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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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는 ‘2025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기배출시설 설치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를 지원하는 이 사업의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4·5종인 중소기업이다. 시는 설치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나머지 10%는 신청 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 설치 법정기한(2025년 6월 30일)이 도래하는 영세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장에서 의무 설치 기간 내 사물인터넷을 조기에 부착할 수 있도록 IoT 미부착 사업장 253곳에 사전 안내 공문을 송부했다. 지원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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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 한해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현장 징수 활동 강화해 5억 900만원 징수
용인특례시는 올 한해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등의 활동을 통해 5억 900만원을 징수해 지난 해(2억 8300만원) 대비 2억 2600만원을 추가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시 체납기동팀은 재산은닉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와 고가차량을 소지한 체납자를 대상으로 기존의 가택수색뿐만 아니라 체납법인 사업 수색, 건설기계 관리업체 지입사 활용 수색 등 새로운 징수 기법을 도입해 징수율을 높였다. 또한 시는 올해 처음으로 압류 조치한 동산 물품 중 운반이 어려운 가구, 가전제품 등에 대해 시 자체에서 공매를 진행해 총 53점을 매각한 1100만원을 체납액에 충당처리 했다. 시는 장기간 체납자 가택에 압류된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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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예술가 만난 김동연, “여러분들과 함께 사는 세상 만드는 게 제 꿈”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양평군 소재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Amazing Outsider Art Center)’를 찾아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11명의 ‘아웃사이더’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으로 유명한 정은혜 작가를 포함해 김나연, 박종선, 박지선, 선나연, 윤태영, 이찬우, 장진영, 정연재, 피주헌, 임우진 등 11명의 발달장애 작가들이 모여 창작 및 전시를 하는 공간이다.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는 정식 미술교육을 받지 않는 이들이 창작한 작품을 의미하는 말로, 아트센터에 입주한 작가들은 모두 정식 미술교육을 받지 않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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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한경 행정안전부 차관과 폭설 피해 입은 남사읍 화훼단지 현장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오후 이한경 행정안전부 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과 함께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일대 폭설로 피해입은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피해 농민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앞서 11월 29일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를 본 처인구 남사읍 농가 3곳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하고,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선 중앙정부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해 보다 신속하고 과감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일 이상일 시장과 이한경 차관은 신속한 복구와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쳬의 적극적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면서 긴밀히 소통하는 등 공조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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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폭설 피해, 정부와 경기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농업 및 축산 피해액 500억 원 이상
평택시는 1일 폭설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대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소집하여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에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누적 적설량 39cm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으며 1일 현재 이로 인하여 가집계된 피해액만 농업피해 299억 원, 축산피해 238억 원 등 500억 원 이상이며, 추가적인 피해집계가 예상된다.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시설, 공장, 소상공인 등 650여 건의 사유재산 피해와 교통신호등, 가로수 전도 등 600건, 야외체육시설 4건 등 공공시설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먼저 서탄면의 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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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경유차 ‘제6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시행
광명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제6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6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 지역은 광명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인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으로, 단속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다. 5등급 차량이 계절관리제 기간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철산역·가학동·일직동 등 광명시 내 설치된 단속카메라에 적발될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1일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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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 광명에서 펼쳐지다! 광명시, 청년정책 워크숍 성료
광명시에서 11월 29일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에서 ‘청년정책 워크숍과 생각 펼침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한 해 동안 청년 네트워킹 활동을 함께한 청년 생각펼침 사업 참여자 7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진행해 온 광명시 청년정책 사업을 공유하고 한 해 동안 고생한 청년들을 응원하는 초청공연, 체험 부스, 포토존 등이 마련돼 함께 즐겼다. 아울러 2024년 ‘청년 생각 펼침’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공모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45개 팀 중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장려상 6팀 등 총 12개의 팀에게 박승원 시장이 직접 상을 수여했다.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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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설 이재민에 안전주택 제공… 재난 대응 모범 사례‘호평’
광명시가 지난 폭설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안전주택을 제공한 것에 ‘재난 대응 모범 사례’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30일 폭설 재난 피해를 입은 가학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현장과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 공간으로 제공된 ‘안전주택’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의 현장점검은 폭설 피해 이재민에게 임시 주거 공간을 빠르게 제공한 광명시의 적극 행정이 알려지면서 이뤄졌다. 김 부지사는 광명시의 선제 대응과 긴급 행정 조치를 높이 평가하며 “광명시가 이재민들을 위해 훌륭한 안심주택을 제공하는 등 잘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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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일 권역별 대개발 구상 마지막 정책설명회 개최. 민간개발자도 참여
