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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는 지난 6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면서 두 기관이 업무협약으로 진행한 ‘취약계층 안경 지원사업’에 사용되기를 희망했다. 김연승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직원들이 아나바다 사업을 추진해 모은 성금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람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윤해정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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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베트남의 날’ 2주년 기념식 개최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10층 수어장대홀에서 ‘베트남의 날’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베트남의 날’은 지난 2022년 베트남 국가주석의 광주시 방문을 기념해 12월 6일을 ‘베트남의 날’로 선포하고 매년 12월 1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번 행사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주한 베트남대사관 응우엔 딘 중 참사관과 재한베트남교민회 레 응우옌 민 푸옹 회장, 베트남 일랑(Ylang) 투자주식회사 팜 응오 꾸옥 탕 회장 등 내빈과 베트남 교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2주년 기념식 및 화합의 장 등 3부로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식전 공연으로는 베트남 전통 민족 악기 단체인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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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우수기관’ 최초 선정
하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이행 및 지역사회보장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발표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 단위 중장기계획과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이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하남시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지역사회의 환경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사업에 반영하는 등 시행과정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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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 ‘최우수’
하남시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그룹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수도서비스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국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매년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환경부가 발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하남시는 급수인구 20만명 이상인 평가그룹 35개 시ˑ군 중 최우수 그룹(A등급)에 선정됐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는 일반수도사업자 161개 지자체와 수자원공사 7권역 등을 대상으로 ▲상수도 일반분야 ▲상수도 운영 및 관리분야 ▲상수도 정책분야 등 총 3개 분야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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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도의원, ‘경기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 투자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지난 6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본예산안 심사에서 “농수산물 할인쿠폰 보다는 마켓경기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경기도 농어민과 소비자에게 이득”이라며, “마켓경기를 더욱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025년 본예산안에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사업비 200억원을 편성했다. 경기도는 `22년과 `23년에는 할인쿠폰 사업을 추경에 편성해 추진한 바 있다. 당시 사업목적은 농수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경감시키고, 경기도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였다. 2024년 사업목적도 동일하다. 이서영 도의원은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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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늘부터 12일까지 내년도 교육예산 심사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9일)부터 12일까지 내년도 교육예산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道교육청 예결특위 전담 대변인인 최민 의원은 “道교육청 예결특위는 당초 계획과 변동없이 오늘부터 2025년 경기도 교육예산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고 말하며, “사전에 공개한 일정에 맞춰 충분한 토론과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며, 오늘 교육청 총괄 심의와 의회운영위원회, 교육기획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약 1조 원 늘어난 23조 540억 원으로 12일까지 道교육청 예결특위 본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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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재개통… 역세권 활성화 기대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하 도심공항터미널)이 재개통돼 역세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광명시는 오는 16일부터 도심공항터미널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도심공항터미널은 KTX광명역과 인천공항 간 편리한 연계를 위해 광명시-인천공항공사-한국철도공사가 협약을 체결해 2018년 1월부터 광명역사에 설치·운영하다가 코로나19로 2020년 4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운영이 재개되면 인천공항 국제선 접근 편의성이 향상되면서 KTX광명역세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항공 체크인과 수하물 발송을 미리 할 수 있고, KTX-공항버스로 인천공항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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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예술·체육인 기회소득은 복지 아닌 투자...예산 축소 안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예술·체육인들을 위한 기회소득 예산 확대 필요성을 주장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윤정 의원은 지난 5일 진행된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대부분의 예술·체육인들은 불안정한 수입 구조로 인해 창작과 훈련에 전념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며, “기회소득 지원은 이들의 생계를 유지하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또 “예술·체육인의 기회소득 예산을 축소하는 것은 예술과 체육의 발전을 저하하는 뿐 아니라, 나아가 우리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역동성을 약화시키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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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예결위 부위원장,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과다편성” 일침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일중 부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2025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미래평생교육국 소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사업에 대해 “산출내역이 잘못됐다”며, “과다편성”을 지적했다. 