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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파주 이전, 차질 없이 진행
파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파주 이전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청 도지사실에 직접 확인한 결과, 경과원의 파주 이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파주시민의 염원과 성원에 힘입어 이전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경과원의 이전이 경기 북부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만큼, 이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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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하남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최우수1, 우수2, 장려2)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위원회는 기존 관행의 탈피 및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실천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하남시 공직자를 선발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 6월에 개최된 ‘2024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에서도 5명의 우수공무원을 시상한 바 있다. 우수공무원 선발은 시민과 부서로부터 추천된 18개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평가단 심사와 투표하남을 통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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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김치 제조·가공업소 등 위반행위 34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김장철 김치·양념류 불법 유통·판매행위를 수사해 김치 제조·가공업소 등에서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및 영업장 불법 확장 등 총 34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김장철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농·수산물 시장의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김치와 관련된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적발된 위반 행위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 19건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행위 4건 ▲표시기준 위반행위 4건 등 총 34건이다.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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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의원, 미래 교육 기반 강화 위해 전산망 사업 철저 점검 요청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이학수 의원은 지난 9일 개최된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교육청 예산 편성의 주요 사안을 점검했다.이학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경기도민의 교육정책 인지도가 평균 30.1%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정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본 예산안에서 홍보 예산을 전년 대비 30.3% 증액한 77억 3,700만 원으로 편성했지만, 증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홍보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도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 차별화된 홍보 방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경기도민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인 언론 보도(55.0%)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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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의원, "경기도 교육예산, 아이들을 위한 투자로 전환해야"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9일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 총괄 심사에서 경기도교육청 예산 운용의 비효율성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먼저 이영주 의원은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이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주요인은 출생아 수 감소에 있다”면서 “경기도 내 52개 읍면동의 연간 출생아 수가 10명 미만이며, 26개 읍면동은 5명 미만, 5개 지역은 출생아가 전무한 실정”으로 교육청의 저출산 대비 예산 계획이 미흡함을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의 영재교육 예산 비율(0.01%)이 전국에서 영재교육 예산비율이 가장 큰 광주광역시(0.194%)의 5%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도내 우수 인재들이 타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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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교육예산 심사 실시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예산안 심사 1일 차 일정으로 총괄 심의와 의회운영위원회, 교육기획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청 예산 심사에서는 고교무상교육비 재원, 고교학점제, 노후 학내망 개선, 주민참여예산, 순세계잉여금 및 불용액 과다, 디지털교과서 문제 등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있었다. 道교육청 예결특위 전담 대변인인 이영주 의원은 “예산을 운용할 집행부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보고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예산 심사 시 교육청의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쓰여지는지, 낭비되는 것은 없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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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동읍과 양지면 폭설 피해 농가 3곳 방문
이 시장은 9일 피해 현장 3곳을 살펴보고 나서 행정안전부 장관대행을 맡은 고기동 차관에게 전화를 걸어 용인의 피해상황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용인 등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서둘러 줄 것을 요청했다. 고 차관은 "피해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일에 속도를 내겠다"고 답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오후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내 농가 3곳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농가 적극 지원의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피해 농가 주민을 위로하고, 동행한 시 공직자들에게 피해 복구를 돕고 시 차원에서라도 필요한 지원을 서두르자고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 이동읍 서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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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 숙련도 평가‘3년 연속 만족’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주관의 ‘2024년 하반기 농산물안전분석실 대상 잔류농약분석 숙련도시험’에서 3년 연속 가장 높은 등급인 ‘만족’ 등급을 받아 잔류농약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평가 방법은 제공받은 시료를 분석한 후 결과를 제출하면, 참여기관들의 표준점수(Z-Score)를 산출해 표준점수가 ▲±2.0 이내면 ‘만족’ ▲±2.0~±3.0이면 ‘의심’ ▲±3.0 초과면 ‘불만족’으로 구분해 평가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값이 0.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제출한 11개 농약 성분 모두 표준점수(Z-Score) ±0.5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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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중심 버스노선 개통식 개최