경기도는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권역별 대개발 구상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 발표 후 계속된 시군 관계자 간담회, 주민 공청회에 이은 마지막 공개 설명회로 이를 반영한 최종 구상안은 오는 9일 발표한다.설명회에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한국리츠협회, 대한건설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민간투자협회 등 민간기업과 도 및 북부, 서부, 동부 21개 시군,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다. 경기북부 대개발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연계된 2040년 경기북부 발전계획으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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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 멈추지 않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월 30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센트럴코업호텔에서 열린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졸업식’에 참여해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올 11월 현재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는 592명의 청소년이 등록돼 있는데 올해 12명이 대학 진학을, 131명은 검정고시 합격을, 14명은 자격증 취득의 성과를 얻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학교밖청소년과 학부모, 멘토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21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5명의 우수 청소년에게는 표창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꿈드림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잘 이수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졸업생 여러분에게 축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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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건축·주택 행정 2개 평가서 우수 기관 선정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내실 있는 건축문화를 조성하고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경기도의 건축 행정‧주택 행정 등 2개 평가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를,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건축 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 점검과 위반건축물 관리 등 안전 분야와 건축심의 기준이나 인허가 처리 기간 등이 시민들의 만족할 만한지, 제도개선을 위해 우수 시책을 추진했는지를 보는 행정절차 분야로 나뉜다. 시는 ▲준공된 아파트에 ‘아동복지법’에 따른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할 때도 용적률 완화 규정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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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원, "왕숙신도시를 사람중심, 보행친화도시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9일 경기도를 대상으로 한 대집행부질문에서, 왕숙 신도시를 포함한 3기 신도시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보행친화도시’로 구현해 줄 것을 촉구했다.최근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보도 폭을 크게 넓히거나 전신·전봇대를 지중화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도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계획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아예 건설 단계부터 보행자를 중심에 놓고 도로에 앞서 보행로를 우선 배치하는 등 여러 지자체가 ‘보행 친화적 도시’를 목표로 정책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반해 경기도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보행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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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폭설 피해 큰 읍·면·동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할 것"
“이번 폭설로 피해가 큰 읍·면·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피해를 신속하게 파악해 복구를 돕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후 지난 27~28일의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처인구 남사읍 농가 3곳을 찾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복구와 피해에 대한 정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먼저 처인구 남사읍 봉명리의 한 육계 농장을 찾았다. 8개 계사에서 4만 마리의 육계를 사육하던 이 농가는 이번 폭설로 7개 계사에 3만 3000마리가(3억 8000만원 상당) 폐사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농장주는 “눈으로 주저앉은 계사를 다 치우는 것도 문제인데 폐기물을 처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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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용인·광명시 대설 피해 현장 찾아 복구상황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용인과 광명시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자들을 위로했다.김 부지사는 29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인도 제설작업 중인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30일에는 광명시를 찾아 붕괴 위험이 있는 비닐하우스 등을 살펴본 후 시에서 마련한 안전 주택에 대피 중인 이재민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명시에는 4가구 5명이 붕괴 위험을 피해 안전 주택에 거주 중이다. 26일부터 계속된 눈으로 29일 17시 기준 용인시는 47.5cm, 광명시는 37.5cm 적설을 기록했다. 용인시에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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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에도 후속제설 작업 추진· · ·11개 시군에 2,639명 투입
경기도는 대부분의 제설을 완료했지만 이면도로나 인도 부분에는 눈이 눌려 그대로 얼어붙는 압설과 결빙이 있어 주말 동안에도 계속해서 후속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30일 하루 동안 11개 시군에 2,639명의 인원이 투입돼 후속 제설 작업을 했다. 경기도는 기온이 영상으로 오른 상황임을 감안해 낮 시간에 인력을 총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또,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파손된 교통신호등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고 보고 경찰 및 시군과 협조하여 신속한 보수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신속한 제설과 일상 회복을 위해 제설 효과가 높은 낮시간 대에는 도민 여러분께서도 내집‧내점포앞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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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성과교류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9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8개의 관광테마골목이 소재한 19개 시군 담당자, 지역 협의체, 골목 매니저 및 활동가들이 참석해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에서는 고양시 삼송 낙서 예술 골목과 동두천시 캠프보산 스트리트 골목 관계자들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발표했으며,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골목 매니저와 수원 화성 행리단길 골목 활동가는 각자의 활동 성과와 교육 참여 소감을 나누며 경험을 공유했다.경기도는 2020년부터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사업을 통해 도내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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