이어 여성가족국이 진행하는 ‘출생축하카드 발송’사업에 대해서는 “경기재정 형편을 고려하지 않은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청년기본소득’은 사회진출기 청년의 미래 준비를 위한 기회 보장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년 중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에게 1인당 분기별 25만원(최대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일중 부위원장은 “2025년 청년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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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한컴라이프케어‘한컴 일반산업단지’준공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 185번지 일원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인 방위·안전 장비 전문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 2015년 산업단지 지정 계획 수립 후 9년 만에 ‘한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5만 9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 섬유 의료, 정밀 광학 기기,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등의 다양한 업종이 입주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생산에 주력해 국내외 시장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준공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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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가칭)서부출장소 기공식 참가해 서부지역 발전 기대
평택시의회는 지난 7일, (가칭)서부출장소 기공식에 참가해 서부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일구·소남영·최준구 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 녹색건축과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안중 출장소장, 평택시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한울타리 난타 식전공연, 영상시청 및 경과보고, 시삽식 순으로 기공식을 진행했다. (현)안중출장소를 이전하여 건립되는 (가칭)서부출장소는 총 사업비 약 960억 원이 투입돼 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덕면 화양리 공공청사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22,640㎡ 규모로 지어진다. 주요시설로는 민원실, 로비, 사무실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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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농업인 기회소득과 농수산물 유통 개선 방향 제안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농업인 기회소득 운영의 개선 방안과 농수산물 유통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제안을 내놓았다. 박 의원은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식량주권과 연결된 민족적 생존의 문제”라며, 농업인 기회소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농업인의 과도한 노동에 비해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회소득이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을 보존하는 시작점이 되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농민에게 확대되는 기본소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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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공공기관 출연금 운용의 비효율성과 세금 활용의 문제점 지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플랫폼 운영비 자료 제출 및 공공기관 출연금 운용 문제를 지적하며, 도민을 위한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플랫폼 운영비 자료 제출 요청과 관련해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도정 전반의 플랫폼 운영비를 점검하여 중복 사업 여부를 확인하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국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플랫폼 예산의 효율적 활용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 제출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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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대상 기본사회 정책개발 교육 실시
파주시가 지난 4~5일 이틀간, 시 소속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개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주제별 교육과 국내외 사례 소개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특강 1) 미래경제와 기본사회 ▲(특강 2) 기본소득의 경제학 ▲(조별 과제) 기본사회 기반의 지역 맞춤형 정책사업 발굴 ▲(특강 4) 기본주거, 왜, 무엇을, 어떻게? ▲(특강 5) 기본소득의 미래와 지방정부의 역할 ▲(조별 과제) 기본사회 정책개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강의를 통해 기본사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조별과제를 통해 기본사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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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종합대책 본격 가동
파주시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2월 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 복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철 재난 대비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표로 하며,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종합 복지대책 지원단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1인가구, 노숙인, 취약노인 등 보호돌봄강화 ▲복지시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나눔문화 확산 및 민간자원 연계 강화의 5개 분야 19개 세부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복지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업무 관련 6개 부서가 참여하는 ‘겨울철 종합 복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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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의회 예산삭감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빨간불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예산 126백만 원을 삭감하자, 파주시는 지난 4년간 여성의 사회참여 증진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젠더폭력 예방 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없게 되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지난 5일에 열린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예산 142백만 원 중 126백만 원을 삭감했다. 이에 대해 파주시는 성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협업하는 각종 협의체 운영이 어려워져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아동과 청소년의 디지털 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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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시장, 5개 동 주민들과 간담회… 소통 행보
고양특례시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가좌동, 삼송1동, 일산2동, 고양동, 마두2동 등 5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시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동환 시장이 취임 후 매년 개최해 온 ‘동(洞)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이 시장은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고양시 35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축사 악취 해결 ▲가좌동 신축 청사 건립 ▲지축동 766번지 일원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 추진 ▲오금동 일대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 ▲삼송동 25-16대, 25-2도 일대 인도 축소 ▲오금천 유수지 생활체육시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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