파주시는 지난 9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중심 버스노선 개통식'을 개최했다. 파주시는 민선8기 김경일 파주시장 취임 초기부터 대중교통 혁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노력해왔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파주시 대중교통 정책‘을 발표하고, 이후 파프리카, 똑버스, 서해선 연장 등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가고 있다. 그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중심 버스노선 개편’ 계획은 지난 2년간 무엇보다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한 것으로,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까지 ▲운정권에서는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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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집결지 폐쇄, 파주시민 10명 중 8명이 압도적 찬성
파주시는 최근 성매매집결지를 여성친화적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진행한 연구용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찬성한다는 응답 비율이 2023년 62.5%에서 올해 84.5%로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4년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한국리서치가 파주시민 5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특히 성매매집결지가 위치한 북부생활권 거주 여성 중 92.3%가 폐쇄에 찬성해 성매매집결지가 지역 주민들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을 방증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지난 2023년 5월 실시한 ‘파주시 정책 현안 여론조사’의 찬성 비율 62.5%보다 2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파주시민이 압도적으로 성매매집결지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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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제2회 경기북부 미래비전포럼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 경기북부!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2024년 제2회 경기북부 미래비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 경기북부 단체장과 경기도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균형발전 실현에 힘을 보탰다. 경기도와 북부 시장․군수들은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골자로 하는 ‘경기북부 균형발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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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파 속 취약계층 위한 동절기 종합대책 가동
고양특례시는 취약계층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동절기 종합 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돌봄 취약계층 및 노숙인 보호,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아동·청소년 이용시설 전수점검 및 복지시설 안전 강화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단전, 단수, 체납 등 19개 기관 46종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협력으로 긴급복지 지원을 강화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취약계층 240가구에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하고 410가구에 전기매트를 배부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 5,440가구와 재가 중증장애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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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GTX-A 개통 앞두고 버스 노선 개편… 철도 교통망도 확충
고양특례시는 GTX-A 파주 운정중앙~서울역 구간과 교외선 개통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이 승인됐고, 대장홍대선 역사도 덕은지구 내로 확정돼 철도 교통망이 대폭 개선된다. 시는 올 초부터 GTX-A 개통 전담팀(TF)을 구성해 킨텍스역과 대곡역 연계교통 체계를 마련하고, 버스 노선을 신설·조정하는 등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제 곧 GTX-A, 교외선이 달리기 시작하면 출퇴근길 단축은 물론 곳곳으로 빠른 이동이 현실화된다”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새로운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 인프라 등 막바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TX-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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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기후행동 동참 선언 , 학교 환경교육에서 시작
경기도교육청이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교육을 통한 기후행동 동참을 선언하고 첫 단추인 학교 환경교육을 내실화한다고 10일 밝혔다.‘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도교육청, 유네스코, 교육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동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도교육청은 국제포럼 특별세션에서 일상의 기후행동 실천에 대해 공동실천을 선언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해 경기 탄소중립교육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더 나아가 환경수업 자료를 개발해 현장에 보급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의 실천중심 탄소중립교육을 강화하고자 한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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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교육도서관, ‘2025년 겨울 독서교실’ 운영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2025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책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강좌는 ▲화폐 속에 담긴 우리 역사 ▲궁궐 나들이 ▲김홍도와 신윤복 풍속화첩 만들기 ▲시대로 보는 우리의 문화유산 ▲태극기가 궁금해! ▲일제강점기, 한글의 수호자들 등으로 구성했다.참가 신청은 12월 17일부터 27일까지 경기성남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 김용우 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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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건설현장 화물차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광명시는 화물차 운송자를 대상으로 이달 27일까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목적은 재개발·재건축 공사 현장으로 진출입하는 대형 화물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이며, 관내 10개 재개발·재건축 건설 현장에서 화물차 운송자를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건설 현장 진출입로는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가 많아 대형 화물차 운송자에게 사각지대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지대 보조 거울도 배부한다. 서환승 균형개발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건설 현장 관계자와 화물차 운송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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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0대 뉴스, 시민 참여로 선정
광명시가 시민 의견을 물어 올 한해 광명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뉴스를 선정한다. 시는 10일부터 16일까지 ‘2024년 광명시 10대 뉴스’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목적은 한 해 동안 광명시의 주요 성과와 이슈를 돌아보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광명시를 대표하는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것이다. 시는 설문조사에 앞서 2024년 배포한 2천300여 건의 광명시 보도자료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예비 후보 61개를 추리고, 각 부서의 의견 수렴과 추가 검토를 거쳐 최종 17개 뉴스를 후보로 정했다. 10대 뉴스 후보는 ▲평생학습지원금 대상 50대로 확대 ▲1.5℃ 기후의병 1만 명 돌파 ▲제2청년동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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