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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예술의거리상인회, 연말 맞아 이웃에 온정 나눔
의왕시 내손1동은 지난 2일 ‘의왕예술의거리상인회’에서 상인들이 성금을 모아 마련한 라면 37박스(100만 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왕예술의거리상인회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3년째 이어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상규 상인회장은 “경기 불황으로 상인들도 어려운 형편이지만 함께하는 이웃이 있어 우리도 살아갈 힘이 난다”며 “연말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고자 이번 나눔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형준 내손1동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해 주신 의왕예술의거리상인회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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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5등급 운행 제한
안양시는 내년도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활동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에 미세먼지 배출 저감 활동 및 시민건강 보호조치 등을 평상시보다 강화하고 집중 관리하는 제도이다. 시는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개 분야에 13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건강보호분야 사업으로 주요 도로 미세먼지 제거,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관리, 불법소각 단속,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등을 추진한다. 특히,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로 만안구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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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의원, ‘경기 통큰 세일 안산시 6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총 8개소, 도비 7천만원 교부’ 환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은 단원구 상인들과의 대화에서 ‘경기 통큰 세일’ 사업에서 총 8곳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도비 7천만원이 확정된 것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민생회복 렛츠고 프로젝트’인 ‘경기 통큰 세일’에 선정된 안산시 관내 전통시장 6개소와 골목상점가 2곳, 총 8개소는 각각 최대 1천만원에서 5백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기환 의원은 전통시장도 문화 산업이라며, 이번 ‘통큰세일’ 이 다양한 세대가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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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종합대상’ 수상…혁신 으뜸
올해 ‘디지털특별자치시’를 선포한 안양시가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3일 안양시에 따르면, 올해 2회째를 맞은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은 지역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엄격히 평가 및 선정하고 우수 행정사례를 확산함으로써 대한민국 지방자치제의 완전한 정착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시대위원회,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등이 후원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선정된다.종합대상으로 안양시를 선정한 심사단은 ▲행정안전부의 정부혁신 사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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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변신’ 이현재 하남시장, 여섯째 출산 가정 방문해 축하 인사
산타클로스로 깜짝 변신한 이현재 하남시장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2일 여섯째를 출산한 다둥이 가정을 방문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방문은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하남시의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남시는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200만원, 넷째 1,000만원, 다섯째 이상은 2,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여섯째 출산을 통해 2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받은 주인공은 미사강변도시에 거주하는 지씨 부부로 이들 부부는 올해 10월 여섯째 아이를 출산하며 여섯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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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주간회의서 K-스타월드 사전설명회 등 주요사업 과정 보고
하남시가 2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시민참여 주간회의’에서 K-스타월드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 개최 소식을 전하는 등 주요 사업 진행 과정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민참여 주간회의에서 ▲(기업유치)K-스타월드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 개최 ▲(2025년 주요 사업 계획)2025년 개관 공공시설 안내 ▲(도시개발)학암천 정비공사 추진현황 ▲(교육)(가칭)미사5중학교 신설 추진현황 ▲(안전)2024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하남형 스쿨존) 준공 등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논의했다. 먼저 하남시는 지난 11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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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현장 출동차량 지원
용인특례시는 2일 오후 기흥구 신갈동 용인서부소방서에서 용인서부의용소방대에 현장 출동차량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서부소방 공무원, 용인서부의용소방대 남녀연합회장(박주성, 이미숙)과 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달 13일 처인구 역북동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에 카니발 차량 한 대를 지원한데 이어 이날 용인서부의용소방대에도 동일한 차량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 ‘2023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 3000만원 일부와 시비를 포함해 총 9000만원을 투입해서 의용소방대 현장 출동차량 두 대를 구입했다. 용인서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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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청소년수당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2월 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소년수당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청소년수당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이끌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서면축사를 통해 청소년수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서면축사를 전달함과 동시에 현장에서도 직접 축사를 통해 청소년수당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용욱 총괄수석, 김옥순 의원, 고영미 경기도 청소년과장 등도 참석해 논의에 함께하며 토론회의 무게감을 더했다. 주제발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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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동절기 대비 대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광명시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동절기 대비 대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포함한 연면적 5천㎡ 이상 대규모 건설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련 부서 공무원,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기술인력, 건설안전 및 토목시공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안전점검반이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기온저하에 따른 한중콘크리트 시공 관리 ▲기초지반 및 비탈면 침하 발생 여부 ▲겨울철 양생 중 동바리 교체 등 작업 여부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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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직속 제2기 광명시 노인위원회 출범
광명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노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어르신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체감도 높은 노인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설치된 광명시장 직속 위원회이다. 1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2기 위원으로 학식과 연륜이 풍부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 50명이 위촉됐다. 향후 2년간 일자리분과, 건강증진분과, 사회안전망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공동위원장인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다양한 정책 발굴을 위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위원들의 고견이 광명시 어르신복지 발전에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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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광명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한시적 일자리 제공과 최저생활 보장을 돕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81명을 모집한다.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광명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함께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등 5개 사업으로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미취업 청년 등이 모집 대상이다. 상반기 공공일자리의 근무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이며, 근무시간은 일일 3~8시간(65세 이상은 일일 3시간)으로 사업별로 다양하다. 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 이외에 부대비(실내 근무자 5천 원, 실외 근무자 8천 원)와 주․월차 수당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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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꽃의 도시에 K팝 더한다…관광특구 재단장 ‘활발’
고양특례시는 올겨울 새롭게 시작하는 크리스마스 축제 ‘K팝 꽃팝 고양’ 준비에 한창이다. 일산문화광장은 K팝과 꽃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마을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양관광정보센터는 관광종합안내 편의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관광특구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K팝 꽃팝 고양’ 사업으로 꽃의 도시 고양이 관광지로서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고양관광정보센터와 일산호수공원을 잇는 일산문화광장이 문화·예술·공연 플랫폼 역할을 하는 유럽의 광장처럼 고양관광특구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일산문화광장 지역특화 콘텐츠 담아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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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 최대 규모 행정대집행 실시
파주시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에 대해 행정대집행 영장 발부 후 강제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2일 파주시에 따르면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에 대해 자진시정명령과 수차례에 걸친 행정대집행 계고 통보에도 자진시정을 이행하지 않은 위반건축물에 대해 용역인력 260명, 시 공무원 20명, 소방서와 파주경찰서의 협조 인력 등 4일간 총 636명을 동원해 최대 규모의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철거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영업 중인 건축물 6개동을 포함해 위반건축물 총 14개동에 대하여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영업공간으로 사용하는 대기실을 중심으로 9개동에 대한 부분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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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은평선’ 3기 신도시 광역철도 가운데 첫 기본계획 승인, 2031년 개통목표
수도권 서북부 지역과 3기 신도시 창릉지구의 교통개선을 위한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경기도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로부터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 광역철도 가운데는 가장 진행속도가 빠르다. ‘고양은평선’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서울시 은평구까지 총 15.0km, 총 사업비 1조 7,167억 규모의 철도 노선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에서 3기 신도시 신규 택지 공급계획 발표와 함께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철도사업 중 최초의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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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는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준 경기도의 도민체감형 민생회복 사업
민선 8기 경기도는 민생안정이 도정의 최고 목표이자 핵심가치라는 기조 아래 올해도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회복 사업들을 추진했다. 가계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진행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살펴봤다.경기도는 올해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해 ‘민생회복 렛츠고(Let’s Go)!’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 살리GO’와 ‘소상공인 힘내Go’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5~6월 진행된 ‘민생회복 렛츠고(Let’s Go)! 경기 살리GO!’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통큰 세일’을 통해 평택 통복시장, 오산오색시장 등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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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은행1동 안전한 공공공간 조성
성남시는 ‘은행1동 안전한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중원구 은행로 81번길 일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생활밀착형 안전디자인이 적용된 공공공간으로 조성했다. 황색 은행잎 속 대상지 골목길 형태를 반영한 은행1동의 브랜드를 개발하여 골목 진입부에 설치하고, 브랜드 색상의 바닥 그래픽을 조성해 영역성을 강화했다. 또한, 오르내리기 불편했던 노후된 계단을 재정비하고, 미끄럼방지 논슬립 기능이 내포된 탄소발열매트를 설치해 겨울철 적설 시 빠르게 눈을 녹여 결빙 방지와 낙상사고 예방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골목길 바닥 매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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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계획 수립…내년 3월까지 시행
용인특례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수립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왔다. 시는 올해 계절관리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 26㎍/㎥ 달성을 목표로 수송, 산업, 시민 건강 보호, 부서 협력, 공공부문 등 5개 부문에서 23개 과제를 추진한다. 수송 부문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시행하고, 배출가스 저감, 친환경 자동차 지원, 운행 차량 배출가스(공회전) 수시 점검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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